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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오준호
대구에서 자라 서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논픽션 작가로서 15권 넘게 다양한 책을 썼습니다. 특히 《기본소득이 세상을 바꾼다》 《기본소득 쫌 아는 10대》를 써서 기본소득이 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지 알렸습니다. 이렇게 기본소득을 알리다가 ‘기본소득당’ 창당에 함께하고 선거에도 출마했습니다. 지금은 기본소득정책연구소장입니다. 작가이면서 정치에도 뛰어든 이유는, 더 나은 세상을 가꾸려면 정치의 힘이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다시 작가로서, 정치는 절대로 우리에게 낯설지 않다고 알리고 싶어 이 책을 썼습니다.커피와 독서 모임, 자전거 타기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책으로 독자와 만나는 걸 훨씬 더 좋아한답니다.
지은이 : 김성호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의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생물학과와 의과대학 교수로 27년간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퇴직한 이후로는 우리 땅에 깃들인 생명을 직접 만나 알아 가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섬진강 자연 자원 조사」, 「지리산 생태·경관 보전 지역 관리 기본 계획」을 비롯한 수많은 생태계 관련 과업을 수행하였습니다. 지금은 딱따구리보전회 공동대표로서 우리 땅의 생명 지킴에 온 마음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큰오색딱따구리의 육아일기』 『동고비의 시간』 『어여쁜 각시붕어야』 『관찰한다는 것』 『생명감수성 쫌 아는 10대』 『어린이 산책 수업(전 2권)』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정지우
20년간 매일 쓰는 작가이자 문화평론가, 저작권 분야 변호사. 대학 시절 『청춘 인문학』을 출간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인문사회 및 청년 세대, 법 분야에서 꾸준히 집필 활동을 하며 20여 권의 책을 출간했다. 저서로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돈 말고 무엇을 갖고 있는가』,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글쓰기로 독립하는 법』 등이 있다.
지은이 : 정민지
길을 걷다가 귀엽고 신기한 것을 발견하는 순간을 좋아합니다. 산문집 《오늘도 울컥하고 말았습니다》 《낯익은 타인을 대하는 법》 《가장 가까운 위로》와 청소년 교양도서 《언론 쫌 아는 10대》 《가끔은, 비건》을 펴냈습니다. 어린이의 마음을 정확히 표현하는 문장을 쓰고 싶습니다.
생물다양성 쫌 아는 10대
가끔은, 비건
정치 쫌 아는 10대
사소하지만 그것도 범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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