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요력을 지닌 소년 유이치는 세상을 떠난 스승, 이로하가 남긴 수기를 찾기 위해 네코쇼(猫?) 쇼우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 어린 시절의 아픈 기억 때문에 인간과 마주하기를 꺼리던 유이치였으나,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과 요괴들의 따스함에 서서히 그 마음이 녹아 간다. 스승이 유이치에게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엇이었을까…?
출판사 리뷰
요괴와 인간이 공존하는, 어느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동양풍 판타지요력을 지닌 소년 유이치는 세상을 떠난 스승, 이로하가 남긴 수기를 찾기 위해 네코쇼(猫?) 쇼우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 어린 시절의 아픈 기억 때문에 인간과 마주하기를 꺼리던 유이치였으나,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과 요괴들의 따스함에 서서히 그 마음이 녹아 간다.
스승이 유이치에게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엇이었을까…?
일러스트레이터 하나모리가 그리는 덧없고도 아름다운 인간과 요괴의 이야기.
작가 소개
지은이 : 하나모리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 대표작 <이로하의 글이 이끄는> 시리즈.
목차
첫 번째 길 「꽃의 마을, 카구리」
두 번째 길 「지나가던 행상인」
세 번째 길 「오랜 벗」
네 번째 길 「추억」
다섯 번째 길 「히우츠시산」
여섯 번째 길 「이로하의 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