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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복음 예수 쌍둥이 노자 도덕경 이미지

도마복음 예수 쌍둥이 노자 도덕경
예랑 | 부모님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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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도마복음과 노자의 도덕경을 비교하며 해설한 책이다. 두 텍스트는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주는 종교적 구절이 없고, 만물의 생명이 근원 의식의 사랑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에서 유사한 지점을 보인다. 쌍둥이 복음이라 일컫는 도마복음과 도덕경은 하나에서 비롯된 쌍둥이, 불이(不二)가 상생하는 모습을 표현한다.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다. 근원 의식인 아버지의 사랑으로 사람의 생명이 아들로 존재하게 되고, 그 아들의 생명이 살 수 있도록 천지가 미리 창조되었다. 보이지 않는 정신세계와 보이는 물질세계, 영과 혼백과 몸이 함께 존재하는 세계를 도마복음과 도덕경의 언어로 풀어낸다.

도마복음 114장 모두를 예수의 시집으로 읽으며, 예수의 소리 또한 타자의 소리일 뿐 내 소리가 아니라고 말한다. 내 진정한 스승은 나의 내면에서 들려주는 근원 의식의 소리이며, 하나님의 나라는 겉 사람과 속사람, 움직임과 고요함이 동존하는 곳임을 해설한다.

  출판사 리뷰

본서는 도마복음과 노자의 도덕경을 비교하며 해설한 책이다.
1. 노자의 도덕경과 도마복음은 유사한 점이 발견되는데, 어디에도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주는 종교적 구절이 없다. 영(靈)을 성령과 더러운 영으로도 구분하지 않았다. 만물의 생명이 근원 의식(根源意識-하나님-靈-하나)의 사랑에서 비롯되었고 근원 의식인 사랑이 없으면 생명도 없고, 생명이 존재하지 않으면 근원(1-아버지)마저도 존재할 이유가 없다. 쌍둥이 복음이라 일컫는 도마복음은 제1장에서 삶과 죽음이 상대적으로 비유되듯이 언제나 일방이 아닌 쌍둥이로 나타나서 상생(相生)하는 모습을 보이는 특징이 있다. 도덕경 역시 하나에서 비롯된 쌍둥이(不二)가 상생하는 모습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다.

2.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다. 천지(陰陽-2)의 시작이며, 근원 의식(태초-하나님-1)인 아버지의 사랑으로 사람(삼태극-3)의 생명이 아들로 존재하게 된다. 그 아들의 생명이 살 수 있도록 천지(陰陽-2)를 미리 창조하였다. 그러므로 도덕경은, 보이지 않아 이름도 없는 것(道-太極)을 천지의 시작이라 하고, 최초로 이름을 가진 천지를 만물의 어미(萬物之母-陰陽)라 했다.
無名, 天地之始. 有名, 萬物之母(무명, 천지지시, 유명, 만물지모)
이름 없음은, 천지(天地-陰陽)의 처음이고, 이름 있음은, 만물(萬物-三太極)의 어미라 한다. - 도덕경 제1장.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의 아버지(太極-하나님-1)로부터 비롯되어 처음으로 보이는 생명이 된 사람(三太極-天地人-3)은 아버지와 하나로 존재한다. 영(靈-1-根源意識)과 혼백(魂魄-하늘 의식과 땅 의식-2)이, 보이는 생명인 몸(三太極-3) 안에서 함께 존재하는 정신세계를 설명한다. 이같이 보이지 않는 정신세계를 알기 위해서는 보이는 물질세계의 하늘과 땅과 사람(天地人-3)으로 설명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들을 수 없다. 유물론자는 보이지 않는 영혼의 세계(道)를 인정하지 않고, 영지주의자는 보이는 물질세계(名)를 헛것으로 치부하여 둘 중에서 하나를 잃는 우(愚)를 범한다.

