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아주아주 서툰 방아벌레 이미지

아주아주 서툰 방아벌레
시공주니어 | 4-7세 | 2023.07.25
  • 정가
  • 28,000원
  • 판매가
  • 25,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400P (5% 적립)
  • 상세정보
  • 28.6x21 | 0.580Kg | 32p
  • ISBN
  • 979116925644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어린 방아벌레가 나무 위로 기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진다. 등으로 떨어진 어린 방아벌레는 몸을 뒤집어서 똑바로 서려고 애쓰지만 잘 되지 않는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늙고 지혜로운 방아벌레가 딸깍 소리를 내며 하늘로 튀어 올랐다가 다리로 땅에 내려앉는 법을 가르쳐 준다.

어린 방아벌레는 쉬워 보인다며 딸깍하고 하늘로 튀어 오르지만 또다시 등으로 내려앉고 만다. 그 뒤로도 멈추지 않고 딸깍하고 튀어 오르기를 거듭하지만 서툴러서 번번이 실패한다. 어린 방아벌레는 과연 다리로 내려앉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 책장을 활짝 펼쳐 딸깍 소리를 들으며 몸을 바로 세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어린 방아벌레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출판사 리뷰

끈기 있게 도전하는 어린 방아벌레의 이야기
에릭 칼은 어려서부터 곤충이나 벌레 등 작은 동물에 호기심이 많았어요.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숲과 초원을 마음껏 누비며 탐색했던 덕분이지요. 에릭 칼은 그 시절 느꼈던 자연의 경이로움과 행복을 독자들에게도 전달하고 싶어 했어요. 그래서 에릭 칼의 그림책에는 사람들의 눈에 쉽게 띄지 않는 작은 동물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림책의 독자인 아이들은 이 보잘것없는 주인공들에게 아직 작고 힘이 약한 자신의 모습을 투영해요. 그리고 자신이 주인공이 된 양 이야기 속에 빠져들지요.
이 책의 주인공 역시 어린 방아벌레예요. 뒤집어진 몸을 바로 세우기 위해 늙고 지혜로운 방아벌레의 가르침대로 딸깍하고 하늘로 튀어 오르지만, 서툴러서 번번이 실패해요. 하지만 어린 방아벌레는 좌절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해요. 그리고 마침내 성공을 거두지요. 방아벌레가 우아하게 공중제비를 넘고 다리로 척 내려앉은 순간, 아이는 마치 자신이 성공한 것처럼 크게 기뻐하며 환호할 거예요. 그리고 이야기 속 어린 방아벌레처럼 지금은 비록 서툰 일이라도 인내심을 갖고 끊임없이 노력하면 결국엔 멋지게 해낼 수 있을 거라는 희망과 용기를 품게 될 거예요.

딸깍 소리가 들려오는 사운드북
아주아주 서툰 방아벌레가 하늘로 휙 튀어 올라 공중제비를 넘는 장면을 펼친 순간, 책에서 딸깍 소리가 들려와요. 이러한 사운드 장치는 아이에게 신기함과 놀라움을 안겨 주고, 청각 자극을 통해 평면적인 이야기에 생동감을 불어넣어요. 마치 그림 속 방아벌레가 실제로 딸깍 소리를 내며 하늘로 튀어 오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지요. 이는 이야기의 장면을 더욱 극적으로 만들고, 이야기에서 받은 감동을 더 오랫동안 기억하게 만든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에릭 칼
1929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 때 독일로 이주했습니다. 슈투트가르트 조형미술대학을 졸업했으며,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타임스’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고, 상업 미술 분야에서 일하던 중 어린이 책 세계를 발견하였습니다. 1968년에 첫 번째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만들었고, 이후 70여 권의 책을 발표했습니다. 그의 책 중 1969년 발표한 《배고픈 애벌레》는 55개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서 전 세계에서 3,300만 권이 팔리기도 했습니다. 깊이 있고 매력적인 그의 작품 세계는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아동 도서전 그래픽 상’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