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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 이미지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
봄볕(꿈꾸는꼬리연) | 4-7세 | 20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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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춤추는 꼬리연 옛이야기 시리즈. 우리 옛이야기뿐 아니라 그림형제와 페로의 옛이야기 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이야기를 선별하여 구성한 책이다.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는 엄마, 아빠, 또는 선생님이 들려주는 소중한 충고를 흘려듣고 마음대로 행동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엄마 염소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는 산속에서 평화롭고 행복하게 지냈다. 그런데 못된 늑대가 아기 염소들을 잡아먹으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그래서 엄마 염소는 집을 비울 때마다 아기 염소들에게 함부로 문을 열어 주지 말라고 단단히 경고를 했다. 아니나 다를까, 늑대는 엄마 염소가 시장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서자마자 엄마 염소 흉내를 내며 문을 열어 달라고 하는데... 순진한 어린 염소들은 엄마의 경고를 까맣게 잊고 그만 문을 열고 말았다.

  출판사 리뷰

교실에서 배우는 바른 습관 고운 마음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새롭게 익혀야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앉아 있는 자세부터 발표하기, 인사하기 등 바른 습관을 배우고 친구들을 배려하고 아껴주는 고운 마음도 키워야겠지요. 그래서 사랑받는 우리 옛이야기와 그림 형제의 세계 옛이야기를 통해, 초등학교 1, 2학년 교실에서 배워야 할 바른 습관과 마음가짐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춤추는 꼬리연 옛이야기>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춤추는 꼬리연 옛이야기>에서 고른 옛이야기를 읽고 우리 친구들이 바르고 고운 마음을 지닌 멋진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야기를 다 읽고 난 뒤 제일 마지막에 ‘교실에서 배우는 바른 습관 고운 마음’을 읽어 보세요. 평론가이자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님이신 박철화 선생님께서 이야기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게 풀어서 해설을 써 주셨어요. 이 이야기를 읽은 후, 초등학교 교과서를 찾아서 함께 읽어 보세요.

*초등 1-1 국어_ 6단원 “느낌이 솔솔”,
초등 2-2 바른 생활_ 6단원 “지키면 안전해요”를 함께 읽어 보세요.

옛이야기는 조상들이 물려준 가장 큰 선물이에요.

아이들은 누구나 ‘이야기’를 듣고 자랍니다. 이야기 중에서도 특히 옛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라지요. 그건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어린이의 공통점입니다. 옛이야기가 없는 나라는 없으니까요. 아이들은 이야기를 통해서 말을 배우고, 생각을 키우고, 스스로 이야기를 하게 되지요. 그래서 어린 시절에 듣고 읽고 본 이야기는 평생 아이의 독서력을 좌우하고, 나아가 세상을 바라보는 가치관과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옛이야기를 읽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할 수 있어요.
옛이야기는 현실과 상상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아이들에게 보다 넓은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또 그 안에는 조상들의 슬기로운 삶과 생각, 꿈과 웃음 등이 잘 녹아 있지요. 이 때문에 옛이야기는 조상들이 우리에게 남겨 준 소중한 이야기 선물입니다.
옛이야기는 원래 아이들에게 들려주기 위한 것이 아니었어요. 대상을 구분하지 않고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이야기였지요.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듣기에는 민망하거나 불편한 이야기도 있어요. 그래서 수많은 옛이야기 중에서 선별하여 아이들에게 읽히게 되었고, 지금 널리 읽히는 옛이야기는 대부분 아이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는 이야기들이랍니다. 그건 서양도 마찬가지예요. 그림 형제나 페로가 옛이야기를 수집하고 정리하면서부터 아이들을 위한 옛이야기가 널리 읽히게 되었지요. <춤추는 꼬리연 옛이야기>는 우리 옛이야기뿐 아니라 그림 형제와 페로의 옛이야기 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이야기를 선별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오랜 세월 사랑을 받아 온 작품, 시대가 변해도 살아남는 작품을 명작이라고 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에게서 손자, 손녀로 대를 물려 전해 오고, 하루가 다르게 변해 가는 요즘도 변함없이 우리 곁에 머물며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옛이야기는 가장 뛰어난 명작이라 할 수 있지요. 자, 그럼 지금부터 세계적인 명작 <춤추는 꼬리연 옛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소중한 충고에 귀 기울이기

엄마, 아빠, 또는 선생님이 들려주는 소중한 충고를 흘려듣고 마음대로 행동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나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인데도 만날 하는 잔소리로 여기고 마음에 새기지 않은 일이 여러 번 있지요?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는 바로 그런 친구들에게 소중한 가르침을 주는 이야기랍니다.
엄마 염소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는 산속에서 평화롭고 행복하게 지냈어요. 그런데 못된 늑대가 아기 염소들을 잡아먹으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었어요. 그래서 엄마 염소는 집을 비울 때마다 아기 염소들에게 함부로 문을 열어 주지 말라고 단단히 경고를 했답니다. 아니나 다를까, 늑대는 엄마 염소가 시장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서자마자 엄마 염소 흉내를 내며 문을 열어 달라고 했어요. 순진한 어린 염소들은 엄마의 경고를 까맣게 잊고 그만 문을 열고 말았어요.
그러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집 안으로 들어온 늑대가 숨어 있는 아기 염소들을 차례로 찾아내어 잡아먹었어요. 커다란 괘종시계 속에 숨은 막내 염소만 빼고요.






  작가 소개

저자 : 그림 형제
독일에서 전해 내려오는 민담들을 수집하여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이야기』로 엮은 야콥 그림Jacob Grimm, 1785~1863과 빌헬름 그림Wilhelm, Grimm, 1786~1859은 독일 언어와 문학 발전에 큰 공을 세운 언어학자이자 문헌학자이다. 독일의 신화, 전설을 연구한 야콥 그림은 『독일의 신화』 등을 남겼고, 빌헬름 그림은 『독일 영웅 전설』을 비롯한 많은 책을 남겼다. 형제는 13년 동안 민담을 수집한 끝에 1812년에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이야기』 1권을 완성했고, 1822년부터 주해 작업을 시작해서 1856년에 『주해본』을 별권으로 출간했다. 형제의 공동 작업은 이 책 외에도 『독일어 사전』, 『독일 전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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