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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41~50 세트 (전10권)
아울북 | 3-4학년 |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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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누적 판매량 190만 부를 돌파한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방대한 신화를 쉽고 흥미로운 만화로 풀어낸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다. 신과 영웅, 인간들이 펼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서양 문화의 뿌리와 삶의 지혜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다.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했다. 헤라클레스와 아킬레우스의 후손으로 등장하는 새로운 영웅들의 이야기와 역사 속 인물들의 서사를 함께 엮어 신화와 세계사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돕는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과 ‘신화 TALK’ 같은 교양 페이지도 풍성하게 담았다. 강대진 교수의 해설과 함께 신화 속 의미와 배경지식을 깊이 있게 살펴보며 사고력과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학습만화다.

  출판사 리뷰

★누적 판매량 190만 부 돌파!★
믿고 보는 아울북의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역사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영웅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신화 대모험 이야기!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 인간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리스와 로마의 신화와 역사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신화를 통해 현실을 이해하고 살아가곤 했습니다. 역사가 기록된 시대에서도 역사의 거대한 흐름 뒤에 여전히 신들의 힘이 작용한다고 생각하기도 했고, 어떤 운명이 작용한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역사와 점차 섞여온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을 통해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와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는 신화와 역사 속 다양한 인간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새롭게 등장하는 영웅들은 헤라클레스나, 아킬레우스 같은 신화 속 영웅들의 후손으로서 영웅들의 지혜를 존경하고 배우며 진정한 영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합니다. 역사 속 영웅들도 신화를 읽으며 현실의 목표를 세우곤 했습니다. 신화 속의 역사와 역사 속의 신화를 읽어내면 세계사의 큰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삶의 교훈도 얻을 수 있습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이끄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신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홉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만화를 통해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만화 속 또 다른 책인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만화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풍부한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어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궁금한 지식을 해결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학습만화입니다.
‘신화 TALK’ 코너에서는 강대진 교수가 직접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되짚어 줍니다. 신화를 어떻게 읽혀야 할지 고민스러운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해 신화 속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41권_ 알렉산드로스와 새로운 시대
신의 아들 알렉산드로스의 마지막 여정이 시작된다. 페르시아 정복에 성공한 그는 동쪽 세계의 끝인 인도까지 나아가며, 동서양을 아우르는 제국의 군주로 거듭나기 위해 페르시아 문화를 적극 수용하고 문화 융합과 국가 통합을 꾀한다. 그러나 원정이 길어지며 군대는 점차 지쳐간다. 애마 부케팔로스의 죽음과 병사들의 사기 저하로 원정대에 불행의 그림자가 드리우자, 그는 계속 나아갈 것인지 고향으로 돌아갈 것인지 결정해야 할 때가 왔음을 직감한다.
동서양에 걸친 거대한 제국을 이룬 마케도니아의 정복왕 알렉산드로스. 여러 나라를 통합하고 그리스 문화를 널리 퍼뜨리는 위업을 세웠지만, 정작 자신은 마지막까지 먼저 떠난 동료들을 그리워한다. 알렉산드로스의 눈부신 활약은 과연 결실을 이룰 수 있을까?

그리스 로마 신화 42권_ 로마의 강력한 적수, 한니발
이탈리아반도를 통일한 로마는 시칠리아의 주도권을 두고 카르타고와 충돌하며 제1차 포에니 전쟁을 벌인다. 한편, 국력을 회복하려던 카르타고의 하밀카르 장군은 아들 한니발과 함께 이베리아반도로 향한다. 그러나 차혜로 아버지와 매형이 목숨을 잃자 복수를 다짐하며 성장한 한니발은 마침내 로마의 동맹시 사군툼을 공격하며 본격적인 전쟁을 선포한다. 분노한 로마가 카르타고 제압에 나서자, 독기를 품은 한니발은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한겨울의 험준한 알프스산맥을 넘는다. 지중해의 패권을 두고 치열하게 다투는 두 강대국 중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그리스 로마 신화 43권_ 마케도니아 전쟁
'마케도니아 전쟁'은 두 강대국 마케도니아와 로마 사이에서 약 70년 동안 4번에 걸쳐 벌어진 전쟁이다. 한니발이 로마를 공격하여 큰 승리를 거두었다는 소식을 들은 마케도니아의 왕 필리포스 5세는 알렉산드로스 대왕 시절의 영토를 회복하기 위해 한니발과 동맹을 맺고 로마를 공격한다. 이에 로마는 그리스의 아이톨리아 동맹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였고, 이렇게 벌어진 제1차 마케도니아 전쟁은 큰 전투 없이 평화 조약을 맺으며 끝났다.
약 5년 뒤, 필리포스 5세와 셀레우코스의 안티오코스 3세가 이집트 주변 지역을 침범하며 제2차 마케도니아 전쟁이 발발한다. 위협을 느낀 소아시아 국가들의 요청으로 로마가 개입하고, 이때 집정관 플라미니누스의 뛰어난 기지로 전세를 역전시킨다. 그는 ‘그리스인의 자유’를 선포하며 민심까지 장악해 로마의 영향력을 공고히 다진다. 다시 맞은 로마와 마케도니아의 운명적 승부!

