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시리즈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3분 철학’ 신드롬을 일으킨 카시오페아의 ‘3분 교양 시리즈’를 잇는 후속작이다. 철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교양 입문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던 철학 시리즈에 이어 이번에는 과학의 역사를 만화로 풀어냈다.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서울대 교수 조희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백승환이 추천하는 이 책은 과학과 역사, 만화와 학문을 종횡무진 누비는 독보적 과학 스토리텔러 닥터베르가 집필했다.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에너지시스템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저자는 복잡한 과학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작업을 이어 오고 있다.
《만화로 보는 3분 과학 1》에서는 탈레스부터 케플러까지 서양 고대부터 중세에 이르는 13명의 과학자를 통해 인류가 자연의 법칙을 이해해 온 결정적 순간들이 만화로 펼쳐진다. 인물 중심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복잡하게 느껴졌던 과학의 발전 과정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재미와 이해를 모두 잡은 구성은 물론 과학이 어떻게 우리의 삶과 연결되어 있는지 깨닫게 하는 흥미로운 지적 여정이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베스트셀러 《만화로 보는 3분 철학》을 이은
또 하나의 3분 교양 시리즈, 이번에는 과학이다!
“더 이상 과학이 낯설지 않게 느껴지는 순간까지
고작 3분이면 충분하다.”
-궤도
웹툰의 재미와 박사의 전문성이 만났다!
과학·역사·서사를 3분 만에 관통하는 경이로운 지식의 마술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서울대 명예교수 조희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백승환 추천★우리는 스마트폰을 쓰고, GPS로 길을 찾고,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간다. 하지만 이 모든 기술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묻는다면 선뜻 답하기는 쉽지 않다. 오늘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는 기술은 수천 년에 걸친 과학자들의 발견과 도전 위에서 탄생했다. 《만화로 보는 3분 과학 1》은 바로 그 과학의 출발점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웹툰의 재미와 과학 박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인류 과학사의 핵심 순간을 단 3분 만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새로운 교양 과학서다.
이 책은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시리즈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3분 철학’ 신드롬을 일으킨 카시오페아의 ‘3분 교양 시리즈’를 잇는 후속작이다. 철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교양 입문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던 철학 시리즈에 이어 이번에는 과학의 역사를 만화로 풀어냈다.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서울대 교수 조희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백승환이 추천하는 이 책은 과학과 역사, 만화와 학문을 종횡무진 누비는 독보적 과학 스토리텔러 닥터베르가 집필했다.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에너지시스템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저자는 복잡한 과학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작업을 이어 오고 있다.
《만화로 보는 3분 과학 1》에서는 탈레스부터 케플러까지 서양 고대부터 중세에 이르는 13명의 과학자를 통해 인류가 자연의 법칙을 이해해 온 결정적 순간들이 만화로 펼쳐진다. 인물 중심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복잡하게 느껴졌던 과학의 발전 과정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재미와 이해를 모두 잡은 구성은 물론 과학이 어떻게 우리의 삶과 연결되어 있는지 깨닫게 하는 흥미로운 지적 여정이 펼쳐진다.
앞으로 출간될 2권과 3권에서는 과학 발전의 속도가 더욱 빨라진다. 2권에서는 고전역학부터 전자기학까지 약 200년 동안의 과학 혁명을, 3권에서는 양자역학과 우주 탐사로 대표되는 현대 과학의 약 100년을 다룬다. 권이 거듭될수록 다루는 시간은 짧아지지만, 과학의 영역은 더욱 넓어질 예정이다.
복잡한 공식 없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만화로 이해하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입문서우리는 왜 과학을 배워야 할까? 사실 과학은 시험을 위해서만 배우는 학문이 아니다. 우리가 손에 쥔 스마트폰도, 길을 찾을 때 쓰는 GPS도, 병원에서 받는 진단과 치료도 모두 과학 위에 세워져 있다. 세상을 이해하고, 지금 내가 살아가는 현실을 해석하고, 앞으로 달라질 미래를 읽기 위해서도 과학은 반드시 필요한 기초 교양이다. 과학의 기본기를 갖추고 있으면 뉴스에서 접하는 기술 변화와 사회 이슈를 훨씬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고, 흩어져 있던 지식과 상식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그런데 과학에 접근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과학은 중요하다고들 말하지만, 막상 다시 공부해 보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진다. 유명한 과학자의 이름은 들어봤어도 무엇을 발견했는지 정확히 설명하기 어렵고, 과학사를 다룬 책은 지나치게 두껍거나 어렵게 느껴진다. 공식이 많아 보여 지레 겁이 나기도 하고, 쉽게 풀어 쓴 책이라고 해도 개념이 단편적으로 흩어져 있어 전체 흐름을 잡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좀 더 쉽고, 좀 더 재미있게, 과학의 기초를 익힐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만화로 보는 3분 과학 1》은 바로 그런 독자를 위한 책이다.
