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의 상상력과 모험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호기심이 많고 모험을 좋아하는 네 명의 아이들이 우연히 복주머니에서 젤리를 발견하고, 그걸 먹고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로 변하는 특별한 경험을 다룬다. 아이들은 동물로 변한 후, 새로운 모습으로 신나게 놀고 다양한 재미있는 상황도 겪는다. 그리고 결국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복주머니를 다시 찾아가야 한다는 도전적인 여정도 펼쳐진다. 이 책은 친구들과 협력하는 중요성, 상상력의 힘을 알려주고, 작은 선택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교훈도 함께 전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이 동화책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모험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제목인 "우리가...동물?"은 호기심이 많고 모험을 좋아하는 네 명의 아이들이 우연히 복주머니에서 젤리를 발견하고, 그걸 먹고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로 변하는 특별한 경험을 다뤄요. 아이들은 동물로 변한 후, 새로운 모습으로 신나게 놀고 다양한 재미있는 상황도 겪어요. 그리고 결국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복주머니 를 다시 찾아가야 한다는 도전적인 여정도 펼쳐져요.
이 책은 친구들과 협력하는 중요성, 상상력의 힘을 알려주고, 작은 선택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교훈도 함께 전하고 있어요.
어느 화창한 날 4명의 아이들이 뒷산에 놀러 갔어. 아이들의 이름은 호준이, 북만이, 강진이, 양순이야.
“애들아, 오늘 신나게 놀자!” 호준이가 말했어. 그러자 강진이가 “그러면 호수 쪽으로 가서 놀자!”라고 말하고 호수 쪽으로 향했어. 가 는 길에 양순이가 뭔가를 발견했어. “어? 저게 뭐지? 얘들아! 저기에 뭔가가 있어!”, “저기에 복주머니가 있네?”, “우리 한 번 가보자!” 아이들은 조심조심 복주머니 쪽으로 다가갔어. “여기 안에 뭐가 들어있을까?”, “맛있는 것이 들어있지 않을까?”, “한번 열어보자!” 호 준이가 덥석 복주머니를 잡았어. 양순이가 소리치며 말했어. “잠깐만!”, “왜?” 아이들이 궁금한 표정으로 양순이를 보며 말했어. “혹시 주인이 있지 않을까?”, “에이, 주인이 있으면 찾아갔겠지.”, “그런가?” 양순이가 말하자, 북만이가 “그냥 열어보자. 괜찮겠지”라고 말했 어. “알았어. 그냥 열어본다.”라고 말하고 호준이가 복주머니를 열었어. “오~ 젤리가 들어있네?”, “맛있겠다. 먹어보자!” 강진이가 군 침을 흘리면서 제일 먼저 젤리를 집었어.
-본문일부-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정민
저는 2014년 청말띠해에 태어난 11살 소년이에요. 청마처럼 활기차고 에너지가 넘치는 성격입니다. 상상력도 풍부하고 창의적인 생 각을 많이 해요.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고 사교성도 뛰어나서, 언제나 주변에 사람이 많아요. 지금은 초등대안 열음학교 5학년에 다니 고 있어요. 어린 나이지만 세상을 따뜻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사람이에요. 이 책을 통해 친구들에게 꿈과 모험을 선물하고, 상상력의 힘을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