그리스 로마 신화 44권_ 로마의 개혁자들
오랜 전쟁 끝에 지중해를 제패한 로마는 막대한 부를 얻는다. 그러나 그 혜택은 오직 귀족에게만 돌아갔다. 전쟁으로 농토를 돌볼 수 없게 된 농민들은 점점 더 가난해졌고, 귀족들이 운영하는 대농장 ‘라티푼디움’에 밀려 생계마저 위협받으며 삶의 터전을 잃게 된다.
이러한 불평등을 해결하고자 그라쿠스 형제가 토지 소유 제한과 재분배를 골자로 한 개혁을 시도한다. 그러나 귀족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히며 로마 내의 분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혼란 속에서 평민 출신의 마리우스와 몰락한 귀족 가문 출신의 술라가 각각 전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경쟁 구도를 형성한다. 평민파와 귀족파의 갈등은 마리우스파와 술라파로 확산되고, 이들의 경쟁은 급기야 로마 내 전쟁으로 번진다. 강대국이 되었지만 오히려 혼란에 빠진 로마와, 이 분란을 끝내기 위해 나타난 로마의 개혁자들은 어떤 운명을 맞게 될까?

그리스 로마 신화 45권_ 카이사르와 운명의 시작
술라가 독재관이 되어 귀족파의 세력을 키우던 시기, 로마에서는 폼페이우스, 크라수스, 카이사르라는 세 명의 영웅이 성장한다. 몰락한 명문가 출신 폼페이우스는 술라의 밑에서 뛰어난 군사 능력을 인정받으며 젊은 영웅으로 떠오르고, 크라수스 역시 콜리나 문 전투에서 전공을 세우며 기반을 다진다. 반면 평민파였던 카이사르는 유피테르 신전의 사제로 지내다 술라의 박해를 피해 아시아 속주로 떠나 군사 지식을 쌓으며 기회를 엿본다.
전쟁으로 로마의 땅은 크게 넓어졌지만, 그 이면에는 어두운 현실이 있었다. 시칠리아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로마인은 수많은 노예를 부리며 농장을 운영하고, 검투 경기를 즐긴다. 제대로 된 대우는커녕 가혹한 노동에 시달리던 노예들의 불만도 쌓여만 간다. 결국 검투사 스파르타쿠스가 일으킨 반란이 로마를 뒤흔들게 된다. 과연 이 위기를 잠재우고 무너져 가는 로마를 이끌 새로운 영웅은 누가 될 것인가.

그리스 로마 신화 46권_ 카이사르와 갈리아 전쟁
로마로 돌아온 카이사르는 차근차근 평민의 마음을 얻고 귀족의 지지까지 모으며 세력을 넓혀 나간다. 그러나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귀족파 카토는 원로원에서 카이사르를 공격한다. 반란자 카틸리나와 편지를 주고받았다며 누명을 씌운 것이다. 하지만 곧 그 편지가 카토의 누나가 보낸 연애편지였음이 드러나고, 카이사르는 위기를 벗어나 자리를 지켜낸다.
위기를 겪은 것은 카이사르만이 아니었다. 원로원 안에서 세력이 커진 폼페이우스와 크라수스 역시 서로를 견제하며 흔들린다. 이 틈을 파고든 카이사르는 두 사람에게 동맹을 제안한다. 이리하여 세 사람은 손을 잡고, 삼두 정치가 시작된다. 카이사르는 크라수스로부터는 자금을, 폼페이우스로부터는 정치적 지지를 얻으며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맞춘다. 그러나 누구도 양보할 생각은 없다. 언제든 서로 우위를 차지할 기회를 엿보는 가운데, 카이사르는 갈리아 전쟁에 나선다.

그리스 로마 신화 47권_ 카이사르와 최후의 결전
카이사르의 마지막 모험이 시작된다. 알레시아 전투에서 갈리아 연합군에 둘러싸인 위기를 맞으나, 요새 안팎을 동시에 막는 이중 방어선 작전으로 베르킨게토리크스의 항복을 받아낸다. 이 승리로 갈리아는 로마의 지배 아래 놓이게 된다. 갈리아 정복을 마친 카이사르가 집정관 선거에 나서려 하자, 그의 인기를 경계한 폼페이우스와 원로원은 군대 해산을 요구하며 압박한다. 하지만 카이사르는 물러서지 않고 "주사위는 던져졌다!"라는 외침과 함께 루비콘강을 건너 로마로 향한다.
기원전 49년, 로마의 두 영웅 카이사르와 폼페이우스 사이에 거대한 전쟁이 발발한다. 갈리아 전쟁의 영웅 라비에누스가 폼페이우스 편에 서는 등 상황이 유리하지만은 않은 가운데, 과연 카이사르는 알렉산드로스 대왕처럼 위대한 정복자가 되겠다는 자신의 오랜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

