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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여운
상처가 나를 지나, 시가 되다
나비책방 | 부모님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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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지나온 시간 속에서
건져 올린 감정들을
조용히 시에 담는다.

흔들리는 날에도 무너지지 않기 위해.

  작가 소개

지은이 : 하린
브런치 스토리 작가우주클럽, 우주세문단, 우주서평단포레스트 웨일 공동 작가 참여브런치 에세이, 서정시, 창작시독서 소개 및 서평단 활동하린 창작시, 책소개Only Ji Min

  목차

빛과 여운
차례

삶의 끝자락
삶의 끝자랑
끝없는 마음
나무
비어 있는 마음
흘러가는 시간
내려놓지 못한 마음
생각해 보았는가
익숙해지지 말자
시간의 흐름
가끔은
비 오는 날
쓰라린 마음으로
서글픈 하루
서글픈 하루 두 번째
시를 읊어본다
내가 너였더라면
독백
변화
겨울을 통한 마음의 거리
부러짐에 대하여
별을 보며 생각한다
기적이 우는 밤
마음으로 산다는 것
비어 있지 않은 사람

그늘에 스며든 시간
그늘에 스며든 시간
조용한자리
낙엽의 길
가을 편지
불면증
가을바람
겨울 속의 가면
그늘 속의 숨
불안
눈을 감아도 어두운 밤
남겨진 것들
잠들지 못하는 밤
속상한 마음을 달래보아도
답답한 가슴
쓸쓸함 너머의 숨결
아픔의 그늘
그리움
눈이 내리던 날의 기억
다시, 빛이 머물던 자리
서글픔의 시작
작은 길
새벽
흘러간 시간의 자리

빛을 향해서
첫걸음
저물어가는 노을
생각의 방향
봄날 같은 청춘
햇살의 흔적
길 위에서
낙엽의 속삭임
모래 위에 남은 발자국
파도 소리
기다림
바람 부는 날에는
붉은 노을
작은 빛이 나를 버티게 한다
눈 내리는 약속
빛과 여운
빈자리 노랫소리
어느 예술가의 노래
나만의 발자국
미소로 오는 기다림
마음이 맑은 아이
삶의 기쁨
느낌이 좋을 때

사랑의 얼굴
빨갛게 물든 동백처럼
아름다운 이별
그리움의 속삭임
이별 보다 후의 나
첫사랑
노을
곱고 고운 나의 엄마
바람에 실린 그리움
생각하는 그리움
가을에 묻어나는 그림자
별이 된 너에게
너에게 닿지 못한 말
그리움이 자라는 자리
가을, 기억 속의 그림자
겨울의 호흡
아름다운 인생의 목소리
겨울 우체국 앞에서
이별이 준 선물
말없이 함께 나누던 시간
눈빛으로 보는 시간
아네모네

나에게 띄우는 편지
나에게 띄우는 편지
길고 긴 시간
마음으로 산다는 것
한숨
마음이 지옥일 때
쓸쓸함의 자리
인생은 한 번 뿐이니까
시를 읊는 시간
마음속의 숨결
조용한 청춘의 노래
멈추지 않는 시계
희망을 품은 저녁
햇살에 머문 이름
그날의 순간들
저물어가는 새벽의 노래
들국화
뒤틀린 하루
나에게 건네는 첫걸음
끝에서 보내는 조용한 안부
다음 계절로 보내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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