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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장강명
월급사실주의 소설가.단행본 저술업자, 문단 차력사.신문기자로 일하다가 2011년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열광금지, 에바로드』 『호모도미난스』 『한국이 싫어서』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댓글부대』 『우리의 소원은 전쟁』 『재수사』(전2권), 연작소설 『뤼미에르 피플』 『산 자들』, 소설집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짧은소설 『종말까지 다섯 걸음』, 산문집 『5년 만에 신혼여행』 『책, 이게 뭐라고』 『책 한번 써봅시다』 『아무튼, 현수동』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미세 좌절의 시대』, 르포 『당선, 합격, 계급』 『먼저 온 미래』 등이 있다. 한겨레문학상, 수림문학상, 제주4·3평화문학상, 문학동네작가상, 젊은작가상, 오늘의작가상, 심훈문학대상, SF어워드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뜻 맞는 지인들과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운영한다.
지은이 : 주원규
목사, 소설가, 영화, 드라마 시나리오 작가 성공회대학교 대학원에서 구약신학을 공부(Th.D)했으며, 현재 동서말씀교회를 섬기고 있다.2009년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했다. 장편소설 <열외인종 잔혹사>, <메이드 인 강남>, <나쁜 하나님>, <크리스마스 캐럴>, <기억의 문>, 미술 평론집 <성역과 바벨> 등을 펴냈고, <원전에 가장 가까운 탈무드>를 번역했다. 2017년 tvn 드라마 <아르곤> 극본을 집필했고, <반인간선언>이 2019년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로> 방영됐다. <크리스마스 캐럴>이 222년 동명의 영화로 상영된 바 있다. 2024년 하반기 디즈니+에 공개된 드라마 <강남 비-사이드> 극본을 집필했다. 경의대학교, 한양대학교 대학원 등에서 글쓰기와 문화평론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이 : 황시운
200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컴백홈』, 소설집 『홈 Home』 『그래도, 아직은 봄밤』 등이 있다.
지은이 : 한은형
소설가. 좋아하는 음식 앞에서 몸과 마음이 반응하는 사람. 2012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레이디 맥도날드》 《거짓말》, 소설집 《어느 긴 여름의 너구리》, 경장편소설 《서핑하는 정신》, 산문집 《밤은 부드러워, 마셔》 《당신은 빙하 같지만 그래서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 《오늘도 초록》 《베를린에 없던 사람에게도》 등이 있다.
지은이 : 김의경
2014년 《한국경제신문》 청년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청춘 파산』 『콜센터』 『헬로 베이비』, 소설집 『쇼룸』 『두리안의 맛』 등이 있다.
지은이 : 염기원
2015년 《문학의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구디 얀다르크』 『인생 마치 비트코인』 『오빠 새끼 잡으러 간다』 『여고생 챔프 아서왕』 『블루아이』 등이 있다.
지은이 : 최영
2019년 수림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로메리고 주식회사』, 중편소설 『춘야』 등이 있다.
지은이 : 정진영
2011년 《조선일보》 판타지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도화촌 기행』 『침묵주의보』 『젠가』 『다시, 밸런타인데이』 『나보다 어렸던 엄마에게』 『정치인』 『왓 어 원더풀 월드』 등이 있다.
지은이 : 최유안
201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백 오피스』 『새벽의 그림자』, 연작소설 『먼 빛들』, 소설집 『보통 맛』 등이 있다.
지은이 : 서수진
2020년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코리안 티처』 『다정한 이웃』 『엄마가 아니어도』, 중편소설 『유진과 데이브』 『올리앤더』, 소설집 『골드러시』 등이 있다.
지은이 : 이서수
201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당신의 4분 33초』 『헬프 미 시스터』, 소설집 『엄마를 절에 버리러』 『젊은 근희의 행진』 『그래도 춤을 추세요』 등이 있다.
지은이 : 이정연
2017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천장이 높은 식당』 『속도의 안내자』 『re, 셸리』, 소설집 『미러볼이 있는 집』 등이 있다.
지은이 : 지영
2017년 5·18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사라지는, 사라지지 않는』 등이 있다.
지은이 : 임현석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인성에 비해 잘 풀린 사람』(공저) 등이 있다.
기획의 말 |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초상
1부 만들다
“입안 감각은 절대 숫자로 못 읽어요”
치과기공사 이태신·이강녕 (글: 이정연)
“면을 삶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거든요”
중식당 면장 유진석 (글: 김의경)
“10월에 짜는 올리브오일이 가장 맛있으니까요”
올리브오일 생산·판매자 백수진 (글: 한은형)
“그 마음이 팬들에게도 통하지 않았나 싶어요”
싱어송라이터 백아 (글: 정진영)
“누구나 가지고 있는 욕망을 파는 일이죠”
화장품 사업가 김화장 (글: 최영)
“배우와 제일 가까이 있는 사람이에요”
촬영감독 이석준 (글: 이서수)
“전쟁터에 나가는 기분이었어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무국장 이은주 (글: 김의경)
2부 잇다
“모든 사람이 같은 기분을 나누게 되는 순간”
라디오 PD 박수정 (글: 장강명)
“오래 일할수록 고스란히 경력과 경험으로”
공인중개사 박인숙 (글: 정진영)
“결국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오더라고요”
일러스트레이터·책방지기 박정은 (글: 이서수)
“다음 단계로 가는 징검다리 같다고 할까요”
국평원 독학학위제 담당자 김지원 (글: 지영)
“응답해 주는 사람이 있어서 감사한 거죠”
리서치 조사원 유진아 (글: 임현석)
“대한민국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만물트럭 주인 정선애 (글: 주원규)
“기록으로 남는다는 것을 의식하면서 일해요”
국립현대미술관 영상관 학예원 제이 (글: 이서수)
“그분들의 생계와 관련된 일이잖아요”
지역수협 조합원 지원 담당자 도하 (글: 최유안)
3부 지키다
“가장 중요한 건 안전 시스템이에요”
고공로프 용접기사 조국 (글: 서수진)
“하트세이버… 저에게는 훈장 같은 거죠”
119안전센터 구급대원 최현진 (글: 최유안)
“여기서 일하고 싶어 하는 80대는 많을걸요”
아파트 환경미화원 정숙자 (글: 김의경)
“두 번째 출근을 위한 반성의 시간”
통원차량 지입기사·시인 이영박 (글: 염기원)
“비행기를 탈 때는 저희 비행기를 타요”
항공정비 검사원 전지혜 (글: 장강명)
“허락받지 않아도 되는 삶을 살고 싶었어요”
장애인식개선 강사 모주영 (글: 황시운)
“분쟁의 중심에 뛰어드는 직업”
공인노무사 박도제 (글: 정진영)
4부 살피다
“내 직업이 손난로 같다고 생각했어요”
임상심리 전문가 최영미 (글: 최유안)
“무탈하게 지내길 바라요”
필라테스 강사 유주 (글: 이정연)
“의료진과 환자가 치료를 같이 하는 거예요”
면역전문 간호사 류이슬 (글: 서수진)
“제주 10년 차, 수다로 진료합니다”
산부인과 의사 이종현 (글: 염기원)
“안 그래도 되지만… 그냥 제 성격이 그래요”
특수학교 급여 담당자 김다혜 (글: 장강명)
“본인도 자기 마음을 모를 수 있는데”
자서전 대필작가 유수용 (글: 임현석)
“사용자가 어떤 콘텐츠를 보고 싶어 할지”
OTT 큐레이터 송지언 (글: 한은형)
“큰 걱정은 안 하고 살 수 있을 테니까요”
사회복지직 공무원 홍영은 (글: 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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