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요란한 빗소리를 듣고 놀라 잠에서 깬 아이가 울자, 엄마, 아빠가 아이를 따뜻하게 안아 주며 아이의 감정에 공감해 주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졸린 눈을 비비며 엄마와 함께 방으로 들어온 아이는 새근새근~ 잠이 든다.
출판사 리뷰
my story, STORYBUS - 천둥 소리가 무서운 아이를 엄마가 따뜻하게 안아 주는 이야기 "스토리버스 STEP6-6"은 요란한 빗소리를 듣고 놀라 잠에서 깬 아이가 울자, 엄마, 아빠가 아이를 따뜻하게 안아 주며 아이의 감정에 공감해 주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졸린 눈을 비비며 엄마와 함께 방으로 들어온 아이는 새근새근~ 잠이 듭니다. 창밖에 투둑투둑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나더니 이내 우르르- 쾅쾅! 천둥이 치는 소리가 들려요. 천둥 소리에 놀라 잠이 깬 아이는 울음이 터졌어요. 아이의 우는 소리를 듣고 아이의 방으로 온 엄마, 아빠는 아이의 놀란 마음을 따뜻하게 토닥여 줍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가 최근에 느꼈던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아이가 느끼는 기쁨, 즐거움, 슬픔, 두려움 등의 다양한 감정을 함께 나누고 공감해 주다 보면, 스토리버스는 우리 아이의 이야기로 가득 찬 소중한 그림책이 되어 있을 거예요.
소파에 앉아 하품을 하던 아이가 졸린 눈을 비비며 엄마와 함께 방에 들어가요.
아이는 곰돌이 인형을 품에 안고 곤히 잠들었어요.
창밖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빗소리에 깬 아이가 놀란 눈으로 창밖을 바라보아요.
우르르- 쾅쾅! 천둥이 치고 번개가 번쩍이자 아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놀란 엄마, 아빠가 아이의 방으로 달려왔어요.
엄마와 아빠는 놀란 아이를 따뜻하게 안아 주었고, 아이가 잠이 들 때까지 곁에 있어 주었지요.
아이는 다시 포근하게 잠들 수 있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직접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버스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