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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
퇴근 전 바꾼 카피 하나로 매출을 뒤집는 57가지 문장 공식
어웨이크(AWAKE) | 부모님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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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카피 하나로 350억 매출을 달성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의 최연소 팀장, 상세페이지 업계의 전설, 최홍희 디렉터가 처음으로 자신의 카피라이팅 비법을 책으로 풀었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1,400건 넘는 프로젝트를 담당하며 ‘억대 매출’을 수십 번 만들어내고 ‘대한민국 이커머스의 문법을 만들었다’라고 평가받는 그녀는 말한다. 매출은 ‘잘 쓴 카피’가 아니라 ‘잘 파는 카피’가 결정한다고.

오늘도 수많은 셀러와 마케터, 스몰 브랜드 대표들이 같은 고민을 안고 하루를 시작한다. 제품은 자신 있는데 클릭이 안 되고, 공들여 쓴 상세페이지인데 매출은 기대 이하다. AI 유료 구독까지 했는데 결과물은 70점짜리. 궁극적인 원인은 하나다. 시선을 사로잡고 클릭을 부르는 ‘카피’ 말이다.

저자는 국민 카피가 아니라 지금 당장 고객의 0.2초를 사로잡는 카피를 쓰려면 이 3가지만 알면 된다고 말한다. 누구에게(Who), 무엇을(What), 어떻게(How) 말할 것인가. 이 2W1H 프레임을 바탕으로 수만 번 수정을 거쳐 살아남은 완판 설계의 법칙만 57가지로 압축했다. 검증되지 않은 문장은 단 한 줄도 담지 않았다. 내일 팔아야 하는 사람이라면 오늘 당장 읽어야 할 책이다.

  출판사 리뷰

“매출은 잘 쓴 카피가 아니라 ‘잘 파는 카피’가 결정한다”
카피 하나로 350억 매출, 1400개 상품을 론칭한 크라우드펀딩계의 전설
상세페이지의 신이자 랜딩의 마법사 최홍희의 완판 설계 법칙

오늘도 수많은 셀러와 마케터, 스몰 브랜드 대표들이 같은 고민을 안고 하루를 시작한다. 제품은 자신 있는데 클릭이 안 되고 장바구니에서 빠진다. 공들여 쓴 상세페이지인데 나 혼자만 뿌듯하고 매출은 기대 이하다. AI 유료 구독까지 했는데 결과물은 여전히 70점에서 멈춰 있다. 뜯어보면 이유가 조금씩 다르지만, 궁극적인 원인은 하나다. 그놈의 카피 때문이다.

저자 최홍희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1,400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담당하며 ‘억대 매출’을 수십 번 만들어낸 카피라이터이자 콘텐츠 디렉터다. 카피 하나로 350억 매출을 달성한 상세페이지 업계의 전설이자 대한민국 이커머스의 문법을 만든 카피라이터라 불리는 그녀가 처음으로 자신의 공식을 책으로 풀었다. 검증되지 않은 문장은 단 한 줄도 담지 않았다. 수만 번 수정을 거쳐 살아남은 완판 설계의 법칙만 57가지로 압축했다.

“카피는 재능이 아니라 설계다”
대한민국 이커머스 판을 지배하는 바로 그 법칙들

이 책이 가장 먼저 짚는 건 AI 카피의 한계다. AI가 학습한 데이터 대부분은 확률적으로 뻔하고 흔한 카피들이다. 논리적으로는 그럴듯하지만 감정에 반응해 구매를 결정하는 사람의 마음을 100% 홀릴 수 없는 이유다. AI는 어디까지나 흰 화면을 채워주는 보조 도구일 뿐, 그 뒤는 언제나 사람의 몫이 남아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마지막 한 끗을 고민하는 실무자들을 위한 실전 지침서다.

