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주인공 괭이는 한반도에 서식하는 해양 생물인 상괭이다. 상괭이는 한반도 남단부터 한강에 이르기 까지 자주 출몰하는 동물이지만 해양 생태계의 변화, 무분별한 남획, 오염 등으로 인해 개체수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괭이와 펭이 밤의 고래를 찾아서>는 우리나라 주변에서 주로 서식하고 있는 토종 해양 동물들의 꿈과 희망, 모험을 그린 책으로 모험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결국 꿈을 이루는 용기있는 동물들의 이야기다.
그림책 속에서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해양 동물들과 아름다운 바다의 모습, 또한 해양 쓰레기를 가지고 다니는 안타까운 동물들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작가는 그림책을 통해 한반도의 아름다운 바다를 지키기 위한 우리 모두의 관심이 모아지기를 바란다.
출판사 리뷰
상괭이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 사라져가는 상괭이들에 대한 관심이 절실한 시점에 한반도 토종 해양 동물을 주제로 한 신나는 모험을 담은 그림책.
■ 작품 개요
‘괭이와 펭이 밤의 고래를 찾아서’ 그림책 주인공 괭이는 한반도에 서식하는 해양 생물인 상괭이입니다. 상괭이는 한반도 남단부터 한강에 이르기 까지 자주 출몰하는 동물이지만 해양 생태계의 변화, 무분별한 남획, 오염 등으로 인해 개체수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괭이와 펭이 밤의 고래를 찾아서’는 우리나라 주변에서 주로 서식하고 있는 토종 해양 동물들의 꿈과 희망, 모험을 그린 책으로 모험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결국 꿈을 이루는 용기있는 동물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림책 속에서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해양 동물들과 아름다운 바다의 모습, 또한 해양 쓰레기를 가지고 다니는 안타까운 동물들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작가는 그림책을 통해 한반도의 아름다운 바다를 지키기 위한 우리 모두의 관심이 모아지기를 바랍니다.
물속의 마법 같은 세상으로의 여행
‘괭이와 펭이 밤의 고래를 찾아서’는 어린이들과 어른 모두에게 바다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창으로서, 바다 생물들의 다채로운 세계를 탐험하게 합니다. 이 책은 교육적이면서도 시각적으로 매혹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바다 생태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책 속의 이야기는 주인공이 바닷속을 탐험하며 다양한 해양 동물들을 만나고, 그들과 친구가 되는 모험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아이들은 이 과정에서 해양 생물들의 생활 방식, 서식지, 그리고 각자의 독특한 특징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귀여운 상괭이, 신비로운 해파리, 장엄한 고래, 알록달록한 산호초 등 각기 다른 해양 동물들이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등장하여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은 생동감 넘치는 색채와 세밀한 표현으로 해양 동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바닷속 풍경은 마치 꿈속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세계처럼 묘사되어, 독자들이 책을 읽는 동안 실제로 물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괭이와 펭이는 꿈을 이루어주는 밤의 고래를 만나는 과정에서 바다의 경이로움과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작가는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바다를 사랑하고 보호하는 마음을 키워나가길 기대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제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아시아언어문화를 전공하였습니다. 책이 좋아서 20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글 작가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수많은 동화책을 들려주며 웃고 울었던 아름다운 추억으로 글을 씁니다. 《미미와 신발공룡》은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행복을 전하고자 하는 작가의 첫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