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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도서관 : 동물 편
시공주니어 | 4-7세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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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매칭 놀이를 하며 즐길 수 있는 독특한 보드북 세트다. 1개의 박스로 구성된 4권의 책에 동물 소리, 동물의 집, 동물의 움직임, 동물과 음식 등 다양한 주제가 담겨 있다. 각 권의 페이지들은 반으로 나뉘어 있어서 따로따로 움직인다. 위아래 페이지를 이리저리 넘겨 알맞은 짝을 찾는 과정에서 두뇌가 발달하고, 큼직한 그림과 낱말을 보며 인지력과 어휘력을 기를 수 있다. 게임하듯 재미있게 놀며 나의 첫 도서관을 즐겨 보자.

  출판사 리뷰

나의 첫 도서관 (동물 편)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소리, 집, 움직임, 음식을 주제로 구성한 네 권의 책이 하나의 박스에 담겨 있어요.

<나의 첫 책-동물 소리>
위 페이지에는 생쥐, 강아지, 병아리 등 동물의 모습 그림과 이름이, 아래 페이지에는 찍찍, 멍멍, 삐악삐악 등 동물이 내는 소리가 담겨 있어요. 동물과 소리를 알맞게 찾아 짝 지으며 동물의 생김새와 이름을 익히고, 동물의 소리를 표현한 의성어를 따라 읽으며 어휘력을 기를 수 있어요.

<나의 첫 책-동물의 집>
위 페이지에는 둥지, 벌집, 빙산 등 동물의 집 그림과 이름이, 아래 페이지에는 새, 벌, 펭귄 등 동물의 모습 그림이 담겨 있어요. 동물의 집과 동물을 알맞게 찾아 짝 지으며 동물마다 사는 집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동물의 집을 부르는 이름을 배우며 어휘력을 기를 수 있어요.

<나의 첫 책-동물의 움직임>
위 페이지에는 개구리, 새, 물고기 등 동물의 모습 그림과 이름이, 아래 페이지에는 ‘개구리가 뛰어오르다 / 새가 날다 / 물고기가 헤엄치다’ 등 동물의 움직임을 표현한 문장이 담겨 있어요. 동물과 움직임을 알맞게 찾아 짝 지으며 동물의 생김새와 이름을 익히고 동물의 특징을 배워요. 또 ‘뛰어오르다, 날다, 헤엄치다’ 등 동물의 움직임을 표현한 동사를 따라 읽으며 어휘력을 기를 수 있어요. 동물의 움직임을 몸으로 따라서 표현해 보면 더 즐겁게 낱말을 익힐 수 있답니다.

<나의 첫 책-동물과 음식>
위 페이지에는 토끼, 청설모, 사자 등 동물의 모습 그림이, 아래 페이지에는 당근, 도토리, 고기 등 음식 그림과 이름이 담겨 있어요. <동물 소리>, <동물의 집>, <동물의 움직임> 권에서는 동물과 어울리는 하나를 찾아 일대일로 짝 지었지만, 이 책에서는 하나의 동물에 두 개 이상의 음식을 짝 지을 수도 있어요. 잡식성인 곰이 벌꿀, 물고기, 곤충, 열매 등을 두루 먹는 것처럼 동물들이 꼭 한 가지 음식만 먹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에요. 동물과 동물이 먹는 음식을 짝 지어 보며 동물의 먹이에 대해 탐구하고, 음식 이름을 배우며 어휘력을 기를 수 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에릭 칼
1929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 때 독일로 이주했습니다. 슈투트가르트 조형미술대학을 졸업했으며,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타임스’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고, 상업 미술 분야에서 일하던 중 어린이 책 세계를 발견하였습니다. 1968년에 첫 번째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만들었고, 이후 70여 권의 책을 발표했습니다. 그의 책 중 1969년 발표한 《배고픈 애벌레》는 55개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서 전 세계에서 3,300만 권이 팔리기도 했습니다. 깊이 있고 매력적인 그의 작품 세계는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아동 도서전 그래픽 상’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목차

나의 첫 책-동물 소리
나의 첫 책-동물의 집
나의 첫 책-동물의 움직임
나의 첫 책-동물과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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