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수술이 어려운 아기 코끼리를 살리기 위해 특별히 제작된 알약 로봇이 아기 코끼리 몸 속으로 들어가 아기 코끼리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활약을 그린 그림 동화책이다. 아기 코끼리 엑스레이, 식도-위-창자 등 소화기관의 섬세한 묘사를 통해 실감나는 아기 코끼리 몸 속 여행을 함께 하고, 알약 로봇의 제작 과정과 아기 코끼리 몸 속에서의 치료 과정을 엿볼 수도 있는 이야깃거리가 많은 동화책이다.
<로봇박사 테오>는 아이들이 늘 꿈꿔온 박진감 넘치는 대형 로봇을 동화책으로 옮겨, 또래의 로봇 박사 테오와 로봇들이 전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국내 순수 창작 그림 동화 시리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과학적 소재가 대형 로봇의 재미난 에피소드로 펼쳐진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은 아이와 함께 읽는 부모의 눈에도 즐거움을 주기에 충분하다.
출판사 리뷰
아기 코끼리가 아파서 누워 있어요!로봇 박사 테오는 아기 코끼리 배 속에 들어 갈 알약 로봇을 만들었어요.
알약 로봇이 코끼리 소화 기관을 따라 들어가요.
알약 로봇은 아기 코끼리를 살리고 무사히 코끼리 몸 밖으로 빠져 나올 수 있을까요?
알약 로봇! 아기 코끼리를 살려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 콘텐츠 선정작 <로봇박사 테오> 시리즈의 11탄! <아기 코끼리를 살려줘!>는 수술이 어려운 아기 코끼리를 살리기 위해 특별히 제작된 알약 로봇이 아기 코끼리 몸 속으로 들어가 아기 코끼리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활약을 그린 그림 동화책입니다. 아기 코끼리 엑스레이, 식도-위-창자 등 소화기관의 섬세한 묘사를 통해 실감나는 아기 코끼리 몸 속 여행을 함께 하고, 알약 로봇의 제작 과정과 아기 코끼리 몸 속에서의 치료 과정을 엿볼 수도 있는 이야깃거리가 많은 동화책입니다.
<로봇박사 테오>는 아이들이 늘 꿈꿔온 박진감 넘치는 대형 로봇을 동화책으로 옮겨, 또래의 로봇 박사 테오와 로봇들이 전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국내 순수 창작 그림 동화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과학적 소재가 대형 로봇의 재미난 에피소드로 펼쳐집니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은 아이와 함께 읽는 부모의 눈에도 즐거움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첫 책 <로봇박사 테오(2014)>는 2014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우수출판콘텐츠에 선정되었으며, 두번째 책 <장군로봇 탄생의 비밀(2015)>은 도서관저널의 추천도서로 선정되는 등 시리즈는 호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작은 힌트를 통해 상상할 수 없는 창의력으로 발전합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이 막연함으로만 머물게 되면, 알지 못 하는 사이 그저 사그러들게 됩니다. <로봇박사 테오> 시리즈는 로봇으로 아이들의 관심만 끄는 그림 동화책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가진 대형 로봇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통해 2편 <장군 로봇 탄생의 비밀>에서는 인체를, 3편 <달 청소 대작전>에서는 우주를, 4편 <화산이 폭발했다!>에서는 화산에 대한 이야기를, 5편 <인공지능 산타 로봇>에서는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첨단 기술들을, 6편 <잠수 로봇의 바다 탐험>에서는 신비로운 바닷속 이야기를, 7편 <우주 괴물의 지구 침공>은 비행기와 로켓의 원리를, 8편 <자율주행 경찰 로봇>은 자율주행 기술을, 9편 <31호 꿀벌 로봇의 특수 임무>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해 사라져가는 꿀벌, 10편 <우주 정거장을 지켜라!>에서는 퇴역을 앞둔 우주 정거장, 우주 왕복선과 그 안에서 연구하는 우주인을 이야기하며 자연과 과학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생각을 키워 줍니다.
<아기 코끼리를 살려줘!>는 자연, 신체 및 첨단과학 이야기가 어우러진 ‘로봇박사 테오’ 시리즈의 열한 번째 이야기입니다.
아기 코끼리를 치료할 알약 로봇의 제작 과정 속에는, 아이들의 눈에서 무시무시할 수 있는 주사기 등 각종 의료 장비들의 귀여운 알약 로봇에 장착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아기 코끼리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사용되는 의료 장비들의 묘사는 병원에 대한 무서움을 호기심으로,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는 열쇠가 되기도 합니다.
시리즈의 다른 책에서 섬세하게 묘사되던 우주, 도시, 산, 바다 등의 배경이 <아기 코끼리를 살려줘!>에서는 코끼리의 몸 속으로 대체됩니다. 수의사 권대현(메이 동물 병원장)님의 도움과 감수로 실감나는 코끼리 몸 속 여행이 그려졌습니다. 식도, 위, 창자를 거치는 알약 로봇의 코끼리 몸 속 탐험을 함께 하며, 음식의 소화 과정을 함께 이해하고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도 이야기해 볼 수 있습니다.
과학의 발전이 야기한 환경 파괴로 고통을 받고 있는 자연의 많은 생물들에게, 이제는 발전된 과학을 활용하여 그들을 보살피고 기다림에 보답해 줘야 할 때입니다. <아기 코끼리를 살려줘!>는 아이들에게 의학, 과학 지식으로 어떻게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고자 하는 꿈과 지식의 씨앗을 심어줄 수 있는 책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호남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여 취미를 이어오다가, 아들 아이가 좋아하는 로봇을 그리고, 잠자리에서 양 옆에 아이들을 끼고 들려주던 이야기를 엮어 <로봇박사 테오>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삼일회계법인, 언스트앤영 컨설팅 및 소프트웨어회사 오라클 등 글로벌 컨설팅 회사에서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한 회계 및 IT 컨설팅을 수행 중인 회사원이기도 한 그는, 로봇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기를 꿈꾸며, 현재도 매일 밤 퇴근 후 조금씩 그림을 그립니다.저서로는 2014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으로부터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된 <로봇박사 테오(2014)>, <장군로봇 탄생의 비밀(2015)>, <달 청소 대작전(2015)>, <화산이 폭발했다!(2016)>, <인공지능 산타 로봇(2016)>, <잠수 로봇의 바다 탐험(2018)>, <우주 괴물의 지구 침공(2019)>, <자율주행 경찰 로봇(2021)>, <31호 꿀벌 로봇의 특수 임무(2022)>, <우주 정거장을 지켜라!(2023)>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