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윌리엄 왕자와 왕세자비가 입은 옷을 스티커로 디자인해 예쁘게 꾸며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영국의 왕자와 왕세자비의 태어난 배경과 둘의 달콤한 로맨스를 엿볼 수 있으며 결혼 당시 입었던 웨딩드레스와 왕실의 공식적인 자리에 예의를 갖추며 입어야 하는 옷들 (파티복, 정장, 일상복)까지 우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고, 결혼식 날 탔던 마차와 영국 전통문양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세련된 그림체와 원단의 질감을 알 수 있는 다양하고 정교한 10가지의 패턴지를 이용하여 사실적으로 흥미롭게 꾸며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소품(모자, 가방)을 이용하여 나만의 감각과 개성으로 왕자와 왕세자비를 한층 더 아름답게 코디해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왕실패션 시리즈를 펴내며 영국 편에서는 현재 윌리엄 왕자와 왕세자비가 입은 옷을 스티커로 디자인해 예쁘게 꾸며 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영국의 왕자와 왕세자비의 태어난 배경과 둘의 달콤한 로맨스를 엿볼 수 있으며 결혼 당시 입었던 웨딩드레스와 왕실의 공식적인 자리에 예의를 갖추며 입어야 하는 옷들 (파티복, 정장, 일상복)까지 우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고, 결혼식 날 탔던 마차와 영국 전통문양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아이와 함께, 영국이란 나라에 대해 대화도 나누면서 스티커 놀이를 하면 훨씬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세련된 그림체와 원단에 질감을 알 수 있는 다양하고 정교한 10가지의 패턴지를 이용하여 사실적으로 흥미롭게 꾸며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소품(모자, 가방)을 이용하여 나만의 감각과 개성으로 왕자와 왕세자비를 한층 더 아름답게 코디해 보세요. 우리 아이들이 스티커 옷을 하나하나 입혀보면서 옷에 대한 아름다움도 느끼고, 미적 감각은 물론 손의 감각과 창의성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영국왕실에 대해 함께 알고자 이 책을 펴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