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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을 차고 빌어먹어도 지옥만은 가지 마라
주영광 | 부모님 |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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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그동안 교계 강단에서 큰 울림과 감동으로 소개되어 온 『깡통을 차더라도 지옥만은 가지 마라』가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영혼과 내세에 대한 질문을 중심에 두고, 보이지 않는 세계가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다시 묻게 한다.

사람의 본성 속에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으며, 성경이 말하는 영의 세계는 누구나 알아야 할 영역이다. 타성에 젖은 믿음에서 벗어나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는 길을 제시하며, 예수님을 생명보다 더 사랑하고 좁은 길을 걷는 참된 신앙의 모습을 보여 준다.

  출판사 리뷰

그동안 큰 울림과 감동으로 교계 강단에서 소개되며 널리 회자되어 온 《깡통을 차더라도 지옥만은 가지 마라>》 개정판으로 발간되었다.
사람은 누구나 영혼과 내세에 대한 관심이 있기 마련이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더라도 사람의 본성 속에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다. 성경에 기록된 영의 세계는 누구나 알아야 한다. 본인이 스스로 느끼지 못할지라도,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그 영향을 받으며, 영원한 내세와도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천국과 지옥은 실재하는가? 이 책은 타성에 젖은 죽은 믿음에서 벗어나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는 길을 제시한다. 또한 예수님을 생명보다 더 사랑하여 날마다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며 좁은 길을 걷는 참된 신앙의 모습을 보여 준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낸 김상호 장로의 진솔한 삶은 감동을 넘어 이 시대 신앙인의 교과서로 자리매김하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상호
구병리의 산골 마을에서 처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했다.예수 믿은 지 1년 만에 여섯 자녀가 세상을 떠났다. 아들의 죽음 앞에 통곡하다 기절한 그를 주님께서 천국과 지옥으로 이끄셨다. 그 생생한 체험 이후, 그는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참된 신앙인으로 변화되었다. 《깡통을 차더라도 지옥만은 가지 마라》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거나 안일한 신앙생활을 추구하며 잠들어 있는 심령을 각성시킨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내는 삶과 영의 세계에 대한 진솔한 체험을 통해 구원의 길을 안내하고 있는 본서는 그동안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되었으며, 국내외 뜨거운 반응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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