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전 세계 28개국이 함께 보는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만든 포토 스티커북 시리즈. 페이지를 넘겨 알록달록 딱정벌레, 다리 왕 지네, 펄럭펄럭 박쥐 등 신기한 동물들만 모은 포토 스티커를 붙여 보자. 또, 궁금했던 신기한 동물들의 주요 정보를 큼직한 사진과 쉽고 짤막한 설명으로 접해 보자. 어느새 자연 관찰 지식도 머릿속에 쏙쏙 채워진다. 이 시리즈는 스티커를 다 붙여도 버릴 수가 없는, 초등까지 두고두고 꺼내 볼 수 있는 알찬 자연 관찰 스티커북이다.
출판사 리뷰
포토 스티커가 800개 이상!
붕붕 잠자리, 부지런한 쇠똥구리, 집게발 전갈과 함께
신나는 자연 관찰!
■ 동물, 공룡부터 우주와 세계 문화까지
두고두고 꺼내 보는, 공부가 되는 스티커북!전 세계 28개국이 함께 보는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만든 포토 스티커북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자연 관찰 스티커북」 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어요. 이 시리즈에는 사파리, 공룡, 강아지, 바닷속 동물처럼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주제에, 우주, 세계 지도와 문화처럼 똑똑한 지식이 쌓이는 주제를 더했답니다.
페이지를 넘겨 알록달록 딱정벌레, 다리 왕 지네, 펄럭펄럭 박쥐 등 신기한 동물들만 모은 포토 스티커를 붙여 보세요. 또, 궁금했던 신기한 동물들의 주요 정보를 큼직한 사진과 쉽고 짤막한 설명으로 접해 보세요. 어느새 자연 관찰 지식도 머릿속에 쏙쏙 채워져요. 이 시리즈는 스티커를 다 붙여도 버릴 수가 없는, 초등까지 두고두고 꺼내 볼 수 있는 알찬 자연 관찰 스티커북이랍니다.
■ ‘내셔널지오그래픽’의 고퀄리티 포토 스티커로 붙이고, 꾸미고!
미로 찾고, 숫자 세며, 심심할 틈 없는 액티비티 북!이 시리즈는 1888년부터 130여 년 동안 전 지구를 연구해 온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수준 높은 사진으로 포토 스티커를 꾸몄어요. 다큐멘터리처럼 생생한 사진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답니다. 무려 800개가 넘는 포토 스티커가 넉넉하게 담겨 있어서 신나게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또, 페이지마다 미로 찾기, 선 긋기, 숫자 세고 셈하기, 틀린 그림 찾기 등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액티비티가 가득해요. 잠시도 지루할 틈이 없는 신개념 액티비티 스티커북이랍니다.
■ 끈적끈적 달팽이, 삐죽삐죽 가시거미, 독침 쏘는 불독개미와 함께
신기한 동물들의 세계에 빠져 보아요!『신기한 동물들』에는 보기만 해도 궁금하고 알고 싶은 동물들을 한데 모았어요. 가장 강력한 독을 가진 개미는 무엇일까요? 꿀벌과 말벌은 어떻게 구분할까요? 천적이 다가오면 전갈인 척 연기하는 곤충을 아세요? 푸른 바닷속에 사는 벨처바다뱀부터 속이 투명한 유리개구리까지 너무너무 신기한 동물들이 가득 담겨 있답니다. 곤충, 파충류, 양서류를 막론하고 온갖 신기한 동물들의 스티커도 붙이고, 지금껏 몰랐던 놀라운 동물들의 세계도 알아보세요.
■ 초등 교과 연계! 과학, 사회 교과서도 미리미리 예습!이 시리즈는 모두 초등 과학, 사회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요. 『사파리 동물』, 『강아지』, 『바닷속 동물』에서는 초등 3학년 과학 교과의 ‘동물의 생활’, ‘동물의 한살이’를 미리 익힐 수 있어요. 『공룡』에서는 초등 4학년 과학의 ‘지층과 화석’을, 『지도와 세계 문화』에서는 초등 6학년 사회의 ‘세계 여러 나라들’을 엿볼 수 있지요. 이 시리즈는 초등 입학 전 아이들에게 학습 자신감을 심어 주는 멋진 자연 관찰 스티커북이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내셔널지오그래픽 협회는 1888년 설립되어 130년 넘게 우주부터 바닷속까지 전 지구를 연구하기 위한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은 매달 28개국과 23개의 언어로 수백만 명의 독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어린이 출판 브랜드인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는 우주, 자연, 생태, 역사 등의 콘텐츠를 독보적인 수준의 사진 자료와 함께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