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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가 사랑스럽나요?
젠틀 위스퍼 그림 묵상 에세이
홍성사 | 부모님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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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생과 신앙의 성장통을 위트와 감동으로 담아낸 젠틀 위스퍼의 그림 묵상 에세이. 상처로 갈라지고 메말라 버린 마음 위에, 하나님의 사랑을 조용히 그려 온 젠틀 위스퍼. 인생과 신앙의 성장통을 위트와 감동으로 담아낸 그림 묵상 에세이, ⟪정말 제가 사랑스럽나요?⟫가 다시 독자 곁으로 돌아왔다.

보잘것없다고 여겨 온 ‘나’를 먼저 사랑해 주신 예수님을 만나, 비로소 나 자신과 타인을 사랑해 가는 여정. 그 길 위에서 마주한 크고 작은 순간들이 가볍게 웃게 하다가도, 이내 마음 깊은 곳을 울린다. 지쳐 멈춰 선 마음에 작은 숨을 불어넣듯, 이 책은 조용한 위로와 따뜻한 공감을 건넨다. 그리고 어느새, 우리가 잊고 지냈던 ‘사랑’의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세미(젠틀 위스퍼)
어릴 적 목사님이 “세미야,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 잘 듣고 있니?”라는 질문을 세미한테만 자주 물으셨다. (라임 왕) 그렇게 단지 이름이 세미라는 이유로 자주 듣던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God’s gentle whisper)이라는 표현이 인스타그램의 한 계정으로 만들어졌다. 젠틀 위스퍼 계정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세미한 음성을 그림과 글로 나누고 있다. 대단하지도 않고, 어쩌면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보다 더 부족하고 못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크리스천이다.하나님의 허락하심으로 남편, 자녀들과 함께 인도네시아 선교지에 파송되어 사역 중에 있다.《이것이 진짜 사랑이란다》, 《젠틀 위스퍼》의 저자인스타그램 @gentle.whisper

  목차

프롤로그

1분 1초도
새것이면 새것답게
실력이 없는 것도 은혜
분명 약속해 주셨는데
눈에 보이는 상황보다 더 크신
벗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내 힘으로 하라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된다고 하시면
하나님, 저도요!
무지한 제가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먼저 사랑해 주셔서
존재감 없다고 느끼는 나에게 정말 필요한 건
거짓말에 속지 않으려면
예수님과 늘 대화하길 원해요
기도는 통보가 아니라 대화
미루면 끝장인 겨
그렇게 바라보시면
저 좀 바꿔 주세요
예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나를 사랑하는 훈련
난 도대체 무엇을 소망했던 걸까
사실은 하나님이 아니라 옆 사람을 봤어요
맞다 내 전부는
빈 그릇인 줄 알았는데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 되기를
너무 화가 나서 기도합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분노하지 않으려면
가시가 사라지도록
사실 그건 내 모습이었다
죄 속에 허우적대는 나를
한 손에는 죄를, 한 손에는 예수님을
하나님이 일하시는지 돈이 일하는지
낮말도 하나님이 들으시고 밤말도 하나님이 들으십니다
바로 내 죄 때문인데
양다리
내 삶의 진짜 주인
예수님이 원하시면 하겠습니다!
되는 일이 없… 지 않지
버티고 견디게 하시네
진짜 평안!
하나님의 큰 그림
혼자가 낫다고 생각했다
속았다
어이쿠
하나님이 만드신 유일한
누구를 대하든 하나님 대하듯
절망할 때가 아니었다
줄 수 있는 게 이 기도밖에 없다
아 여기가 선교지였구나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 흘러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하나님이 주시길 원하시는 것
온 세상 날 버려도 주 예수 안 버려
이미 하나님이 다 이기심
이미 하나님이 다 이기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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