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김광희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건설현장에서 10여 년간 시공관리 실무를 수행한 뒤,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2005년부터 대학에서 건축시공관리 분야를 교육·연구하고 있으며, 국토교통부 중앙건설심의위원, 경기도 건축위원회 위원 및 기술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정책과 현장을 아우르는 경험을 쌓아왔다. 현장 실무, 학문 연구, 정책 자문을 아우른 경험을 바탕으로 건설현장 관리 시스템의 문제를 분석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들어가며 :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가?
Ⅰ 현장에서 사라진 실측의 눈
1. 역설의 증거들
2. 보이지 않는 현장, 읽히지 않는 위험
Ⅱ 강화된 관리 약화된 현장
제도는 어떻게 강화되었는가
1. 안전관리 강화했지만 사고는 줄지 않았다
2. 품질관리 강화했지만 하자는 줄지 않았다
3. 감리와 건설사업관리, 복잡해진 외부 관리 체계
4. 관리 인력과 관리 방식의 변화
Ⅲ 현장을 보는 눈이 사라졌다
현장 관리 인력은 왜 감소했는가
1. 관리감독자 감소 추세
2. 시공 전문 인력의 현장 배치 감소
3. 감리, 실측에서 서류로
4. 건설사업관리의 전면 책임과 현실
5. 고급 요구, 특급 투입, 고령화 문제
6. 통합 관리 체계의 약화
Ⅳ 다층 관리 시스템의 역설
1. 중복되는 관리, 사라지는 책임
2. 감리와 건설사업관리, 같은 업체 다른 현장
3. 시간적 관리 체계의 변화
4. 공간적 관리 체계의 분리
Ⅴ 실측 없는 관리의 한계
1. 고령 관리자의 실측 한계
2. 서류로만 하는 품질 관리
3. 서류로만 하는 안전 관리
4. 관리 방식별 실측 현황 비교
Ⅵ 정책 적용의 과제
1. 중소건설회사의 다층 관리 체계 대응 부담
2. 감리 및 건설사업관리 업체 선정 과정의 구조적 문제
3. 감리(건설사업관리)업계의 현실
4. 업무 체계의 서류 중심화
5. 관리 시스템의 효율성 변화
Ⅶ 실측 중심 관리로의 전환
1. 현장 실측을 되찾기 위한 방안
2. 감리/건설사업관리 체계 효율화
3. 정책 방향의 근본적 전환
Ⅷ 실측이 살아야 현장이 산다
1. 실측, 건설현장 관리의 시작점
2. 서류는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3. 통합 관리, 효율성의 열쇠
4. 기술은 도구, 실측은 본질
5. 실측이 살아나야 현장이 산다
6.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7. 맺음말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