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따뜻한 그림백과 43번째 책.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과 함께 관계 맺으며 살아간다. 그렇다면 나와 다른 사람과의 사이는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연결되어 있으며, 무엇을 통하여 만나게 될까?「나는 누구와 어떤 사이」에서는 사람들이 어떻게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이어가는지를 살펴보고, 사람간의 관계만이 아니라 자연의 풀 하나, 동물 한 마리, 날씨와 지형 같은 모든 자연만물들이 서로 영향을 미치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놓았다.
출판사 리뷰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 추천!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지요. 오리는 나서 처음 만나는 얼굴을 어미로 여기고 따른다고 합니다.
사람 역시 처음 만나는 책이 그 사람의 '세상'이 되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만나는 처음 세상은 우리네 정서가 녹아 흐르는,
우리의 생각을 담은 책이어야 할 것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이야기책이고 그림책이면서 지식정보책이어서
기존의 갈래와는 꽤 다른 경계에 자리한 색다른 그림백과 시리즈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지요.
어렵고 딱딱하기만 했던 백과사전이 온기를 입고 정감 있는 메시지를 담아
아이들 가까이로 한 걸음 더 다가온 것 같습니다.
<내용 소개> 나는 누구와 어떤 사이는 따뜻한그림백과 043번, 사회 역사 영역의 책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과 함께 관계 맺으며 살아갑니다. 그렇다면 나와 다른 사람과의 사이는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연결되어 있으며, 무엇을 통하여 만나게 될까요?「나는 누구와 어떤 사이」에서는 사람들이 어떻게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이어가는지를 살펴보고, 사람간의 관계만이 아니라 자연의 풀 하나, 동물 한 마리, 날씨와 지형 같은 모든 자연만물들이 서로 영향을 미치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놓았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사이를 잘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재미난책보
따로따로 어린이책 기획, 번역, 집필을 하던 사람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만나는 방법을 고민하면서 열심히 글을 쓰고 다듬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