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소원들 이미지

소원들
보물창고 | 4-7세 | 2023.03.15
  • 정가
  • 16,000원
  • 판매가
  • 14,4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00P (5% 적립)
  • 상세정보
  • 27.9x21.6 | 0.380Kg | 32p
  • ISBN
  • 978896170900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난민들은 왜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나뭇잎 같은 배에 몸을 싣고 폭풍우 치는 바다를 떠도는가? 그림책 『소원들』은 그 나뭇잎처럼 작은 배에 의지해 멀고도 험한 항해를 감행하고, 천신만고 끝에 새로운 삶의 터전에 도달한 어린 소녀의 자전적 체험을 그린 책이다.

가족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더 안전한 곳을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작은 배를 타고 멀고도 험한 바다를 건너야만 한다면, 과연 무엇을 소원하게 될까? 한밤중에 한 가족이 짊어질 수 있는 모든 것을 재빨리 챙겨 자신이 살던 익숙한 세상을 남겨 두고 미지의 낯선 곳으로 몰래 떠난다. 그들의 운명과 미래를 건 험난한 여정에는 결코 꺼트릴 수 없는 소망의 불빛이 깜박거린다.

그림책 『소원들』은 지구 반대편에서 새 집을 찾고자 위험을 무릅쓰고 모험을 한 베트남 가족의 절박한 체험담으로, 그 가족의 일원인 한 소녀의 눈과 목소리를 통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가의 삶에서 실제로 겪은 사건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이 그림책은 시의적절하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상’ 수상작
★뉴욕공공도서관 선정 최고의 어린이책
★<북페이지> 올해 최고의 그림책
★<혼 북> 팡파르 선정도서
★<퍼블리셔스 위클리> 추천도서
★<북리스트> 추천도서
★<커커스 리뷰> 추천도서
★<셸프 어웨어니스> 추천도서

“전 세계 난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조명하는, 잊을 수 없는 이야기” -<북페이지>
“이 탈출 이야기는 난민들의 경험을 더욱 명료하게 해주고,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북리스트>
“훌륭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텍스트와 일러스트의 컬래버레이션” -<커커스 리뷰>

▶난민들은 왜 폭풍우 치는 바다를 끝없이 떠도는가?
-위태롭게 깜박거리지만 결코 꺼트릴 수 없는 소망의 불빛

난민들은 왜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나뭇잎 같은 배에 몸을 싣고 폭풍우 치는 바다를 떠도는가? 그림책 『소원들』은 그 나뭇잎처럼 작은 배에 의지해 멀고도 험한 항해를 감행하고, 천신만고 끝에 새로운 삶의 터전에 도달한 어린 소녀의 자전적 체험을 그린 책이다.
가족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더 안전한 곳을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작은 배를 타고 멀고도 험한 바다를 건너야만 한다면, 과연 무엇을 소원하게 될까? 한밤중에 한 가족이 짊어질 수 있는 모든 것을 재빨리 챙겨 자신이 살던 익숙한 세상을 남겨 두고 미지의 낯선 곳으로 몰래 떠난다. 그들의 운명과 미래를 건 험난한 여정에는 결코 꺼트릴 수 없는 소망의 불빛이 깜박거린다.
그림책 『소원들』은 지구 반대편에서 새 집을 찾고자 위험을 무릅쓰고 모험을 한 베트남 가족의 절박한 체험담으로, 그 가족의 일원인 한 소녀의 눈과 목소리를 통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가의 삶에서 실제로 겪은 사건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이 그림책은 시의적절하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더없이 참혹하면서도 아름답고, 암울하면서도 희망적인 일러스트가 펼쳐지는 그림책의 페이지를 넘기면서 독자들은 어느새 난민 가족의 먼 여정을 함께하게 된다. 그리고 안전과 평화에 대한 한 소녀의 단순하고도 절실한 소망을 공유함으로써, 그림책 『소원들』은 우리의 보편적인 인류애를 다시금 일깨운다.

▶더 안전하고, 더 친절하고, 더 공정하고, 더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며
전 세계 70억 인류 가운데 약 6천 5백만 명은 전쟁, 기아, 박해 등의 이유로 자신들의 익숙한 삶의 터전을 떠나 ‘난민’이 된다. 전쟁이 끝난 뒤 고향에서 더 이상 안전하게 살 수 없게 되자 베트남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위험천만한 항해를 시작한 한 가족의 이야기는 오랜 세월 지속돼 온 난민 연대기 중 하나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작가는 그림책 『소원들』에 담긴 자기 가족의 이야기가 “얼마나 오래 그리고 자주 전해질까 궁금해하”면서 책 끝에 이렇게 <작가의 말>을 덧붙인다.

“내전으로 인한 폭력과 박해뿐 아니라 파국으로 치닫는 자연 재해와 기후 변화로 인해, 매일 더 많은 난민들이 생겨나고 있지요. 누구를 언제 도울 것인지 결정하는 일이 항상 쉬운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마음을 열고, 할 수 있을 때 그 일을 행하는 것은 쉽다고 생각해요.
때때로 그것은 음식이든 의복이든 방이든, 우리에게 필요하지 않은 것을 나누는 것을 의미해요. (중략) 때때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행한다는 것은 단지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는 것을 의미해요.
나는 더 안전하고, 더 친절하고, 더 공정하고, 더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고 있어요. 이 소망에 여러분이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함께라면 꼭 실현할 수 있으니까요.”

안전과 평화가 보장된 곳에서 의식주가 충분히 제공되고 국가의 보살핌을 받으며 사는 것이 당연한 사람들에게,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비밀리에 탈출하여 국경을 넘는 난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소원들』은 큰 충격과 울림으로 다가갈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므언 티 반
별빛과 햇빛으로 이야기를 엮는 작가이다. 이 이야기들 중 일부는 책이 되고, 이 책들 중 일부는 전 세계에서 읽히는데, 이미 1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데뷔작 『바닷가 마을에서』로 <뉴욕타임스>의 찬사를 받았으며, 그녀의 책들은 ‘골든 카이트 상’과 ‘북 캘리포니아 도서상’을 수상했다. 신작 『소원들』은 베트남 난민 출신인 작가의 자전적 체험을 담은 그림책으로,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상’을 수상하고 <혼 북><퍼블리셔스 위클리><북리스트><커커스 리뷰><북페이지><셸프 어웨어니스> 등 여러 저널의 추천도서로 선정되며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다. muonthivan.com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