그리스 로마 신화 48권_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카이사르의 사망 후, 안토니우스는 장례식 연설로 여론을 움직여 암살자들을 로마에서 추방한다. 그러나 스스로 카이사르의 후계자라 믿었던 안토니우스와 달리, 카이사르의 유언장에는 어린 옥타비아누스가 후계자로 지목되어 있었다. 이에 옥타비아누스는 아그리파와 함께 로마로 돌아와 유산과 권리를 요구하지만, 안토니우스는 그의 어린 나이와 무공을 이유로 거절하며 대립한다.
권력 다툼이 깊어지는 가운데, 안토니우스는 동방을 정비하던 중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를 만나 매료된다. 그는 그녀의 막강한 자금력과 군사력을 지원받아 옥타비아누스에 대항할 정치적 기반을 다지며 강력한 연합을 형성한다. 비상한 지혜와 냉철함으로 무장한 옥타비아누스와, 클레오파트라라는 날개를 단 안토니우스 사이의 갈등은 결국 카이사르의 후계자 자리를 놓고 로마를 다시금 거대한 내전의 소용돌이로 몰아넣는다.

그리스 로마 신화 49권_ 악티움 해전
파르티아 전쟁에서 아르메니아를 정복한 안토니우스는 로마가 아닌 이집트에서 성대한 개선식을 연다. 개선식에서 안토니우스는 클레오파트라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에게 이집트, 키프로스, 시리아 등 광대한 영토의 통치권을 나누어 준다. 특히 클레오파트라와 카이사르 사이의 아들 카이사리온을 카이사르의 진정한 후계자로 선포한다. 로마 시민들은 신성한 개선식을 이집트에서 치른 안토니우스의 행보에 배신감을 느끼며 분노한다.
한편, 옥타비아누스는 안토니우스가 자신의 누나인 옥타비아에게 일방적인 이혼을 요구하고, 카이사리온을 정식 후계자로 선언한 것을 로마 질서에 대한 선전포고로 간주한다. 두 사람의 대립은 마침내 로마의 운명을 건 전면전으로 치닫는다. 옥타비아누스의 곁에는 당대 최고의 전략가 아그리파가 있었고, 그의 치밀한 해상 봉쇄 작전은 안토니우스의 군세를 서서히 무너뜨린다. 기원전 31년, 마침내 역사상 가장 거대한 해전으로 기록된 악티움 해전이 벌어진다!

그리스 로마 신화 50권_황제 시대의 시작
악티움 해전의 승자가 되어 기나긴 내전을 끝낸 옥타비아누스는 로마에 새로운 평화의 시대를 선포한다. 그는 자신이 카이사르처럼 공화정을 위협하는 존재가 될 것을 우려하는 사람들의 의심을 지우기 위해, 모든 권한을 반납하고 시민으로 돌아가겠다는 파격적인 정치 행보를 보인다. 이에 감격한 원로원은 옥타비아누스에게 ‘존엄한 자’라는 뜻의 ‘아우구스투스’라는 칭호를 준다.
사실 모든 것은 아우구스투스의 계략이었으니, 겉으로는 공화정을 존중하는 척하며 실질적인 로마의 모든 권력을 장악해 나간다. 하지만 굳건한 후계 구도를 위해 친딸 율리아를 정략결혼의 도구로 삼으며 빚어진 갈등은 완벽하게만 보이던 그의 통치에 뼈아픈 그림자를 드리운다. 그러던 중, 아우구스투스에게 갑작스런 중병이 찾아오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암살의 그림자마저 드리우기 시작하는데... 과연 아우구스투스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넘기고 자신이 꿈꾸던 로마 제국을 완성할 수 있을까?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정욱
어린이 만화 잡지 《아이큐 점프》 연재를 시작으로 아동 만화계에 입문하였습니다. 현재는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비밀요원 레너드 과학X파일><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아트모스 기사단><말이야와 친구들><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리즈 들이 있습니다.

  목차

그리스 로마 신화 41권_ 알렉산드로스와 새로운 시대
그리스 로마 신화 42권_ 로마의 강력한 적수, 한니발
그리스 로마 신화 43권_ 마케도니아 전쟁
그리스 로마 신화 44권_ 로마의 개혁자들
그리스 로마 신화 45권_ 카이사르와 운명의 시작
그리스 로마 신화 46권_ 카이사르와 갈리아 전쟁
그리스 로마 신화 47권_ 카이사르와 최후의 결전
그리스 로마 신화 48권_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그리스 로마 신화 49권_ 악티움 해전
그리스 로마 신화 50권_황제 시대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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