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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無)의 물리학과 영원의 신학
창조와지식(북모아) | 부모님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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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오래된 질문 “아테네와 예루살렘은 서로 무슨 상관이 있는가?”는 이성과 신앙, 과학과 신학 사이에 거대한 장벽을 세웠고, 현대에 이르러 ‘우연과 맹목적인 물리 법칙’과 ‘문자적 해석’이라는 양극단의 대치를 낳았다. 이러한 이분법적 세계관에 대한 지적 저항으로서, 신학적 통합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칼빈이 말한 ‘하나님의 두 책’, 자연과 성경은 결코 모순될 수 없다는 개혁주의 신학의 대전제를 신뢰하며, 두 책이 달라 보일 때의 문제는 텍스트가 아니라 인간의 해석의 불완전성에 있음을 강조한다. 과학적 데이터와 성경 텍스트를 함께 읽는 새로운 시선을 제시한다.

창세기 1장부터 3장의 기원 서사를 현대 과학의 언어로 번역하고 재구성하며, 양자장론에서 ‘무’의 물리적 가능성을, 우주론에서 ‘말씀’의 미세 조정을 탐색한다. 후성유전학을 통해 ‘죄의 전가’와 생물학적 메커니즘의 접점을 살피며 신앙과 과학의 합일을 모색한다.

  출판사 리뷰

오래된 질문이 있습니다. "아테네와 예루살렘은 서로 무슨 상관이 있는가?" 터툴리안의 이 도발적인 질문은 수천 년간 이성과 신앙, 과학과 신학 사이에 거대한 장벽을 세웠습니다. 현대에 이르러 이 장벽은 더욱 견고해져, 한쪽에서는 '우연과 맹목적인 물리 법칙'으 로 우주를 설명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문자적 해석'이라는 성벽 뒤에 숨어 과학적 실재를 외면하는 양극단의 대치 상황을 초래했습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이분법적 세계관에 대한 지적 저항이자, 신학적 통합의 시도입니다. 우리는 칼빈이 말한 '하나님의 두 책(Two Books of God)', 즉 자연(Nature)이라는 책과 성경(Scripture)이라는 책이 결코 모순될 수 없다는 개혁주의 신학의 대전제를 신뢰합 니다. 만약 두 책의 내용이 달라 보인다면, 그것은 텍스트의 오류가 아니라 우리의 해석-과학적 데이터에 대한 해석이든, 성경 텍스 트에 대한 주석이든-이 불완전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본고는 창세기 1장부터 3장에 이르는 기원(Origin)의 서사를 현대 과학의 언어로 번역(Translation)하고 재구성(Reconstruction)하 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우리는 양자장론의 미시 세계에서 '무(Ex Nihilo)'의 물리적 가능성을 엿보고, 우주론의 거시 세계에서 '말 씀(Logos)'의 미세 조정을 발견합니다. 나아가 후성유전학적 메커니즘을 통해 '죄의 전가'가 단순한 교리를 넘어 생물학적 메커니즘 과 어떻게 정교하게 맞닿아 있는지 그 놀라운 합일(Union)을 포착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덕훈
한국외대 환경학과 졸업가수, 작곡가로써 대중음악의 언어로 신앙의 메시지를 담아내는 뮤지션이다.

  목차

제1부 신학과 물리학: 우주와 물리 법칙의 구축
제1장. t=0의 특이점과 시공간의 발생 (Gen 1:1)
제2장. 양자 진공의 혼돈과 엔트로피의 바다 (Gen 1:2)
제3장. 빛의 이중성과 실재의 확정 (Gen 1:3)
제4장. 차원의 분화와 존재의 보호막: 궁창 (Gen 1:6-8)
제5장. 중력적 응집과 지각의 상전이: 뭍의 드러남 (Gen 1:9-10)

제2부 신학과 생물학: 생명 정보의 기원과 발현
제1장. 아파르의 화학과 루아흐의 점화: 생명 발생 (Gen 2:7)
제2장. 영(Spirit)의 실체: 정보와 뇌의 양자 역학 (John 1:1, 4:24)
제3장. 죄와 죽음: 밝아진 눈(Ayin)의 인식론 (Gen 2:17, Gen 3:5-6)
제4장. 구속의 유전학: 처녀 잉태의 생명공학 (Gen 3:15, Isa 7:14)
제5장. 부활 신앙과 영생: 위상학적 상전이 (1 Cor 15: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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