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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내 마음에 심으신 나라, 몽골
주기주 권사의 삶과 몽골 선교 이야기
빈커뮤니케이션즈 | 부모님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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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 평범한 가정주부가 어떻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평신도 선교사’로 서게 되었는지에 대한 살아 있는 간증이다. 사업 실패, 경제적 위기, 자녀의 생명을 위협하는 절망을 지나며 저자는 무너지는 자리마다 하나님을 만났다. 둘째 딸의 기적 같은 생존을 통해 하나님께 처음 무릎 꿇고 기도한 순간부터, 새벽마다 울며 하나님을 붙잡으며 일으켜 세워진 가정, 그리고 몽골 땅을 8년간 품고 기도하며 순종한 길까지 모든 여정은 하나님의 손으로 이어졌다.

저자는 목사도, 신학자도 아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연약한 한 평신도를 붙드시고 몽골 날라흐와 울란바토르에 교회를 세우는 놀라운 사역의 도구로 사용하셨다. 버기·알드라·보야 같은 현지 동역자들의 헌신, 휠체어를 벗고 일어선 성도들의 기적, 그리고 눈물의 예배 속에서 피어난 수많은 회심과 변화는 이 책이 전하는 은혜의 증거다.

이 책은 실패를 통해 다시 서는 법, 기도로 가정을 지키는 법, 그리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할 때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지를 보여준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설명할 수 없는 삶” 그 고백이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다.

  출판사 리뷰

서평
눈물로 읽고, 은혜로 덮이는 간증집


이 책은 한 평범한 여인이 어떻게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평신도 선교사’로 세워지는지를 생생히 담아낸 살아있는 간증이다.
단순한 감동을 넘어, 독자로 하여금 자신도 모르게 무릎을 꿇게 만드는 힘이 있다.
특히 둘째 딸의 기적, 사업 실패와 회복, 몽골 선교의 시작 등 곳곳에 녹아 있는 하나님의 흔적은 삶의 절망을 지나가는 이들에게 강력한 위로와 소망을 전해 준다.
읽는 내내 “나는 무엇을 붙들고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깊이 던져주는 귀한 책이다.

<프롤로그>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였다


내 인생 전체를 단 하나의 문장으로 요약해야 한다면, 나는 주저 없이 이 고백을 꺼내놓을 것입니다. 이것은 겸양의 표현이 아니라, 칠십 평생의 모든 시간을 꿰뚫는 단 하나의 진리이자, 내 존재의 이유입니다.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 수많은 굴곡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포성이 멎은 잿더미 위에서 시작된 가난했던 어린 시절, 예기치 못한 실패 앞에 주저앉아 흘렸던 눈물, 그리고 모든 빛이 꺼진 듯 캄캄했던 절망의 골짜기까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광야의 길 위에서, 모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하나님은 단 한 순간도 나를 놓지 않으셨고 친히 나의 목자가 되어 인도하셨습니다. 내 삶의 지도는 내가 그린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하나님의 손에 들려 있었습니다.
나는 세상에서 그저 평범한 여인, 아니 그보다 더 보잘것없는 질그릇에 불과했습니다. 말수가 적고 내성적인 성품 탓에 세상 앞에서는 늘 작아졌고, 가정과 삶의 무게에 짓눌려 넘어지기를 반복했습니다. 내 안에는 선한 것도, 능력도, 자랑할 만한 지혜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세상의 논리를 역전시키는 곳입니다. 하나님은 바로 그 연약함을 들어 하나님의 강함을 나타내는 도구로 삼으셨고, 나의 무능함을 하나님의 능력이 머무는 거룩한 처소로 삼으셨습니다. 메마른 광야에 강을 내시듯, 아무 능력 없는 내 삶을 복음의 통로로, 살아있는 말씀의 증거로 세우셨습니다. 세상이 주목하지 않는 작은 자를 통해 가장 위대한 일을 행하시는 것, 그것이 바로 내가 평생에 걸쳐 목격한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식입니다.
특히 저 얼어붙은 땅, 몽골에서의 사역은 내 인생의 가장 큰 전환점이자,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보여준 한 편의 드라마였습니다. 처음엔 낯설고 황량하기만 했던 그 땅은 영적 전쟁의 최전선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만난 형제 자매들과 함께 제물처럼 쏟아부었던 눈물과 기도 위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건물이 올라가는 기적 너머로, 죽어가던 영혼들이 살아나고 깨어진 가정이 회복되는 생명의 기적을 통해, 하나님은 스스로 살아 계심을 만방에 증거하셨습니다.
이제 나는 이 기록을 통해, 아직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복음의 초청장을 보내고, 이미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성도들에게는 고난 속에 일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증언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 땅의 다음 세대에게 피와 눈물로 얻어진 이 신앙의 유산을 온전히 물려주고 싶습니다.
이 책은 결코 나의 의로움을 드러내는 기념비가 아닙니다. 오히려 나의 깨어짐과 부끄러움을 정직하게 드러냄으로써, 그 모든 것을 덮고도 남는 십자가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작은 예배입니다. 부디 이 글을 읽는 모든 분이 한 연약한 인생의 이야기가 아닌, 그 인생을 통해 일하신 위대하고 신실하신 하나님의 서사를 발견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주기주
주기주 권사는 평범한 가정주부이자 한 가정의 어머니로 시작해,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은혜의 길을 따라 ‘평신도 선교사’로 부름 받은 사람이다.사업의 성공과 실패, 경제적 위기, 자녀의 생명을 건 절박한 기도를 거치며 하나님의 살아 역사하심을 깊이 체험하였다. 둘째 딸의 기적 같은 생존을 통해 처음 신앙의 길에 들어섰고, 이후 매일 새벽 눈물로 드린 기도를 통해 가정을 회복시키고 사업을 일으키는 은혜를 경험했다.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몽골을 위해 8년간 기도한 끝에 날라흐와 울란바토르 지역에 교회를 세우는 사역에 헌신했다. 목사나 신학자는 아니지만, 오직 믿음과 순종으로 몽골 현지 성도들과 동역하며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맺는 사역의 통로가 되었다.현재도 하나님께서 맡기신 몽골 선교 사역과 중보기도의 자리를 기쁨으로 감당하며, 삶 전체를 통해 “연약한 자를 들어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증거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10

