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 아이의 눈으로 보는 세상은 어떨까? 분명 오늘도, 어제도, 한 달 전에도 봤던 풍경인데 왜 저는 그 것이 거기에 있었는지 알 수 없었을까? 저자는 눈에 들어오는 모든 것이 처음이고 신기했을 곰돌이 J.Park 그리고 또래 친구에게 이 책을 바친다.
출판사 리뷰
어린 아이의 눈으로 보는 세상은 어떨까요?
분명 오늘도, 어제도, 한 달 전에도 봤던 풍경인데 왜 저는 그 것이 거기에 있었는지 알 수 없었을까요?
눈에 들어오는 모든 것이 처음이고 신기했을 곰돌이 J.Park 그리고 또래 친구에게 바칩니다. 너무 당연하게 지나쳤던 것이 너에게는 새로울 수 있구나.
언제나 거기에 있었지만 내가 무심코 지나쳤던 것이 너로 인해 빛을 얻은 것만 같아.
"어른이 되어서도 지금과 같이 세상의 모든 것을 처음 보는 것처럼 궁금해하고 편견 없이 바라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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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을 처음 보는 것처럼 궁금해하고 편견 없이 바라보는 순수한 아이의 눈에서
다시 배웁니다. 그리고 깨닫습니다.
조금 천천히, 내 주변으로 눈을 돌렸을 때 모든 것이 빛나고 있다는 것을요.
그리고
모든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을요.
작가 소개
지은이 : LINE (feat. 날 선)
그때 그랬던, 어렸던 아이의 뒤에 선 이제는 어른이.모든 어른이들의 아이였던 시절을 묵묵히 뒤에서 따뜻한 눈으로 응원합니다.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 <엄마 미워>, <나는 속상할 때 이렇게 해요. 너는?>, <대충 열심히, 직장에 다닙니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