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파랑 오리》 《초록 거북》으로 수많은 독자에게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줬던 릴리아 작가, 마법같이 다가온 ‘부모 됨’의 순간을 감동의 언어로 담아냈던 《큰별 작은별》 일곱 작가가 함께한 《보이니, 보이니?》는 수 세기를 배울 수 있는 서정적인 그림책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다채롭고 섬세한 하늘은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그려진 세 친구의 모습에는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숫자를 처음 익히는 아이는 숫자 모양으로 그려진 길과 그 속에 담긴 숲속 이모저모를 살피며 친근함과 흥미로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다정한 목소리로 그림책을 읽어 주자. 그림 안에 담긴 숫자만큼 하나, 둘 소리내서 세어 보고, 손가락으로 숫자를 따라 그려보자. 그림책 속에 반복되는 문장을 질문 삼아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눠 보는 건 어떨까? 아이와 함께 다양한 책놀이를 하며 숫자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함께 읽는 즐거움을 느껴보자.
출판사 리뷰
보이니, 보이니, 뭐가 보이니?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탐색하는 천진하고 귀여운 아이들숲속 마을, 귀여운 세 친구가 모여 여행을 떠납니다. 천천히 거닐며 주변을 살피고, 호기심 가득한 눈길로 세상을 탐색하지요. 여행길에 만난 세상은 달콤하고 유쾌한 일로 가득 차 있어요. 탐스럽게 잘 익은 사과를 맛보고, 개굴개굴 신나는 노랫소리에 춤도 추고, 하늘 이불 덮은 채 별을 세기도 해요. 다음엔 또 어떤 일이 생길까 궁금함을 자아내는 세 친구의 여행은 새롭고 흥미진진한 내일을 기대하게 합니다.
오랫동안 먼 길을 걸어도, 내리는 빗방울에 옷이 젖어도 걱정 없어요. 함께 걷는 든든한 친구들이 있으니까요! 여행 끝에 만난 또 다른 친구들은 천천히 온 세 친구를 재촉하지도, 왜 늦게 왔냐며 다그치지도 않습니다. 그저 천천히 기다려서 좋았다고 말할 뿐이죠. 나란히 앉아 자연을 만끽하는 이들의 뒷모습은, 서두르지 말고 가만히 앉아 충만한 행복을 느껴보라고 이야기하는 듯합니다.
하나, 둘, 셋! 수를 찾아봐!
수 세기를 배우는 사랑스러운 아이를 위한 서정적인 그림책《파랑 오리》 《초록 거북》으로 수많은 독자에게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줬던 릴리아 작가, 마법같이 다가온 ‘부모 됨’의 순간을 감동의 언어로 담아냈던 《큰별 작은별》 일곱 작가가 함께한 《보이니, 보이니?》는 수 세기를 배울 수 있는 서정적인 그림책이에요.
시시각각 변하는 다채롭고 섬세한 하늘은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그려진 세 친구의 모습에는 절로 미소가 지어지고요. 숫자를 처음 익히는 아이는 숫자 모양으로 그려진 길과 그 속에 담긴 숲속 이모저모를 살피며 친근함과 흥미로움을 느끼게 될 거예요.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다정한 목소리로 그림책을 읽어 주세요. 그림 안에 담긴 숫자만큼 하나, 둘 소리내서 세어 보고, 손가락으로 숫자를 따라 그려보아요. 그림책 속에 반복되는 문장을 질문 삼아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눠 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와 함께 다양한 책놀이를 하며 숫자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함께 읽는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교과 연계<누리과정> 의사소통 - 책과 이야기 즐기기
사회관계 - 더불어 생활하기
자연탐구 - 생활 속에서 탐구하기
자연탐구 - 자연과 더불어 살기
<초등교육과정>
1학년 1학기 국어 5. 반갑게 인사해요
1학년 1학기 국어 6. 또박또박 읽어요
1학년 1학기 수학 1. 9까지의 수
작가 소개
지은이 : 릴리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한국으로 건너와 오랫동안 어린이를 위한 책에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파랑 오리』 『초록 거북』 『딩동』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 『다정한 말, 단단한 말』 『길어도 너무 긴』 『눈썹 세는 날』 『추추와 무엇이든 흉내 스피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