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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을 이끄는 보고
기업의 해체와 재구성
플랜비디자인 | 부모님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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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공지능(AI)이 도처에 널린 시대에도, 왜 여전히 직접 보고서를 써야 할까? 데이터만 구하면 AI가 순식간에 그럴듯한 초안을 내놓는 시대가 되었다. 문서 디자인도 버튼 몇 번이면 끝나는 세상이지만, 직장인들에게 보고서 쓰기는 여전히 두렵고 무거운 숙제로 남아있다. 상사의 판단을 움직여야 하고, 작성자의 분석력과 태도, 일의 밀도가 고스란히 드러나기 때문이다.

신간 《결정을 이끄는 보고》는 AI 시대일수록 인간 고유의 영역인 ‘보고서 리터러시(읽고, 쓰고, 전달하는 능력)’가 더욱 중요해졌다고 역설한다. 보고서의 핵심은 화려한 문장력이 아니다. 독자의 숨은 니즈를 파악해 방향을 설정하고, 맥락과 이해관계를 고려하며, 논리적으로 스토리를 연결하는 일은 끝내 인간지능(HI)의 몫이다.

이 책은 ‘나(I)’의 관점이 아닌 ‘독자(YOU)’의 관점으로 전환하는 법부터, 새롭고 색다른 메시지를 벼리는 법, 시선을 사로잡는 스토리라인 설계, 가독성을 극대화하는 레이아웃 매직,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고 명료하게 쓰는 방법까지 총 10화의 실전 에피소드를 통해 ‘결정을 돕고 실행을 이끄는 보고서’의 모든 것을 적나라하게 공개한다.

  출판사 리뷰

AI 시대에도 대체될 수 없는 인간의 진짜 무기, '보고서 리터러시'
AI 프롬프트 창에 데이터만 넣으면 번듯한 문장이 순식간에 출력되는 세상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여전히 텅 빈 모니터 앞에서 쩔쩔맬까요? 이 책은 그 답을 AI가 대신 짊어질 수 없는 '인간지능(HI)'의 역할에서 찾습니다. 독자의 감정과 조직의 눈치를 읽고, 부서 간 이해관계를 조율하며, 맥락 속에 숨은 진짜 '메시지'를 도출하는 것은 기계가 할 수 없는 '보고서 리터러시'의 핵심입니다. AI를 유능한 비서로 부리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진짜 실력을 제시합니다.

'I(나)'의 기록이 아닌 'YOU(독자)'를 향한 설득의 기술
수많은 보고서가 "내가 얼마나 열심히 일했는가"를 증명하는 데 급급해 외면받습니다. 이 책은 보고서를 '나의 산출물(Output)'이 아니라 '독자에게 제공하는 가치(Offering)'로 완벽하게 전환할 것을 요구합니다. 정보 수집부터 스토리라인 설계, 논리 전개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게 독자의 시선(YOU 관점)에 맞춰 문서를 해체하고 재조립하는 명쾌한 가이드를 보여줍니다.

현장에서 가장 많이 깨져본 자가 만든 '보고서 생존 매뉴얼'
뜬구름 잡는 글쓰기 이론서가 아닙니다. 저자가 숱하게 보고서로 깨지며 직접 체득한 '결근방과(결론·근거·방법·효과)' 논리 구조부터, 문장을 레고 블록처럼 조립해 단문으로 압축하는 법, 가독성을 끌어올리는 레이아웃 매직(1장표 13줄의 황금률 등), 묶고-풀기를 활용한 헤드라인 작성법까지. 하얀 A4 용지 위에서 즉시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이고 치열한 실전 지침서입니다.

보고서 쓰기는 공업적인 일이 아니다. 자동화하기도 어렵다. 끝내 인간지능(HI)의 몫으로 남는다.

AI가 썩 괜찮은 결과를 내준다고 끝이 아니다. 옥석을 가리는 눈, 응용하는 눈, 새로운 생각으로 도약하는 눈이 필요하다... 보고서 리터러시가 부족하면, AI가 생성한 문장을 그대로 옮기고, 의미 없는 데이터를 나열하게 된다. 싸구려 티가 팍팍 난다.

보고서는 작성자인 내가 읽으려고 쓰는 자료가 아니다. 반드시 독자가 있다... ‘I(작성자)’에서 ‘YOU(독자)’로 관점을 바꿔야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익상
現 포스코인재창조원 교수35년간 이차전지소재, 철강, 통신 회사에서 컨설턴트로서 시간과 공간을 가꿔왔다. 경영전략, 사업개발, 혁신, HR, HRD 분야를 돌아다니며, 별별 보고서를 손과 발로 쓰거나 쓰는 걸 말로 도왔다. 쓰다가 몇 가지 체득한 바가 있어, 2015년부터는 ‘실전 비즈니스 글쓰기 방법’을 알리고 있다. 강의로, 때로는 코칭으로 족히 5천 명은 넘게 공유했다. 그 가운데 이 책은 AI 시대라고 해도 직장인이 머릿속에 집어 넣어야 할 보고서 리터러시를 다룬다. 이걸 갖춰야 AI를 잘 쓸 수 있다고 믿는다.‘실전’과 ‘쓸모’를 평생의 화두로 삼았다. 화려한 기교나 보여주기식 글쓰기를 말하지 않는다. 투박하더라도 현업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글쓰기를 강조한다.