만화라는 도구로 접근성은 낮추고, 지식의 깊이는 더한 이 책은 복잡한 공식 대신 흥미로운 이야기로, 딱딱한 설명 대신 직관적인 만화로 과학사의 핵심을 풀어낸다. 쉽지만 얕지 않고, 가볍지만 핵심은 분명하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과학을 처음 다시 시작해 보고 싶은 ‘과알못’들에게 가장 부담 없이 권할 수 있는 과학 입문서다.
탈레스부터 케플러까지
13명의 과학자로 읽는 인류 지식 혁명《만화로 보는 3분 과학 1》에서는 서양 고대부터 중세까지 과학의 토대를 만든 13명의 과학자를 통해 인류가 세상을 이해해 온 과정을 따라간다. 아르키메데스가 욕조에서 넘쳐 흐르는 물을 보고 “유레카!”를 외친 순간, 피타고라스가 세상의 질서를 ‘수’로 설명하려 했던 발견, 에라토스테네스가 그림자의 길이만으로 지구의 크기를 계산한 놀라운 발상, 갈릴레오가 망원경으로 하늘을 관측하며 기존의 상식을 뒤집은 사건, 케플러가 행성의 움직임 속에서 규칙을 찾아낸 탐구까지 이름만 들어봤던 과학자들의 발견이 흥미로운 이야기로 펼쳐진다. 자연철학에서 출발해 수학과 천문학, 물리학으로 이어지는 과학의 발전 과정은 인물 중심의 흐름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복잡한 개념은 만화로 직관적으로 설명하고, 중요한 발견은 핵심만 정리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과학은 더 이상 어렵고 멀게 느껴지지 않는다. 이름만 들어봤던 과학자들의 발견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며, 독자는 인류가 세상을 이해해 온 흥미로운 지식의 여정을 만나게 된다.
과학은 더 빠르게, 지식은 더 넓게
3권으로 완성되는 인류 과학사 프로젝트《만화로 보는 3분 과학》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된 인류 과학사 프로젝트로, 인류가 세상을 이해해 온 과학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1권에서는 서양 고대부터 중세까지 과학의 탄생과 기초를 다루고, 2권에서는 고전역학부터 전자기학까지 약 200년에 걸친 과학 혁명을, 3권에서는 양자역학과 우주 탐사로 대표되는 현대 과학의 약 100년을 담아낸다. 권이 거듭될수록 다루는 시간은 짧아지지만 과학의 영역은 더욱 넓어지며 인류의 과학이 얼마나 빠르게 발전해 왔는지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과학자들과 발견들은 중·고등학교 과학 시간에 한 번쯤 접했지만 어렵게 느껴졌던 내용들이다. 그러나 《만화로 보는 3분 과학》 시리즈는 이를 복잡한 공식이 아닌 흥미로운 이야기와 만화로 풀어내어 과학의 흐름을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인류 지식의 발전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과학이 우리 삶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닥터베르(이대양)
과학과 역사, 만화와 학문을 종횡무진 누비며 지식의 문턱을 허무는 독보적 과학 스토리텔러.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에너지시스템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어린 시절, 건전지를 넣으면 움직이는 장난감을 보며 “왜 전기가 흐르면 모터가 돌아갈까?”라는 질문을 품은 이후 과학을 이해하는 방식에 대해 오래 고민해 왔다.지은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과학 시리즈 《과학 특성화 중학교 1~3》가 있으며, 인터넷 소설 《공대생의 사랑 이야기》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일상과 육아를 유쾌하게 담아낸 네이버 웹툰 〈닥터앤닥터 육아일기〉를 연재했고, 이어 〈닥터앤닥터 병원일기〉도 선보였다. 육아를 위해 박사 과정을 중단했을 때 “네가 나가서 노래를 부른들 박사 학위가 쓸모없을 것 같냐?”라는 교수님의 일갈에 큰 영감을 받아 작사·작곡을 시작, 2022년 상반기에 팀 닥터베르 1집을 발표했다.지금은 복잡한 과학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작업을 이어 가고 있다.
목차
PROLOGUE 우리는 과학을 왜 배워야 할까?
INTRO 삼산그룹 2대 독자가 과학의 세계에 빠지게 된 사연
1. 만물의 근원은 물이다: 탈레스
2. 수로 세상을 설명하다: 피타고라스
3. 모든 병은 원인이 있다: 히포크라테스
4. 세상을 설명하는 네 가지 원인: 아리스토텔레스
5. 기하학의 법칙을 세우다: 에우클레이데스
6. 지레, 부력, 무한: 아르키메데스
7. 지구의 둘레를 재다: 에라토스테네스
8. 별의 지도를 그리다: 히파르코스
9. 천동설의 수학적 완성: 프톨레마이오스
10. 코페르니쿠스 과학 혁명: 코페르니쿠스
11. 근대 과학 방법론: 프랜시스 베이컨
12. 망원경으로 하늘을 보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13 행성 운동 3법칙: 요하네스 케플러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