책은 카피라이팅의 핵심을 세 가지 질문으로 압축한다. 누구에게(Who), 무엇을(What), 어떻게(How) 말할 것인가. 저자는 이 2W1H 프레임이 감각이 아니라 설계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57가지 공식으로 증명한다. 감각 있는 사람만 쓸 수 있는 카피가 아니다. 프레임을 이해하고 공식에 대입하면, 누구나 팔리는 문장을 만들 수 있다.

“모두를 위한 카피는 누구의 지갑도 열지 못한다”
내일 팔아야 하는 사람이라면 오늘 당장 읽어야 할 책!

책의 첫 번째 핵심은 타깃 설계다. 저자는 말한다. 모두를 위한 카피는 누구의 지갑도 열지 못한다고. 타깃을 대표하는 단 한 사람을 정밀 조준할 때, 같은 제품도 카피의 표현 방식은 180도 달라지고 매출은 수직으로 상승한다. ‘강아지를 위한 노즈워크’라는 뭉뚱그린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노견이 알아보기 쉬운 색 조합’을 내세우는 건 오직 타깃을 좁힌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날카로운 제안이다. 타깃이 바뀌면 언어가 바뀐다. 이것이 이 책이 가장 먼저 가르치는 원리다.

두 번째 핵심은 욕망 설계다. 드릴이 아니라 구멍을 팔아야 한다. 제품의 스펙을 나열하는 카피는 고객의 지갑을 열지 못한다.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것, 그 제품을 통해 얻고 싶은 변화와 감정을 팔아야 한다. 39,900원짜리 셔츠에 카피 한 줄을 더해 139,900원의 가치를 만드는 것. 결국 카피란 3만 원짜리 물건에 10만 원의 가치를 더해주는 부가가치의 마법이다.

팔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따라 쓰는
따라 쓸 수 있는 카피 예시만 500문장 담았다!

저자는 카피라이터의 일을 칠교놀이에 비유한다. 새로운 조각을 만들어내는 게 아니라, 이미 있는 조각들을 가장 효과적으로 조합하는 것. 멋진 경쟁사 카피를 따라 쓰면 어색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우리가 끌렸던 건 형식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본질이었기 때문이다. 본질은 가져오지 않고 형식만 가져왔으니 영혼 없는 카피가 되는 것이다. Who와 What이 명확해질 때 카피는 나오게 되어 있다. 기교를 부리지 않아도, 형식을 빌려오지 않아도, 우리 브랜드만의 언어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온다.

이 책은 MINDSET부터 WHO, WHAT, HOW, TRIGGER, SKILL, SECRET까지 7개 파트, 57가지 공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카피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해 타깃을 설계하고, 욕망을 파악하고, 문장을 쓰고, 클릭을 유도하는 심리적 트리거를 작동시키고, 실전에서 카피를 무한 생성하는 기술까지 단계적으로 담았다. 현장에서 살아남는 카피라이터의 비밀 노트인 마지막 파트는 이 책만이 줄 수 있는 선물이다.

대한민국에서 제품을 팔고 싶다면
오늘 당장 읽어야 할 책!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니다. 읽고 이해하는 책이 아니라, 오늘 당장 카피에 대입할 수 있는 실용서다. 스마트스토어 셀러, 쇼핑몰 운영자, SNS 마케터, 스몰 브랜드 대표, 콘텐츠 크리에이터, 그리고 AI 카피의 한계를 느끼는 모든 실무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대한민국 이커머스 판을 지배해온 바로 그 법칙들이, 이 책 한 권에 담겼다.




39,900원짜리 셔츠에 카피 한 줄을 더해 139,900원의 가치를 부여하는 것. 결국 카피란 3만 원짜리 물건에 10만 원의 가치를 더해주는 ‘부가가치의 마법’이다. 카피가 존재하는 첫 번째 이유, 그건 두말할 것 없이 매출이다. ― ① 카피의 정의: 부가가치의 마법

AI가 학습한 데이터 대부분은 확률적으로 ‘뻔하고 흔한 카피’들이니까. 우리가 쿠팡의 수많은 상세페이지를 봐도 ‘오~!’ 하고 감흥을 느끼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결국 AI는 어디까지나 흰 화면을 채워주는 보조 도구일 뿐, 그 뒤는 언제나 사람의 몫이 남아 있다. ― ② AI 시대, 인간 카피라이터의 존재 이유

