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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누니까 좋다
우주나무 | 4-7세 |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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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 아기의 성장을 돕는 우주나무 아기그림책 5권. 아기에게 배변이 좋은 일이라는 인상을 주어 배변 습관 들이기에 도움이 될 수 있게 구성했다. 사랑하는 우리 아기가 똥을 잘 누는 것은 잘 먹는 것만큼이나 건강과 성장에 중요하다. 기저귀를 찬 채 용변을 보던 아기가 기저귀를 뗀다는 건 대단한 모험이고 도전이다. 이때 아기가 긴장을 풀고 배변에 집중할 수 있게 곁에서 응원하는 것이 어른의 일이다.

중요한 것은 배변이 강요된 의무가 아니라 정말 기분 좋은 경험이라고 알려주는 것이다. 그리고 아기가 배변에 성공했을 때 열렬히 축하하고 함께 기뻐해 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아기 친구들이 “똥 누니까 좋다!”를 외치는 것처럼. 이 책에는 똥의 특징을 나타내는 말도 나온다. 토끼 똥은 동글동글, 강아지똥은 길쭉한, 코끼리 똥은 커다란, 우리 아기 똥은 황금색. 이 책과 함께 아기도 어른도 배변의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

  출판사 리뷰

우리 아기의 기분 좋은 배변 습관 들이기 보드북.
《먹으니까 좋다》의 현재, 천은실 작가의 두 번째 협업 작품.
배변의 두려움을 쾌변의 기쁨으로!
똥 잘 누고 건강하게 자라요.


우리 아기의 성장을 돕는 우주나무 아기그림책 5권. 아기에게 배변이 좋은 일이라는 인상을 주어 배변 습관 들이기에 도움이 될 수 있게 구성했다.
사랑하는 우리 아기가 똥을 잘 누는 것은 잘 먹는 것만큼이나 건강과 성장에 중요하다. 만약에 먹기만 하고 배설을 못 한다면 큰일 아닌가. 똥을 잘 누어야 잘 먹을 수도 있다.
기저귀를 차고 기저귀에 용변을 보던 아기가 기저귀를 뗀다는 건 대단한 모험이고 도전이다. 난생처음 기저귀를 벗고 변기에 앉아 용변을 본다고 상상해 보자. 낯선 환경에서 이전과 다른 경로의 행위를 할 때 드는 두려움은 본능에 가깝다. 변기에서의 배변은 아기에게 어색하고 불편하다. 처음엔 요령이 없어서 낑낑대기만 하고, 힘을 준다고 얼굴만 벌게지기 일쑤다. 누구나 처음 하는 일은 어렵다.
한데 배변에 실패한다면? 두려움은 더 커지고 변기에서의 배변을 꺼리게 된다. 그렇다고 다시 기저귀로 돌아갈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때 아기가 긴장을 풀고 배변에 집중할 수 있게 곁에서 응원하는 것이 어른의 일이다. 중요한 것은 배변이 강요된 의무가 아니라 정말 기분 좋은 경험이라고 알려주는 것이다. 그리고 아기가 배변에 성공했을 때 열렬히 축하하고 함께 기뻐해 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아기 친구들이 “똥 누니까 좋다!”를 외치는 것처럼.
이 책에는 똥의 특징을 나타내는 말도 나온다. 토끼 똥은 동글동글, 강아지똥은 길쭉한, 코끼리 똥은 커다란, 우리 아기 똥은 황금색. 이렇게 배변의 즐거움과 더불어 똥에 관한 사실도 알게 된다, 사람도 동물도 다 똥을 눈다. 똥의 모양이나 크기는 저마다 다르다. 똥이 마려운데 똥을 누지 않으면 괴롭다. 똥을 누면 그 괴로움이 해소되어 기분이 좋다. 이 책에 표현된 이런 사실과 감정은 서로 연결되어, 배변의 과정을 긍정적인 경험으로 만든다.
이 책은 배변의 기쁨을 잘 표현하고 있다. “똥 누니까 좋다!”라는 말을 반복해서 외치며 자신감을 북돋우면 아기도 자연스럽게 변기에서의 배변에 성공하고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현재
고정된 틀을 깨는 상상을 즐기고, 엉뚱한 생각에 빠지는 시간을 좋아해요. 쓴 책으로는 《젓가락》, 《먹으니까 좋다》, 《앗!》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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