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말을 하지 않고 울기만 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아무도 알아 주지 않는 것을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해 준다. 하얀 털과 귀여운 얼굴의 아기 양을 손가락에 끼우고 딸랑딸랑 소리나게 흔들면서 “울지 말고 아기 양 매매처럼 또박또박 말해 볼까요?” 하고 말을 건네 보자. 이런 상황에 부딪혔을 때 말하는 방법을 알려 주어 올바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이의 언어 표현력과 자신감, 자존감을 높여 준다.
출판사 리뷰
★딸랑딸랑 소리가 나는 아기 양 매매처럼 울지 말고 말해요사탕이 먹고 싶을 때, 텔레비전을 더 보고 싶을 때, 새 장난감을 사고 싶을 때, 친구들과 놀고 싶을 때, 으앙! 하고 울고 징징거리거나 떼부터 쓰는 친구들이 있어요.
하지만 똑같은 상황에서 아기 양 매매는 울지 않고 또박또박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말한답니다. 그림책과 귀여운 손인형이 있는 <매매처럼 울지 말고 말해요>는 말을 하지 않고 울기만 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아무도 알아 주지 않는 것을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해 주지요.
★자신감이 자라요하얀 털과 귀여운 얼굴의 아기 양을 손가락에 끼우고 딸랑딸랑 소리나게 흔들면서 “울지 말고 아기 양 매매처럼 또박또박 말해 볼까요?” 하고 말을 건네 보세요.
이런 상황에 부딪혔을 때 말하는 방법을 알려 주어 올바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이의 언어 표현력과 자신감, 자존감을 높여 주세요.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요“와! 나처럼 너도 울지 말고 말해 보렴.” 하고 대화를 하며 역할놀이를 해 보세요. 매매 손인형을 아이의 손가락에도 끼워 주세요.
마치 매매가 말을 하고 살아 있다고 생각할 거예요. 손인형 놀이는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무럭무럭 자라게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