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마틸드 이미지

마틸드
목요일 | 4-7세 | 2023.01.20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18.6x23 | 0.348Kg | 32p
  • ISBN
  • 979119634306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마틸드는 ‘에스메랄다’라는 옷 가게에 새로 온 직원이다. 손님이 별로 없던 오전 시간, 마틸드는 계산대 앞에 앉아 십자말풀이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무심코 고개를 들었을 때, 창밖에서 이웃집 남자가 자기를 쳐다보며 웃음을 짓는 걸 보게 된다. 마틸드는 당황스러웠지만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다.

그날 이후 남자는 날마다 마틸드를 찾아와 인사를 한다. 손 키스를 날리기도 했다.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된 마틸드는 이제 남자를 기다리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어쩐 일인지 남자가 가게에 나타나지 않았다. 무슨 일이 있는 걸? 마틸드는 허전한 마음을 느꼈는데….

  출판사 리뷰

커다란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펼쳐지는
두 고양이의 흥미진진한 사랑 이야기!

쇼윈도 안에서 피어나는 마틸드의 사랑

마틸드는 ‘에스메랄다’라는 옷 가게에 새로 온 직원이에요. 손님이 별로 없던 오전 시간, 마틸드는 계산대 앞에 앉아 십자말풀이를 하고 있었죠. 그러다가 무심코 고개를 들었을 때, 창밖에서 이웃집 남자가 자기를 쳐다보며 웃음을 짓는 걸 보게 됩니다. 마틸드는 당황스러웠지만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어요. 그날 이후 남자는 날마다 마틸드를 찾아와 인사를 합니다. 손 키스를 날리기도 했어요.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된 마틸드는 이제 남자를 기다리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쩐 일인지 남자가 가게에 나타나지 않았어요. 무슨 일이 있는 걸까? 마틸드는 허전한 마음을 느꼈지요.

쇼윈도 밖에서 반짝이는 나르시스 씨의 사랑
어느 날 아침, 출근을 하던 나르시스 씨는 아래층에 옷 가게가 새로 생긴 걸 발견합니다. 가게 앞을 지나던 나르시스 씨는 깜짝 놀라 멈춰 섰어요. 쇼윈도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도 멋졌기 때문이에요. 반짝반짝 광을 낸 구두, 흠잡을 데 없는 모자, 빳빳하게 다림질한 양복, 상아 손잡이가 달린 지팡이까지…. 그날 이후 나르시스 씨는 날마다 옷 가게 앞에 서서 자신을 비춰 보았어요. 윙크를 하고, 손 키스를 날리면서 자신을 향한 사랑을 키워 나갔죠. 유리창 반대편에 누가 있는지는 꿈에도 모른 채 말이에요.

마주 보고 있지만, 서로 다른 곳을 향해 있는
둘의 엇갈린 사랑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루이스 코헤이아 카르멜로
1976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태어났고, 1991년까지 브라질에서 살았습니다. 연극학을 전공했고, 포르투갈 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구전 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리스본노바대학의 전통문화 연구소와 알가르베대학의 예술 및 커뮤니케이션 연구 센터와도 협업하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는 도서관이나 학교, 극장, 축제 공연장 등에서 작은 아코디언을 들고 스토리텔링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