  작가 소개

지은이 : 최홍희
카피 하나로 350억 매출을 달성한 상세페이지 업계의 전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콘텐츠 디렉터로 일하며 1,000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담당했다. 고객의 욕망을 꿰뚫는 카피라이팅과 날카로우면서도 섬세한 제품 이해력으로 남다른 성과를 내며 와디즈 사상 최연소 팀장이 되었다.그녀의 메일함에는 늘 제조업체와 셀러의 러브콜이 가득했다. 탁월한 카피라이팅 실력과 세일즈 감각도 있었지만 그녀와 일해본 사람들은 '고생해서 만든 내 상품을 대하는 진정성과 판매자의 절실함에 공감하는 진심 어린 태도'를 그녀의 제일 실력으로 꼽는다. 수년 동안 돈과 인생을 쏟아부어 개발한 상품이 재고로 남지 않기를 바라는 기업과 셀러의 마음을 알기에 그녀는 존경과 존중을 잃지 않는다.롯데홈쇼핑, 신세계인터내셔날, CJ ENM 등 대기업을 비롯해 홍익대학교, 인하대학교, 서울대학교 스타트업 아카데미 등 유수의 대학에서, 그리고 예스24, 아모레퍼시픽, 카카오톡스토어, 네이버 클럽크리에이터 초청 강사로서 온라인 콘텐츠와 카피라이팅의 이해를 돕는 강의를 해왔다. 탈잉, 스터디파이, 밀레니엄머니스쿨 등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서 “내 경쟁 업체는 제발 안 봤으면 하는 강의”라는 찬사를 받으며 인기 강사로 활동 중이다. 콘텐츠 플랫폼 <퍼블리>의 인기 콘텐츠 저자이자 패션·유통 비즈니스 미디어 <패션포스트>의 외부 필진으로 4년간 칼럼을 써왔다. 현재는 프라이빗 상세페이지 컨설턴트이자 카피라이팅과 상세페이지 기업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인스타그램 @hongthehiedi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 AI가 흉내 낼 수 없는 ‘팔리는 한 끗’의 차이

PART 1. MINDSET | 카피란 무엇이고, 카피라이터란 누구인가
FORMULA 01 |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무기, 카피라이팅
FORMULA 02 | 목적이 있다면 이모티콘 하나도 카피다
FORMULA 03 | 카피는 영감이 아니라 설계에서 나온다
FORMULA 04 | 카피라이터는 형식이 아니라 본질을 훔치는 설계자다

PART 2. WHO | 지갑을 여는 진짜 고객을 찾아내는 법
FORMULA 05 | 모두를 위한 카피는 누구의 지갑도 열지 못한다
FORMULA 06 | 과녁을 좁힐수록 매출은 커진다
FORMULA 07 | 단 한 사람의 페르소나를 조준하라
FORMULA 08 | 24시간 말고 지갑이 열리는 1초를 노려라
FORMULA 09 | 4가지 환상을 이용해 페르소나의 마음을 열어라

PART 3. WHAT | 제품의 스펙을 버리고 욕망을 파는 기술
FORMULA 10 | 드릴이 아니라 구멍을 팔아라
FORMULA 11 | 제품에 더하고 빼고 곱해서 완성하라
FORMULA 12 | 가격보다 유능한 영업사원은 없다
FORMULA 13 | 브랜드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찾아라
FORMULA 14 | ‘그래서-왜냐하면-게다가’로 USP를 배열하라

PART 4. HOW | 4가지 팔리는 문장 쓰기의 기초
FORMULA 15 | 무작정 쓰지 마라, 카피에도 목적지가 있다
FORMULA 16 | 기능을 알리는 카피: 제품의 스펙을 써라
FORMULA 17 | 원리를 알리는 카피: 왜 가능한지 증명하라
FORMULA 18 | 변화를 알리는 카피: 고객의 미래를 설계하라
FORMULA 19 | 마음을 만지는 카피: 고객의 진심을 건드려라
FORMULA 20 | 카피 믹스로 ‘팔리는 문장’을 설계하라

