도서 소개
미셸은 초콜릿이다. 아이들 돌보는 것을 좋아한다. 미셸은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고 나면 고양이와 함께 휴식을 취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밤, 미셸은 고양이를 잃어버린다. 고양이를 찾아 나선 미셸은 고양이 말로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프랑스 작가 줄리 불리에의 기발한 사물 친구들 시리즈
초콜릿 미셸의 고양이 이야기!미셸은 초콜릿이에요. 아이들 돌보는 것을 좋아하지요. 미셸은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고 나면 고양이와 함께 휴식을 취해요. 그러던 어느 날 밤, 미셸은 고양이를 잃어버렸어요. 고양이를 찾아 나선 미셸은 고양이 말로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기발한 친구들에게 우리가 모르는 삶이 있다!
특별한 삶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물들의 이야기 속으로!우리 주변의 평범한 사물들에게도 각자의 삶이 있어요. 자세히 살펴보면 특별하고도 놀라운 삶이에요. 프랑스 작가 줄리 불리에의 기발한 상상력이 만들어낸, 사물 친구들의 엉뚱하고 특별한 이야기는 아이와 어른 할 것 없이 읽는 이 모두를 즐겁게 만들어 주어요.
달걀프라이 빌리, 식빵 자크, 양말 에이트, 대파 헤라클레스, 전구 프레드, 반창고 휴고, 깡통 아멜, 그릇 스와직, 초콜릿 미셸, 못 오귀스트 등 유쾌한 사물 친구들을 만나 보아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줄리 불리에
오랫동안 시각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와 디렉터로 일했어요. 프랑스 파리에서 응용 미술을 공부한 뒤, 2020년 《기발한 친구들》 시리즈를 펴냈고, 이후 새로운 사물을 소재로 한 작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