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곰탱이는 유기동물들에 관한 기사글을 접하면서 버려진 동물의 존재에 대해 알게된다. 이후 유기묘와 유기견들을 만나게 되고 우연한 기회에 무뚝뚝하지만 친근한 성격의 곰탱이가 이들과 함께 지내게 된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의 주인공이 곰탱이는 유기동물들에 관한 기사글을 접하면서
버려진 동물의 존재에 대해 알게됩니다.
이후 유기묘와 유기견들을 만나게 되고 우연한 기회에 무뚝뚝하지만 친근한 성격의 곰탱이가 이들과 함께 지내게 됩니다.
베이커리를 운영하는 곰탱이의 삶에 행복한 가족들이 함께하게 되었네요?
과연 어떤 재미난 이야기 들이 펼쳐질까요?
옛날에 곰탱이라는 곰이 살았어요.
어느 날 곰탱이가 숲속을 보았는데 버려지는 아이들이 생긴 다는 걸 알았어요.
곰탱이는 처음엔 별로 신경 쓰지 않았어요.
그런데 곰탱이가 집에 가는 길에 어떤 솜뭉치를 보았어요.
가까이 가보니 강아지가 울고 있었던거예요.
곰탱이는 무척 당황했지만 무심한 척 했지요.
“두고가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강아지는 곰탱이를 붙잡았어요.
곰탱이는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에 할 수 없이 데려오게 되었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윤아
오윤아작가는 인천에서 태어났습니다.현재 12살이며 인천동명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림그리기, 노래부르기, 요리하기를 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