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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는 것들과의 대화
숲과 바람, 들꽃이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
하움출판사 | 부모님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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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은 물론이고, 길가에 피어난 이름 없는 풀꽃 같은 살아있는 생명들, 나아가 곁을 지켜주는 고마운 무정물(無情物)들과의 소중한 인연들이 매 순간 건네는 무언(無言)의 가르침들을 너무나 쉽게 잊은 채 살아간다. 그저 밖으로만 향하는 욕심과 끝없는 욕망에 매몰되어, 정작 가장 진정으로 알아야 할 ‘참 나(眞我)’인 스스로를 모른 채 번뇌 속에서 힘들게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것이 오늘날 우리 현대인들의 안타까운 자화상일 것이다.

이 책은 그렇게 길을 잃고 마음이 지친 분들에게, 곁에 존재하는 모든 ‘깨어 있는 것들’이 들려주는 따뜻한 위안과 지혜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간절한 바람에서 출발했다. 깊은 산중에서 내면의 뜰을 닦고 고요히 수행하는 마음으로, 제 곁에 머무르는 모든 존재가 도반이요 스승임을 깨달으며 매일 일기를 적어 내려가듯 정성스럽게 쓴 글들이다.

  출판사 리뷰

『깨어 있는 것들과의 대화』는 우리가 숨 가쁜 일상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맺게 되는 수많은 인연의 참된 의미를 되짚어보고, 잃어버린 자신의 근원을 찾아가는 여정을 조용히 담아낸 책입니다.
우리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은 물론이고, 길가에 피어난 이름 없는 풀꽃 같은 살아있는 생명들, 나아가 곁을 지켜주는 고마운 무정물(無情物)들과의 소중한 인연들이 매 순간 건네는 무언(無言)의 가르침들을 너무나 쉽게 잊은 채 살아갑니다. 그저 밖으로만 향하는 욕심과 끝없는 욕망에 매몰되어, 정작 가장 진정으로 알아야 할 ‘참 나(眞我)’인 스스로를 모른 채 번뇌 속에서 힘들게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것이 오늘날 우리 현대인들의 안타까운 자화상일 것입니다.
이 책은 그렇게 길을 잃고 마음이 지친 분들에게, 곁에 존재하는 모든 ‘깨어 있는 것들’이 들려주는 따뜻한 위안과 지혜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간절한 바람에서 출발했습니다. 깊은 산중에서 내면의 뜰을 닦고 고요히 수행하는 마음으로, 제 곁에 머무르는 모든 존재가 도반이요 스승임을 깨달으며 매일 일기를 적어 내려가듯 정성스럽게 쓴 글들입니다. 비록 소박한 글귀들일지라도, 이 책장을 넘기는 모든 분들이 무겁게 짊어진 마음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만물과 다정하게 눈을 맞추며, 마침내 자기 자신 안의 맑고 영롱한 불성을 발견하는 조그마한 위안과 평안의 도량이 되기를 지극한 마음으로 소망합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는 너무나 오랫동안 세상의 거친 소음과 내면의 치성한 욕망에 매몰되어, 정작 곁에 머물며 끊임없이 울림을 건네오는 진정한 스승들의 목소리를 망각한 채 살아왔다. 대료스님의 저서 『깨어 있는 것들과의 대화』는 아침 햇살과 길가의 들꽃, 그리고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는 소박한 기물들과 나눈 말 없는 대화의 기록이다. 저자는 ‘깨어 있음’이란 거창한 고행을 통해 도달하는 특별한 성취가 아니라, 나라는 아집의 빗장을 풀고 만물을 향해 마음의 문을 활짝 여는 찰나에 시작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침묵하던 삼라만상이 저마다의 언어로 들려주는 가르침을 겸허하게 받아 적은 수행의 일기이며, 독자들에게 생명의 숨결을 속삭인다.
책 속에 담긴 지혜의 글귀들은 독자의 심연에 잠들어 있던 눈을 일깨우는 청량한 감로수가 되어, 평범한 일상의 모든 찰나가 실상은 거룩한 선물임을 깨닫게 한다. 저자는 타인을 나를 투영하는 거울로, 자연을 나를 치유하는 도반으로 삼아 시련조차 나를 빚어내는 자비로운 손길임을 알아차리라고 권한다. 속도와 성공만을 강요하는 세상에서 잠시 멈춰 서서 내면의 고요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때, 우리는 비로소 타인의 시선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온전한 자신을 마주할 수 있다. 이 책은 스치는 모든 인연이 당신을 완성하려 찾아온 귀한 스승이었음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며, 온 우주가 당신의 환한 미소와 하나가 되는 경이로운 체험을 선사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대료
화엄사로 출가하여 백양사 승가대학을 졸업한 뒤, 태안사, 용화사, 신흥사, 용주사, 봉암사 등 여러 제방 선원에서 정진하였으며, 3년간의 묵언 정진도 성만하였다. 7년간 본사 포교국장 소임을 맡아 템플스테이의 기초를 다졌으며, 전국 교구본사 포교국장 협의회장, 조계종 포교위원, 광주·전남 전법단장, 포교사 지도위원, 템플스테이 운영위원, 관음사 주지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인적 드문 산골짜기, 세월 속에 묻혀 있던 옛터를 다시 일구어 암자를 짓고, 계절이 오가는 길목에서 산꽃과 들새를 이웃 삼아 매일 아침 뜰을 쓸며 마음을 닦는 수행자로 살아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선시와 법문으로 참나를 찾아가는 길을 담은 『본래면목』과 선시집 『염화미소』 등이 있다.

