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엘까미노의 유아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스페인 그림책 '색깔은 느낌 시리즈' 중 첫 번째 책. “"엄마, 보라는 어떤 색이에요?" 아이는 궁금하다. 황홀한 이미지와 함께 텍스트를 따라가 보자. 아이와 엄마의 시적인 대화와 신비스러운 이미지가 다양한 상상과 감성을 일으킬 것이다.
또한 모든 생명이 어우러지는 일상과 자연, 우주를 자연스럽게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만지고 맛보는 감각을 느끼고 색을 탐험할 수 있다. 그리고 더 무한한 이미지를 상상할 수 있다. 그러면서 마음이 평안해지고 위로받는 걸 느낄 수 있다.
찬란한 햇빛이 생명을 깨우는 아침에, 동네 산책하다가 만난 시장에서, 야생의 숨결이 살아 있는 자연 속에서, 끝없는 상상이 가능한 꿈과 우주에서, 일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과 장소에 보라색이 있다.
출판사 리뷰
색깔을 상상하고 탐험할 수 있다면?
“엄마, 보라는 어떤 색이에요?” 아이는 궁금합니다. 황홀한 이미지와 함께 텍스트를 따라가 보세요. 아이와 엄마의 시적인 대화와 신비스러운 이미지가 다양한 상상과 감성을 일으킬 거에요. 또한 모든 생명이 어우러지는 일상과 자연, 우주를 자연스럽게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만지고 맛보는 감각을 느끼고 색을 탐험할 수 있어요. 그리고 더 무한한 이미지를 상상할 수 있답니다. 그러면서 마음이 평안해지고 위로받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찬란한 햇빛이 생명을 깨우는 아침에, 동네 산책하다가 만난 시장에서, 야생의 숨결이 살아 있는 자연 속에서, 끝없는 상상이 가능한 꿈과 우주에서, 일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과 장소에 보라색이 있답니다.
아이는 보라색을 어떻게 느꼈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세요, 보라색을?
<엘까미노>의 유아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스페인 그림책 “색깔은 느낌 시리즈” 중 첫 번째 책.
‘엘 까미노’는 스페인어로 ‘길’입니다. 모든 세대를 뛰어넘어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아름다운 책과 그림책이 당신의 마음에 가닿을 수 있도록 가만가만, 즐거운 길을 걷고 있어요. 그 길 위에서 함께 만나요!
엄마, 얘기해줘요. 보라는 어떤 색이에요?
음, 음… 보라색은 말야.
반짝반짝 근사하단다.
눈부시게 깨어나는 아침처럼 말야.
쫄깃한 젤리처럼 말랑말랑해.
물결 따라 춤추는 해파리 같다고 할까?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매우 크지.
끝없는 꿈을 꾸는 것 같다고 할까?
작가 소개
지은이 : 마르따 아르디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살고 있습니다. 예술역사가이면서 교육치료사이기도 한 그녀는 유럽의 뛰어난 박물관과 예술전시관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예술의 세계로 인도하는 가장 뛰어난 도구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