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나쁜 습관 때문에 리처드가 겪는 엉뚱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이다. 캐나다 유치원 어린이들에게 최고 인기를 얻은 책에게 주어지는 ‘블루 스프루스 상’ 후보작이기도 하다. 아이와 부모가 이야기를 함께 읽다 보면 아이와 자연스럽게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리처드는 툭하면 코딱지를 파곤 했다. 코를 파고, 파고, 또 팠다. 이웃사람들은 리처드를 코딱지파개라고 놀렸다. 하지만 리처드는 부드럽고 끈적거리는 콧물과 코딱지 부스러기, 코딱지 덩어리로 커다란 저택도 만들고, 농장도 만들고, 동물원도 만들었다.
어느 날, 리처드의 손가락이 코에서 빠지질 않았다. 빼내려 할수록 손가락은 자꾸 코 속으로 미끄러졌다. 결국 손과 팔, 가슴, 무릎, 그리고 발가락까지 모두 빨려 들어가 리처드는 커다란 코딱지 덩어리가 되버리는데….
출판사 리뷰
헉! 코딱지파개 리처드가 코딱지 덩어리가 돼 버렸다고?
나쁜 습관이 있는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
코딱지파개 리처드의 엉뚱하고 황당한 이야기리처드는 툭하면 코딱지를 파곤 했어요. 코를 파고, 파고, 또 팠어요. 이웃사람들은 리처드를 코딱지파개라고 놀렸어요. 하지만 리처드는 부드럽고 끈적거리는 콧물과 코딱지 부스러기, 코딱지 덩어리로 커다란 저택도 만들고, 농장도 만들고, 동물원도 만들었어요. 어느 날, 리처드의 손가락이 코에서 빠지질 않았어요. 빼내려 할수록 손가락은 자꾸 코 속으로 미끄러졌어요. 결국 손과 팔, 가슴, 무릎, 그리고 발가락까지 모두 빨려 들어가 리처드는 커다란 코딱지 덩어리가 돼 버렸어요! 집 밖으로 나가자 모든 것들이 코딱지 덩어리가 된 리처드에게 달라붙어 버렸어요. 리처드는 무사할 수 있을까요?
유아기는 평생 습관이 길들여지는 중요한 시기예요감정 표현이 다양해지고 자기주장이 뚜렷해지는 유아기는 습관 형성에 아주 중요한 때입니다. 이 시기에 잘못 들인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기 때문에 좋은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해 세심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리처드는 코딱지파개>는 나쁜 습관 때문에 리처드가 겪는 엉뚱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의 습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코딱지파개 리처드와 함께 우리 아이 나쁜 습관 고쳐요<리처드는 코딱지파개>는 아이에게 나쁜 습관에 대해 가르치거나 부모에게 해결책을 주는 책은 아닙니다. 이야기를 함께 읽다 보면 아이와 자연스럽게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만일 아이에게 나쁜 습관이 있다면 지금 바로 코딱지파개 리처드를 소개해 주세요.
캐나다 인기 작가 캐롤린 벡의 ‘블루 스프루스 상’ 후보작!캐나다의 인기 작가 캐롤린 벡의 세 번째 그림책인 <리처드는 코딱지파개>는 캐나다 유치원 어린이들에게 최고 인기를 얻은 책에게 주어지는 ‘블루 스프루스 상’ 후보작입니다. 캐롤린 벡은 캐나다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교훈을 주는 창작동화 작가로 유명하지요. 그녀가 이번에는 코딱지파개 리처드를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