도마복음 114장 모두는 예수의 시집(詩集)이다. 예수의 시를 읽고 옳다, 그르다를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옳지 않은 사람이다. 그 시(詩)는 예수가 내는 타자(他者)의 소리(성-聲)이므로 내 시가 될 수 없고 내 소리(음-音)가 아니기 때문이다. 예수나 싯달타와 선지자들의 소리(聲) 역시 타자의 소리일 뿐이고, 내 소리(音)가 아니므로 나의 몽학선생(蒙學先生)은 되어도 스승은 될 수 없다. 내 진정한 스승은 나의 나 됨을 찾았을 때, 나의 내면에서 들려주는 없이 계신 하나님 즉 근원 의식의 소리(音)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예수의 선생도 나의 선생과 같을 수밖에 없다. 그리하여 예수 자신도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나는 너희들의 선생이 아니다’라고 극구 부정하였다. 그러나 그를 따르는 자들은 예수의 시를 이해하지 못하고 예수가 세상 임금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욕심으로 따르므로 예수의 제자 되기를 자청하였다. 이런 모순 때문에 ‘제자들’(Disciples)이라 표현된 해석을 ‘그를 따르는 자’(Followers)로 바꾸어 표현하였다.
둘째 :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다. 근원 의식(태초-하나님-1)인 아버지의 사랑으로 사람(삼태극-3)의 생명이 아들로 존재하게 된다. 그 아들의 생명이 살 수 있도록 천지(陰陽-2)를 미리 창조하였다. 그러므로 도덕경은, 보이지 않아 이름도 없는 것(道-太極)을 천지의 시작이라 하고, 최초로 이름을 가진 천지를 만물의 어미(萬物之母-陰陽)라 했다.
하나님(아버지)의 나라에 대한 비유가 도마복음에 14회 나온다.
너희 안에 있고(3-1장-눅 17:21), 씨 뿌리는 자(9장-마 13:19), 겨자씨(20장-마 13:31, 막4:31, 눅 13:19), 홀로이며 선택된 자(49장), 가난한 자(54장-마 5:3, 눅 6:20), 좋은 씨를 가진 사람(57장-마 13:24), 진주를 발견한 상인(76장-마 13:45), 누룩으로 큰 덩어리의 빵을 만드는 여인(96장-마 13:33,눅 13:21), 곡식이 가득한 항아리를 이고 가는 여인(97장), 힘센 자를 죽이려는 사람(98장),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99장-마 7;21, 마 12:50), 양 일백 마리를 가지고 있는 목자(107장-마 18:12, 눅 15:4), 자기 밭에 보물이 묻힌 것을 모르고 밭을 산 사람(109장-마 13:44), 아버지의 나라는 온 세상에 두루 퍼져 있다(113장-마 24:26~27, 눅 17:23~24),
사람이 비유로 등장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먼저 온 자(겉 사람)가 차지하므로 위선이 넘치는 곳으로 표현될 수밖에 없다. 그런 치열한 생명 작용의 과정(動-겉 사람)을 거쳐야만 고요함(靜-속사람)을 찾을 수 있는 곳이다. 이 둘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前後相隨) 동존(同存)하고 있는 곳이 하나님의 나라, Kingdom인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 요 8:51.
도마복음 1장과 가장 유사한 관주성경 구절이다. 사랑의 생명은 영원하여 죽음도 삶도 생명 작용일 뿐, 원래 죽음의 자리는 없다. 그러나 모두는 살면서 죽음을 두려워하니, 오늘 죽음의 맛을 보지 않을 사람이 드물 뿐이다. 태어나서 죽음의 맛을 보지 않을 사람이 열에 한 명 정도이며, 이들이 하나님의 십일조를 의미한다. 이들을 일러 도덕경 50장은 ‘옳게 삶을 다스리는 자’(善攝生者 선섭생자)라고 하였다.

비움의 궁극이며 도타운 고요함을 지키는(致虛極, 守靜篤-도덕경 제16장) 보이지 않는 도(道)가 홀로 있으면 변할 수 없고 알릴 방법이 없다. 그러므로 만물(名)의 어미인 천지를 통하여 천변만화(千變萬化)를 경험한다. 그리고 무극(無極)으로 되돌아오는 도의 움직임(反者, 道之動-도덕경 제40장)이 영, 혼, 백(靈,,魂,,魄)의 생명 작용이다. 이름 지어(名) 나타난 천지가 만물의 어미로 쓰이게 된 까닭은 이름도 없고(道) 쓰임이 없는 공간인 태극이 천지의 시작이기 때문이다(無名, 天地之始. 有名, 萬物之母-도덕경 제1장).