PART 5. TRIGGER | 클릭을 부르는 14가지 트리거
FORMULA 21 | 0.3초 만에 ‘후킹’하는 심리적 트리거
FORMULA 22 | 트리거 ① 진입 장벽을 낮춰라
FORMULA 23 | 트리거 ② 손실로 불안을 건드려라
FORMULA 24 | 트리거 ③ 가격에 닻을 내려라
FORMULA 25 | 트리거 ④ 호기심을 자극하라
FORMULA 26 | 트리거 ⑤ 공감으로 신뢰를 쌓아라
FORMULA 27 | 트리거 ⑥ 오감을 자극하라
FORMULA 28 | 트리거 ⑦ 언더독의 진정성을 드러내라
FORMULA 29 | 트리거 ⑧ 희소성 자극하기
FORMULA 30 | 트리거 ⑨ 증거로 납득시켜라
FORMULA 31 | 트리거 ⑩ 죄책감 자극하기
FORMULA 32 | 트리거 ⑪ 게으름으로 유혹하기
FORMULA 33 | 트리거 ⑫ 소속감과 우월감을 자극하기
FORMULA 34 | 트리거 ⑬ 후광 효과에 업혀 가기
FORMULA 35 | 트리거 ⑭ 호기심을 파고들기
FORMULA 36 | 미끄러짐은 도약을 위한 가장 우아한 준비다

PART 6. SKILL | 카피를 무한 생성하는 문장 쓰기의 기술
FORMULA 37 | 한 줄의 카피를 무한대로 응용하는 법
FORMULA 38 | 순서 바꾸기: 결론부터 던져야 시선이 머문다
FORMULA 39 | 단어 바꾸기: 키워드 하나로 카피를 무한 생성한다
FORMULA 40 | 변화구 주기: 뻔한 기대를 배신할 때 시선이 멈춘다
FORMULA 41 | 변화구 ① 질문을 유도하는 ‘부정하기’
FORMULA 42 | 변화구 ② 상식을 배반하는 ‘낯설게 하기’
FORMULA 43 | 변화구 ③ 모순된 문장으로 ‘역설하기’
FORMULA 44 | 변화구 ④ 입에 착착 뇌에 콕콕 ‘반복하기’
FORMULA 45 | 어미 바꾸기: 끝을 바꿔 ‘말맛’을 완성하라
FORMULA 46 | 빈칸 만들기: 고객이 답을 찾게 만드는 미완성의 힘
FORMULA 47 | 숫자 사용하기: 고객의 이성을 설득하는 구체성의 마법
FORMULA 48 | 균형 맞추기: 단점을 지렛대 삼아 장점을 밀어 올리는 법

PART 7. SECRET | 현장에서 살아남는 카피라이터의 비밀 노트
FORMULA 49 | 365일 열리는 프로모션에 대처하는 법
FORMULA 50 | AI를 카피라이팅의 파트너로 만드는 법
FORMULA 51 | 카피라이터는 마법사가 아니라 집요한 수집가다
FORMULA 52 | 댓글을 빌려 카피로 바꾸는 3가지 기술
FORMULA 53 | ‘내돈내산’ 고객 리뷰로 카피를 쓰는 3가지 원칙
FORMULA 54 | 수백 년 살아남은 ‘명언과 속담’의 힘을 빌려라
FORMULA 55 | 셜록 홈스처럼 관찰하고 카피라이터처럼 수집하라
FORMULA 56 | 다 된 밥에 재 뿌리지 않는 CTA의 3가지 원칙
FORMULA 57 | 브랜드의 격을 결정하는 마지막 1%, ‘피크 엔드’ 법칙

에필로그 | 기술은 훔칠 수 있어도 자세는 훔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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