Part 1 - 생명의 기적과 믿음의 시작
아직 깊지 않았던 신앙의 뿌리 _ 15
둘째 딸 출산으로 시작된 예수님과의 첫 만남 _ 16
기도의 응답과 작은 기적 _ 20
신앙의 새 출발 _ 22
깨달음 _ 24

Part 2 - 당신의 삶을 붙드는 진정한 반석은 무엇입니까?
성실로 다져진 우리 집의 초석 _ 31
사업의 기회 _ 32
사업의 확장과 쓰라린 실패 _ 33
믿음의 원칙으로 다시 서다 _ 35
신앙으로 하나 된 가정 _ 38

Part 3 - 하나님이 부르신 길, 몽골 선교의 시작
기도의 자리에서 주신 마음 _ 45
첫 만남, 몽골 청년들과의 교제 _ 47
몽골인 예배의 시작 _ 54
조건이 아닌 사랑으로 _ 56
신뢰가 가족이 되기까지 _ 60
부르심을 확신하다 _ 63
Part 4 - 날라이흐 말씀교회 개척 이야기
하나님의 준비된 만남 _ 67
첫걸음, 임대 건물에서 드린 예배 _ 68
교회 건축의 기적 _ 71
하나님 나라의 방식 _ 73
동역자의 눈에 비친 은혜 _ 76
교회가 남긴 열매 _ 78

Part 5 - 희망샘교회와 동역자들의 증언
또 하나의 씨앗, 희망샘교회 _ 83
알드라·세나 부부와의 만남 _ 85
고난을 통한 회심 _ 87
회심의 길은 하나님의 손에 있다 _ 89

Part 6 - 보야 전도사와 청년 사역
한 청년의 부르심 _ 93
보야와의 만남과 학비 지원 _ 94
말씀을 전하는 청년으로 _ 97
사역의 확장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_ 99
권사님의 기도 _ 102
청년 사역의 열매 _ 104
교훈 - 다음 세대를 세우는 믿음 _ 106

Part 7 - 기쁨 속에 임한 은혜
고난 속에서 발견한 기쁨 _ 111
동역자들과 함께 겪은 눈물 _ 113
가정 안의 십자가 _ 115
기쁨 속에 임한 은혜 _ 119
선교는 기쁨의 통로 _ 122

Part 8 - 은혜교회와 울란바토르 사역
울란바토르를 향한 더 깊은 부르심 _ 125
은혜교회의 시작 _ 128
도심 속 복음의 빛 _ 130
성도들의 변화 _ 132
사역의 확장 _ 133
하나님의 은혜의 고백 _ 135

Part 9 - 몽골 신학교 설립과 하나님의 꿈
씨앗을 넘어 숲으로 _ 139
신학교 설립의 비전 _ 140
동역자들의 기대 ? 보야 전도사의 간증 _ 141
하나님이 주신 확신 _ 144
하나님의 꿈 - 몽골의 교회 자립 _ 146
고백 _ 147

Part 10 - 평신도 선교사로서 걸어온 좁은 길
‘목회자’가 아닌 ‘평신도’로 _ 151
좁은 길을 선택하다 _ 153
후대에 전하는 메시지 _ 156

Part 11 - 만남의 축복, 몽골에서 보내온 편지
볼로르 목사의 고백 _ 161
부얀히시그 전도사의 간증 _ 162
알드라·세나 부부의 감사 _ 164
현지 성도들의 고백 _ 165
함께 울고, 함께 웃은 동역자 _ 167

Part 12 -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
주님의 일을 함께 이룬 사람들의 증언 _ 171
몽골 땅에서 배운 교훈 _ 176
신앙의 유산 _ 178
마지막 고백 _ 180

에필로그 -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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