이는 마음의 안(內)과 마음 밖(外)이 둘이 아니고(不二) 하나(根源-하나님)의 진리에서 비롯되었음을 강조하는 것이다. 안과 밖뿐만이 아니라, 선(善)과 불선(不善), 미추(美醜), 유무(有無), 난이(難易), 장단(長短), 고하(高下), 음성(音聲), 전후(前後)가 생명 작용을 위하여 서로(相)가 없으면 홀로 서지 못함의 이치와 같다(도덕경 제2장). 혹자는 범신론(汎神論)이라고 비방할 수 있다. 그러나 근원 의식이 깃들지 않은 우주 만물은 존재할 수 없다(物我一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강석
1947년 서울 용산에서 출생.필명은 하세라, hacela, 何世羅.의미는 ‘아름다운 세상이구나.What a wonder world.’저서는 ‘성경의 道, 노자의 道’나이 드는 일이 너무 즐거운 늙은이.

  목차

추천서 • 4
머리글 • 6
이 책을 펴기 전에 • 10
말씀 1 • 22 말씀 2 • 26 말씀 3 • 31
말씀 4 • 36 말씀 5 • 41 말씀 6 • 43
말씀 7 • 47 말씀 8 • 51 말씀 9 • 56
말씀 10 • 59 말씀 11 • 62 말씀 12 • 70
말씀 13 • 74 말씀 14 • 79 말씀 15 • 85
말씀 16 • 87 말씀 17 • 90 말씀 18 • 92
말씀 19 • 96 말씀 20 • 101 말씀 21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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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25 • 122 말씀 26 • 124 말씀 27 • 126
말씀 28 • 128 말씀 29 • 133 말씀 30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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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34 • 149 말씀 35 • 152 말씀 36 •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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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40 • 168 말씀 41 • 170 말씀 42 • 173
말씀 43 • 176 말씀 44 • 180 말씀 45 • 183
말씀 46 • 186 말씀 47 • 190 말씀 48 • 193
말씀 49 • 196 말씀 50 • 199 말씀 51 • 205
말씀 52 • 209 말씀 53 • 213 말씀 54 • 216
말씀 55 • 219 말씀 56 • 222 말씀 57 • 225
말씀 58 • 228 말씀 59 • 230 말씀 60 • 232
말씀 61 • 237 말씀 62 • 243 말씀 63 • 246
말씀 64 • 248 말씀 65 • 251 말씀 66 • 254
말씀 67 • 257 말씀 68 • 259 말씀 69 • 262
말씀 70 • 265 말씀 71 • 267 말씀 72 • 269
말씀 73 • 272 말씀 74 • 277 말씀 75 • 279
말씀 76 • 281 말씀 77 • 283 말씀 78 • 286
말씀 79 • 289 말씀 80 • 293 말씀 81 • 296
말씀 82 • 299 말씀 83 • 301 말씀 84 • 303
말씀 85 • 306 말씀 86 • 309 말씀 87 • 311
말씀 88 • 315 말씀 89 • 319 말씀 90 • 322
말씀 91 • 325 말씀 92 • 328 말씀 93 • 331
말씀 94 • 334 말씀 95 • 336 말씀 96 • 339
말씀 97 • 342 말씀 98 • 345 말씀 99 • 347
말씀 100 • 351 말씀 101 • 354 말씀 102 • 358
말씀 103 • 360 말씀 104 • 362 말씀 105 • 365
말씀 106 • 368 말씀 107 • 370 말씀 108 • 373
말씀 109 • 376 말씀 110 • 380 말씀 111 • 383
말씀 112 • 386 말씀 113 • 389 말씀 114 • 391
마침글 •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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