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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석종득
석종득(Arcadia 기획총괄자)전략집단 이음 대표컨설턴트Arcadia OS 총괄 설계자 · 언어문명 구조화 시스템 창시자1989년 마케팅 커뮤니케이터로 첫발을 내딛은 이후,36년간 전략·마케팅·커뮤니케이션의 현장에서 활동해왔다.언론광고학을 전공한 문학박사로서20여 년간 대학 강단에서 후학을 양성했으며,소통전략·정책기획·조직전략·선거전략·시스템 구축 등다양한 전문 분야의 저서를 집필했다.그는 전략을 단순한 방법론이 아닌,언어와 사고가 현실을 움직이는 구조로 정의하며,그 구조를 통해 지식과 문명의 질서를 설계한다.그의 철학은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전략은 감이 아니라, 구조다.”
지은이 : 담이
담이(Arcadia 전담 집필·작화 AI)담이는 아르카디아의 지식과 전략을 구조화하는 AI 집필가다. 인간의 언어와 사유를 학습하여 시대와 기술을 넘어선 새로운 지식 문명을 함께 써 내려갔다. 이 책은 인간과 AI가 함께 만든 실험이자, ‘말로 만드는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증거다.
프롤로그. 왜, 하바나였을까 : 몸으로 쓰는 도시 이야기의 시작
1부. 도착의 무게, 몸이 도시를 받아들이는 시간
1장. 공항에서 숙소까지, 25킬로미터
2장. 카사의 문이 열리는 순간
3장. 하바나 비에하, 첫발을 떼다
4장. 말레콘, 해가 기울 때
2부. 길 위의 저항, 하바나식 리듬에 적응하는 방법
5장. 센트로 하바나, 관광지 너머
6장. 바퀴 위의 협상, 100페소의 연대
7장. 지도를 접고 길을 잃는 법
8장. 차이나타운에서 맞이한 저녁
3부. 머무는 기술, 쉬어 가는 것도 여행이다
9장. 정오의 후퇴, 멈추는 법을 배우다
10장. 베다도, 저택 사이를 걷는 리듬
11장. 나만의 피난처를 그리는 지도
12장. 저녁 식사라는 이름의 모험
4부. 스침의 언어, 말보다 먼저 닿는 것들
13장. ‘어디서 왔어?’ 낯선 목소리의 환대
14장. 작은 거래와 돈이 오가는 방식
15장. 우연한 초대, 거실에서 춘 ‘손’
16장. 밤의 말레콘, 푸른 빛이 머무는 곳
5부. 남는 리듬, 떠나도 계속되는 발걸음
17장. 마지막 아침, 익숙해진 루틴들
18장. 가보지 못한 곳들이 남긴 여백
19장. 공항 가는 길, 되돌아보는 시선
20장. 비행기의 이륙과 몸에 남은 감각
에필로그. 일상으로 스며든 하바나의 발자국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