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아이들이 단어만 들어도 깔깔 웃는 ‘방귀’로 말을 이어 가는 말놀이 책이다. ‘다음 말은 뭘까?’, ‘이번에는 어떤 방귀가 나올까?’ 하고 상상하며 읽다 보면, 까르르 웃음도 터지고 흥얼흥얼 콧노래도 나온다. 방귀와 관련된 흥미로운 지식과 정보도 가득 담고 있어, 책을 함께 읽는 양육자가 아이의 궁금증을 풀어 주기에 좋다. 또한 책 속에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낱말과 의성어?의태어가 계속 등장해, 아이들이 놀이하듯 낱말을 익히고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과 컬러는 이 책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지금껏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경험을 쌓은 김일경 작가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방귀와 등장인물을 익살스럽게 표현했다. 아이들은 이 그림과 글을 함께 보며 더 큰 재미를 느끼고, 마지막까지 책을 집중해서 볼 수 있을 것이다. 《방귀 말놀이》는 곁에 두고 매일매일 열어 보고 싶은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기차 방귀는 길어. 기다란 건 줄방귀. 줄방귀는?”
뿌붕뿌붕 뿡뿡 ‘방귀’로 재미있게 말놀이하자!
방귀로 연결되는 기발한 이야기에 깔깔,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에 까르르!
두둠칫 리듬에 맞추어 어깨를 들썩들썩,
다음에는 어떤 방귀가 나올지 상상해 볼까요?《방귀 말놀이》는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아이들이 단어만 들어도 깔깔 웃는 ‘방귀’로 말을 이어 가는 말놀이 책이다. ‘다음 말은 뭘까?’, ‘이번에는 어떤 방귀가 나올까?’ 하고 상상하며 읽다 보면, 까르르 웃음도 터지고 흥얼흥얼 콧노래도 나온다. 방귀와 관련된 흥미로운 지식과 정보도 가득 담고 있어, 책을 함께 읽는 양육자가 아이의 궁금증을 풀어 주기에 좋다. 또한 책 속에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낱말과 의성어?의태어가 계속 등장해, 아이들이 놀이하듯 낱말을 익히고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과 컬러는 이 책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지금껏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경험을 쌓은 김일경 작가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방귀와 등장인물을 익살스럽게 표현했다. 아이들은 이 그림과 글을 함께 보며 더 큰 재미를 느끼고, 마지막까지 책을 집중해서 볼 수 있을 것이다. 《방귀 말놀이》는 곁에 두고 매일매일 열어 보고 싶은 그림책이다.
● ‘방귀’로 재미나게 말을 이어 가는 말놀이 그림책 듣기만 해도 깔깔대며 웃을 정도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단어가 있을까? 바로 ‘방귀’, ‘똥(응가)’이다. 《방귀 말놀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로 재미나게 말을 연결해 나가는 말놀이 그림책으로, 《응가 말놀이》에 이은 두 번째 책이다. 이 책은 한 아이가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간 건 사과. 사과는 맛있어. 맛있으면 바나나…’ 하고 우리에게 친숙한 노래를 부르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그러다가 바나나가 뿌우웅 하고 방귀를 뀌자, 아이는 “윽, 방귀 냄새!”라고 외치며 얼굴을 찌푸린다. 그 순간, 방귀 말놀이가 시작된다!
‘다음 말은 뭘까?’, ‘이번에는 어떤 방귀가 나올까?’ 상상하며 읽다 보면, 까르르 웃음도 터지고 흥얼흥얼 콧노래도 절로 나온다. 방귀로 이어지는 재미있는 말놀이! 어느 순간, 독자들은 이 책에 몰입하게 된다.
● 방귀와 관련된 흥미로운 지식과 정보가 가득! 책장을 넘기며 말놀이를 하다 보면 스컹크 방귀 냄새는 왜 고약한지, 고구마를 먹으면 왜 방귀가 많이 나오는지, 우주인이 우주선 안에서 방귀를 뀌면 왜 위험한지 등과 같은 궁금증이 생긴다.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 위해 방귀와 관련된 지식과 정보를 본문에 수록했다. 책을 함께 읽는 양육자는 ‘왜?’라는 아이들의 질문에 명쾌한 답을 줄 수 있고, 아이들은 호기심과 궁금증을 단번에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 개성 넘치는 캐릭터,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그림들 통통 튀는 컬러와 그림은 《방귀 말놀이》의 큰 매력 가운데 하나이다. 김일경 작가는 문구, 팬시 용품 등을 디자인한 경력을 바탕으로 방귀와 등장인물을 귀엽고 익살스럽게 표현했다. 아빠 방귀는 아빠처럼 안경을 쓰고 수염도 까칠하게 그려져 있는 식이다. 어디 그뿐인가. 등장인물과 방귀는 물론이고, 표정과 몸짓까지도 유머러스하게 표현해 아이들이 공감하며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작가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방귀 말놀이》는 곁에 두고 매일매일 열어 보고 싶은 그림책이다.
● 일상에서 사용하는 낱말을 익힐 수 있는 책이 책에는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시기의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낱말과 의성어?의태어가 가득 담겨 있다. ‘길다’, ‘날아가다’, ‘빠르다’, ‘많다, ‘위험하다’, ‘뿡’, ‘부글부글’ 등과 같은 표현들이 계속 등장해, 아이와 양육자가 책을 함께 읽으며 말놀이와 함께 학습을 하기에도 좋다. 아이들이 책 속의 다양한 표현들을 소리 내어 따라 하다 보면, 어휘력과 표현력이 저절로 길러질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키즈콘텐츠클럽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을 기획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응가 말놀이》, 《방귀 말놀이》, 《집중력 폭발 명화 수수께끼》, 《창의력 팡팡 명화 수수께끼》, 《관찰력 껑충 명화 수수께끼》 등에 글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