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원칙10 : 어린이는 인종, 종교 또는 다른 어떤 차별을 가르치는
훈련에서도 보호되어야 합니다어린이는 인종, 종교 또는 다른 어떤 차별을 가르치는 훈련에서도주황색 지붕 마을, 빨간색 지붕 마을, 파란색 지붕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서로 자기 마을을 보호하기만 할 뿐, 다른 마을 사람들과는 서로 말도 하지 않고 지냈습니다. 이 곳에 사는 달팽이 아저씨만 어느 곳을 가더라도 집을 끌고 여러 마을을 돌아다니며 살았습니다. 달팽이 아저씨는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아이들에게 선물로 받은 여러 가지 물건들을 통해 마을 사람들이 몰랐던 것을 알려 주고, 필요한 것들을 구해 주게 되면서 마을 사람들은 한 가지 사실을 깨닫습니다. 보호되어야 합니다
=Children's Rights=
1980년 UN이 채택한 아동 권리 협약은 어린이가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필요한 모든 권리를 총망라해 담은 국제법입니다. 파인앤굿 '어린이 권리 동화 시리즈'는 이러한 어린이 권리를 따뜻한 그림책으로 풀어내었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은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찾고 어른들은 어린이 권리를 지켜주며 더욱 아름다운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소망합니다.
[출판사 서평]
어린이는 인종, 종교 또는 다른 어떤 차별을 가르치는 훈련에서도 보호받아야 합니다.
어린이는 사람들과 평화로움, 형제애 가운데서 이해와 관용과 우정을 받으며 자라나야 합니다. 어린이는 자신의 능력과 힘이 다른 사람들 희생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충분히 깨달으며 자라야 합니다.
이러한 원칙에 따라, 이 이야기에는 서로 다른 문화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아이들은 무슨 특별한 이유도 없이 서로 믿지 않고 의심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지요. 달팽이 아저씨는 새로운 곳을 찾아 이곳저곳을 여행하며 이 마을에서 저 마을로 물건들을 옮겨 놓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서로 다른 문화와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해 주었어요.
서로 다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서로에게 필요한 물건을 나눠 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서로 차별하고 거부하는 태도는 나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아이들의 자아 존중감을 높여 줍니다.
2. 건강한 생각과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 할 수 있게 도와 줍니다.
3. 파스텔톤의 수채화 기법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4. 우리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한 어른들의 필독서입니다.
[어린이 권리 동화! 이렇게 읽어 주세요.]
1. 부모님께서 먼저 읽어 보세요.
아이들이 향유해야 할 권리와 어른들이 지켜주어야 할 의무를 생각하게 합니다.
2. 아이와 함께 읽으며 대화하세요.
소중한 어린이 권리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일깨워 줍니다.
3. 어린이 권리 10가지를 온 가족이 나누고 실천하세요.
모두가 함께 하는 것이 다 같이 행복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4. 독후 활동지를 활용한 독후 활동을 함께 해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알렉스 캐브레라
1977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약학과 시청각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바르셀로나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저널리스트로 일하고 있으며, 전자 출판 분야에도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