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플라스틱 공장을 찾아 환경여행을 하는 안드레와 왜가리 해론. 북극에서 일어나는 기후변화로 인해 빙하가 녹고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해 배가 아픈 북극곰의 약을 구하면서 알게 되는 환경이야기.
평화로운 지중해 어느 섬마을, 안드레와 친구들. 플라스틱 공장을 찾아 환경여행을 떠나던 중, 북극마을에 도착한 안드레와 왜가리. 아름다운 북극에서 즐겁게 동물 친구들과 놀고 있는 중에 점점 빙하가 녹아 없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해수면 상승으로 바다친구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안드레와 바다는 아름다운 섬마을에 사는 소년 안드레가 그의 친구 왜가리와 함께 플라스틱 컴퍼니를 찾아 떠나는 환경 여행 동화입니다. 기후 위기로 점점 해수면이 올라가고, 바다에는 쓰레기가 넘쳐납니다. 앞으로 이어지는 동화 시리즈는 선과 악의 대결이 아니라, 혼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에 대해 글로벌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교육학, 유아교육학, 영어교육학을 전공한 글쓴이 그룹과 신인그림작가 2H의 협력 프로젝트입니다. 앞으로 <안드레와 바다>는 개발도상국 아동들을 위한 문해교육과 디지털 교육을 위한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동화는 교육전문가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서 쓰여질 예정입니다.
저희는 출판 프로젝트 그룹 안드레의 바다라고 합니다. 안드레의 바다는 교육학과 심리학 분야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교육공동체로, 과학기술과 교육, IT, 환경, 지속가능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독자 개개인의 공간을 마련하여 함께 생각해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을 위해 영문판과 국문판을 동시 발행하고 있습니다.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경의선책거리 등에 출품한 <안드레의 바다 1편>에 이어서 안드레의 바다 시리즈 중 하나인 <Andre and the Polar Bear, 안드레와 북극곰>을 출간하고자 합니다.
안드레와 바다 시리즈는 아름다운 섬마을에 사는 소년 안드레가 기후위기로 점점 해수면이 올라가고 바다에 쓰레기가 넘쳐나자 그의 친구 왜가리와 함께 플라스틱 컴퍼니를 찾아 떠나는 환경 여행 동화입니다. 시리즈로 개발될 예정이며, 과학 기술과 환경,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혼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에 대해 글로벌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개발도상국 아동들을 위한 문해교육과 디지털 교육을 위한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책소개
플라스틱 공장을 찾아 환경여행을 하는 안드레와 왜가리 해론. 북극에서 일어나는 기후변화로 인해 빙하가 녹고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해 배가 아픈 북극곰의 약을 구하면서 알게 되는 환경이야기
평화로운 지중해 어느 섬마을, 안드레와 친구들. 플라스틱 공장을 찾아 환경여행을 떠나던 중, 북극마을에 도착한 안드레와 왜가리. 아름다운 북극에서 즐겁게 동물 친구들과 놀고 있는 중에 점점 빙하가 녹아 없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해수면 상승으로 바다친구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어느 날 큰 빙하가 하나 녹으면서 또 하나의 터전을 잃게 된 북극곰.
작가 소개
지은이 : 백송이
대학원에서 교육공학을 전공하고,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어린이들을 위한 환경교육 동화책과 콘텐츠를 개발·제작 중에 있습니다. 전문분야는 교수설계, 교육 프로그램 개발입니다.
지은이 : 박유진
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유아 콘텐츠 개발 및 어린이 대상 환경교육 방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전문분야는 유아교육, 교육 프로그램 개발입니다.
지은이 : Josiah Hunt
대학원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하고 있고, 현재는 디즈니 월드패밀리에서 유아 영어교육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안드레와 바다>, <Talk like a CEO> 집필에 참여하였습니다. 전문분야는 영어교육, 교수학습입니다.
지은이 : 김민경
대학원에서 교육공학을 전공하고, 교육 관련 정책사업에 참여하였습니다. 유/초등 교육과정 개발, 교수학습 모형 및 평가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문분야는 교수학습, 교육평가, 교육정책입니다.
지은이 : 신미경
안드레의 바다 그림책 시리즈의 기획 및 참여 작가입니다. 캐릭터 디자이너 ‘Memory Joy’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