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와 아빠가 바닷가에서 낚시를 하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물고기를 걱정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순수함을 느낄 수 있고, 아이의 감정에 공감해 주며 아이와의 유대 관계를 쌓을 수 있다. 다양한 장소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며 아이가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어 보자.
출판사 리뷰
my story, STORYBUS - 아빠와 바다 낚시를 하러 간 아이의 이야기 "스토리버스 STEP6-4"는 아이와 아빠가 바닷가에서 낚시를 하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책 속 아이는 아빠를 따라 바닷가에 낚시를 갔어요. 아빠가 바다를 향해 낚싯대를 던진 후, 기다림의 시간이 이어졌어요. 그 기다림이 지루함으로 변해 갈 때쯤, 낚싯대의 끝에 미끼를 문 물고기가 올라왔어요. 눈물까지 글썽이며 물고기를 걱정하는 아이의 모습을 한 장씩 넘겨 보면서, 아이가 느끼는 순수한 감정을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가족과 함께 야외 체험 활동을 해본 적이 있나요? 다양한 장소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며 아이가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햇살 좋은 날, 아이가 아빠의 손을 잡고 바닷가에 놀러 왔어요.
준비를 마친 아빠가 바다를 향해 낚싯대를 힘껏 던졌어요.
아이와 아빠는 같은 곳을 바라보며 의자에 나란히 앉아 있었어요.
시간이 한~참 지나 낚싯대의 방울이 흔들리더니 미끼를 문 물고기가 올라왔어요.
물고기를 본 아이는 슬픈 마음에 눈물을 글썽였어요.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아빠에게 이야기하였고, 아빠는 눈높이를 맞추어 아이의 진심을 들어주었어요.
아이가 원하는 대로 물고기를 바다에 놓아주려나 봐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직접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버스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