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음악의 단순 정보나 지식 전달이 아닌,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해 음악을 즐기도록 이끄는 예술융합 보드북 시리즈다. <실로폰 징검다리>는 실로폰을 징검다리로 표현해, 여러 동물들이 실로폰 징검다리를 건너는 상황이 펼쳐진다. 병아리, 토끼, 고양이, 곰… 점점 더 큰 동물이 등장하면서 보폭의 크기가 달라지고 실로폰 징검다리를 건너는 발자국 소리도 다양하게 들린다.
출판사 리뷰
병아리는 콩콩콩, 코끼리는 쿵쾅쿵쾅!
실로폰 징검다리를 건너면 어떤 소리가 날까?
귀여운 동물들의 움직임과 함께
실로폰 연주를 감상하는 예술 융합 그림책! 음악의 단순 정보나 지식 전달이 아닌,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해 음악을 즐기도록 이끄는 예술융합 보드북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악기 모양 그대로 만들어 장난감처럼 재미있게 접하는 보드북으로, 페이지마다 음원 버튼을 누르면, 직접 이야기에 참여하며 악기 소리 음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악기 사운드북 시리즈 두 번째 그림책 <실로폰 징검다리>를 만나 보세요!
<실로폰 징검다리>는 실로폰을 징검다리로 표현해, 여러 동물들이 실로폰 징검다리를 건너는 상황이 펼쳐집니다. 병아리, 토끼, 고양이, 곰… 점점 더 큰 동물이 등장하면서 보폭의 크기가 달라지고 실로폰 징검다리를 건너는 발자국 소리도 다양하게 들려요.
병아리가 건널 땐, 도레미파솔라시도.
곰이 건널 땐, 도도솔솔라라솔. 다양한 동물들이 실로폰 징검다리를 건너는 모습을 보며 사운드 버튼을 누르면, 동물들의 발자국 소리와 어울리는 실로폰 연주를 들을 수 있어요. 앞서 등장했던 동물들이 다 같이 실로폰 징검다리를 건널 때는 아주 즐거운 실로폰 연주가 흘러나온답니다. 그리고 본문에 등장하는 동물들과 관련된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는 말의 재미를 느끼게 하고 언어 감각과 어휘력을 길러 줘요. <실로폰 징검다리>를 통해 귀여운 동물들의 움직임과 함께 경쾌한 실로폰 연주를 감상해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수연
서랍에 고이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쓰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들이 이따금씩 꺼내 보며 웃음 짓게 하는 기분 좋은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쓴 책으로 <샌드위치 소풍>, <펭귄의 걱정거리>, <오! 딸기>, <엄마는 달린다>, <대답 없는 AI>, <딱지_새살이 솔솔 자연 반창고>, <시원한 책>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