  목차

들어가면서
제1화. I 말고 YOU

보고서 리터러시를 가져야 AI를 부린다 / 보고서 리터러시 돌아보기 / 말은 흩어지고, 글은 남는다 / 인상파 보고서 / 매번 우리를 짓누르는 보고서 / 통通하지 못하면 통痛 / 관점은 세상을 인식하는 렌즈 / I → YOU 관점으로 / Case study: YOU 관점 / Output이 아니라 Offering / 스토리=연결 / 작성자 푸념 / 콘텐츠와 보고서 차이 / 보고서는 글인가, 그림인가 / 보고서는 예술인가, 예능인가

제2화. 그는 뭘 보고 싶은 걸까
발산 - 창발 - 수렴 / 그는 어디에 꽂히는가 / 입체적 니즈란 / 니즈 재현성과 반복성 / 누구 장단에 춤을 맞추랴 / 역지사지 하기 / 자료에서 정보, 정보에서 메시지를 꺼내라 / 비교 / 분포 / 추세 / 관계 / 메시지의 본질은 News와 Differences / 메시지는 Issue와 Recommend / Case Study: 현황 말고, 메시지를 주세요

제3화. 독자의 뇌에 꽂히는 스토리 설계하기
제목 작성 공식 / “구체적으로 쓰세요”의 진짜 의미 / 스토리라인 설계하기 / 시간과 공간 축으로 배치하라

제4화. 묶고-풀고
보고서 헤드라인 = 신문 헤드라인 / 헤드라인 연결하기 / 끊긴 흐름 잇기 / Takeaway Box / 훅Hook / 마트료시카 인형처럼 쌓자 / 묶고-풀고 원칙을 철저히 지켜라 / 풀기 / 풀기 내비게이션 / 3의 규칙 / 대강성과 구체성 / 액센트 주기 / 목차≠쓰는 순서

제5화. 튼튼한 논리 세우기
왜 논리가 필요한가 / 추론 논리 / 두괄식 / 결근방과結根方果로 써라 / Case Study: OREO로 환골탈태 / 집합 논리 / Labeling / Leveling / 집합 배치하기 / 인과 논리

제6화. 논리 받쳐주기
통계로 받치기 / 사례 근거 / 사례의 종류 / 정의

제7화. 레이아웃 매직
가독성 / 가로 본능, 세로 본능 / F-shaped pattern 이해 / 시선 움직임 이해 / 백색 공포 / 따라하면 통하는 Best 분할 / 따라하면 막히는 Worst 분할 / Case Study: Worst 분할에서 Best 분할로 넘어가기 / 1장표 13줄 / 정답은 없다. 잘 통한 보고서가 잘 쓴 거다

제8화. 묻지 말고 간결하게
쓰지 말고 레고처럼 조립하라 / Case Study: 5W2H로 문장 늘리기 / 뇌는 인지 구두쇠 / 함축과 압축의 차이 / 조사의 힘 / 중복 / Case Study: 중복 제거 / 분석 명제와 종합 명제를 용도에 맞게 써라 / 화살로 중복 없애기 / 중복은 낭비, 반복은 의도 / Case Study: 긴 글 짧게 줄이기 / 숫자도 간결화 대상이다 / 숫자 라운딩으로 메시지 돕기 / 수치 범주화로 숨은 의미 찾기 / 아래와 같이 / 슬기로운 한자 활용

제9화. 묻지 말고 명료하게
이순신의 보고 원칙 / 먼저 웃지 마라. 느낌은 독자의 몫이다 / 물에 물 탄 말도, 부풀린 말도 하지 마라 / 용어에서 막히면, 볼 장 다 본 거다 / 전문 용어, 약어는 모두 푼다 / 개조식, 서술식, 서술형 개조식 / 찰떡같이 맞물려야 문장이 산다 / 능동문이 짧고 쉽다 / 긍정문도 짧고 쉽다 / ‘있다’를 → ‘한다’로 / 거시기를 거시기 보내라

제10화. 눈으로 보여주기
시각화, 언제 필요한가 / 시각화 요소 적재적소 배치 / 도식화 / 묘사의 힘 / 색이 전하는 말 / 빈도 착각 현상을 활용하라 / 선 / 도형 / 때로는 L자로 꺾어라 / 도형 밑에 도형을 놓지 마라 / 도표를 그려야 할 때 / 도표 설계법을 알고 그리자 / 이미지는 약도 되고 독도 된다 / 사실성 패러독스

에필로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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