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우락부락 삼 형제의 수영장 나들이 이미지

우락부락 삼 형제의 수영장 나들이
오늘책 | 4-7세 | 2022.07.01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23x26 | 0.436Kg | 40p
  • ISBN
  • 979116825082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산책하러 나간 우락부락 삼 형제는 산비탈을 지나다 괴물 트롤을 만났던 기억을 떠올린다. 그래서 이번에는 괴물 트롤이 사는 산비탈 꼭대기로 가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주주 물놀이 공원으로 향했다. 입장료와 샤워, 수영복의 관문을 지나 우여곡절 끝에 수영장에 입장했다.

하지만 우락부락 삼 형제가 미끄럼틀 줄을 서자마자 물놀이 공원에 들이닥친 말썽꾸러기 괴물 트롤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우락부락 삼 형제는 이번에도 괴물 트롤을 피하지 않았다. 수영장에서 다른 동물들을 괴롭히는 트롤을 혼내 주어야 할 것 같았는데…. 코끼리 물대포에서 벌어지는 우락부락 삼 형제와 괴물 트롤의 스펙터클 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패러디 동화가 이렇게 스펙터클 재미있을 수가?
우락부락 염소 삼 형제가 산비탈 다리 밑에 사는 괴물 트롤을 골탕 먹이는 이야기는 세계인들이 즐기는 옛날이야기입니다. 《우락부락 삼 형제의 수영장 나들이》 이야기는 바로 이 옛이야기에서 탄생했습니다. 산책하러 나간 우락부락 삼 형제는 산비탈을 지나다 괴물 트롤을 만났던 기억을 떠올립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괴물 트롤이 사는 산비탈 꼭대기로 가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주주 물놀이 공원으로 향했지요. 입장료와 샤워, 수영복의 관문을 지나 우여곡절 끝에 수영장에 입장했지요. 하지만 우락부락 삼 형제가 미끄럼틀 줄을 서자마자 물놀이 공원에 들이닥친 말썽꾸러기 괴물 트롤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우락부락 삼 형제는 이번에도 괴물 트롤을 피하지 않았죠. 수영장에서 다른 동물들을 괴롭히는 트롤을 혼내 주어야 할 것 같았거든요. 코끼리 물대포에서 벌어지는 우락부락 삼 형제와 괴물 트롤의 스펙터클 한 이야기!
패러디 동화가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나요? 코끼리 물대포에서 우락부락 삼 형제와 괴물 트롤이 벌이는 대결, 멈출 수 없는 짜릿한 즐거움을 만나 보세요.

우락부락 삼 형제, 생애 최초로 수영장에 가다!
우락부락 삼 형제가 산비탈 꼭대기 대신 선택한 주주 물놀이 공원. 우락부락 삼 형제는 태어나서 처음 물놀이 공원에 갔어요. 물놀이 공원은 입장료도 내야 했죠. 우락부락 삼 형제가 곧장 수영장으로 들어가려 하자 토끼가 달려왔어요. "이봐요! 수영하기 전에는 샤워를 해야 한다고요." 토끼의 말에 우락부락 삼 형제는 샤워를 했어요. 샤워를 마친 우락부락 삼 형제가 다시 수영장으로 가는데, 토끼가 또 소리쳤어요. "이봐요! 수영복 안 입어요?" 수영복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는 우락부락 삼 형제, 토끼는 손님들이 두고 간 분실물 상자에서 수영복을 빌려주었어요. 하지만 우락우락 삼 형제는 어떻게 수영복을 입는지도 알지 못했어요. 수영복 팬티를 머리에 써 보기도 하고, 헐렁하게 큰 팬티에 다리를 쑥, 꼭 끼는 작은 팬티에 낑낑 발을 넣어 보며 어찌어찌 수영복이란 걸 입게 되었지요. 그러고는 드디어 수영장에 들어갈 준비를 마친 우락부락 삼 형제! 우락부락 삼 형제는 수영장에서 재미있게 놀 수 있을까요?

수영장에서 한바탕 벌어지는 우당탕탕 소동
우락부락 염소 삼 형제가 수영장에 들어오자마자 매표소에서 요란한 소리가 들렸어요. 그러고는 수영장 문이 활짝 열렸지요. 두둥 거기에는 괴물 트롤이 서 있었어요. 산비탈 다리 밑이 아닌 여기서 괴물 트롤을 또 만나게 될 줄이야? 수영장에 들어오자마자 동물 친구들을 무지막지하게 괴롭히더니 코끼리 물대포 계단 밑에 주저앉은 트롤! 코끼리 물대포를 타려던 동물들은 트롤이 무서워서 슬금슬금 자리를 피했어요. 하지만 우락부락 삼 형제는 “입장료도 냈고, 샤워도 했고, 수영복도 입었으니 미끄럼을 탈 거야.”라고 말하며 물러서지 않았어요. 그리고 우락부락 삼 형제는 용감하게 트롤 머리 위 계단을 올라갔죠. ‘또각, 또각, 또각, 또각, 또각, 또각’ 막내 우락부락이, 다음은 둘째 우락부락이, 그리고 첫째 우락부락까지. 트롤은 우락부락 삼 형제를 잡아먹겠다고 고함을 치죠, 계단을 올라갈 때마다 서서히 차오르는 두근두근 긴장감.
과연 우락부락 삼 형제는 트롤을 물리칠 수 있을까요? 우락부락 삼 형제와 괴물 트롤이 수영장에서 벌이는 우당탕탕 소동 이야기, 신나게 즐겨 보세요.

《우락부락 삼 형제의 수영장 나들이》의 그림은 어린이가 그린 그림처럼 천진난만한 재미가 있습니다. 우락부락 염소 삼 형제와 괴물 트롤도 아이의 상상 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모습이죠. 마치 아이가 꼬물꼬물 그려낸 그림을 스케치북에 오려 붙여 콜라주 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발랄한 그림과 밝고 경쾌한 색감으로 그려낸 그림책 《우락부락 삼 형제의 수영장 나들이》는 아이들을 재미난 상상의 세계로 데리고 갑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비에른 뢰르비크
노르웨이 볼다 대학에서 방송영화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림책 《상어》를 출간하면서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락부락 삼 형제의 수영장 나들이》로 노르웨이 어린이 문학 부문 문화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