  목차

1부
깨어있는 것들과의 대화 18
웃음이 다시 채워지는 자리 20
내가 걷는 발자국의 하루 21
행복의 조건 22
조건 없는 행복 23
길가 들꽃과의 대화 24
좋은 인연 나쁜 인연 25
눈뜨면 비로소 시작되는, 생의 눈부신 대화들 26
조금 늦게 핀다고 꽃이 아닌 것은 아니다 27
겨울을 견디지 않은 봄은 없다 28
비교를 멈추면 비로소 내가 보입니다 29
내가 걷는 이 길을 꽃길로 보라 30
꽃도 때가 되어야 피듯이, 사람도 그 때을 알아야 한다 31
태산은 바람에 대꾸하지 않는다 32
삶은 사랑하기에도 너무나 짧습니다 33
무심(無心)하게 피어 환하게 물들이다 34
꿈 이야기 35
나를 깨우러 온 가장 아픈 스승 38
매화꽃과의 대화 39
두견이 우는 밤 40
지혜로움과 어리석음 41
깨어있는 자의 가장 깊은 휴식 42
나에게 건네는 가장 따뜻한 안부 43
조금 느려도 괜찮은 밤 44
고생했다. 정말 애썼다 45
마음에도 방전이 필요해 46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한 47
내 마음의 날씨를 돌보는 시간 48
이름표보다 중요한 것은 향기입니다 49
따뜻한 차 한 잔의 온기 50
주머니 속의 작은 햇살 51
창가에 머물다 간 바람 52
잊고 지낸 계절의 안부 53
비 온 뒤에야 보이는 것들 54
가장 어두운 밤이 지나면 56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한 걸음 57

2부
마음속에 심어둔 씨앗 하나 58
멈춰 서야 비로소 보이는 풍경 59
마음의 결을 고르는 시간 60
나는 누군가의 소장품이 아닙니다 61
당신이라는 숲에 머물다 63
기억의 조각들로 만든 위로 64
달빛이 건네는 고요한 위로 65
윤슬처럼 반짝이는 오늘 66
그래도 괜찮아, 그럴 수 있어 67
애쓰지 않아도 너는 충분해 68
잠시 쉬어가도 길을 잃지 않아 69
오늘 하루도 잘 살아냈으니까 70
당신은 생각보다 강한 사람입니다 71
빈 가지가 되어야 새 봄을 맞습니다 72
나이테가 말해주는 상처의 무늬 73
뿌리 깊은 마음은 흔들리지 않는다 74
숲은 서두르지 않는다 76
그늘을 내어주는 넉넉함 78
겨울 나무가 견뎌내는 고요한 시간 79
꽃마다 피는 계절은 다르다 81
낙엽이 가르쳐준 아름다운 퇴장 82
매서운 추위를 견딘 씨앗만이 봄을 맞는다 83
이름 없는 들꽃도 저마다의 향기가 있다 84
계절이 바뀌듯, 마음의 슬픔도 지나간다 85
막히면 돌아가는 강물처럼 86
바위를 뚫는 것은 강함이 아니라 꾸준함이다 87
낮은 곳으로 흐르며 바다를 만난다 89
구름 뒤에는 언제나 푸른 하늘이 90
폭풍우가 지나간 뒤의 맑은 공기 91
노을이 아름다운 건 오늘을 다했기 때문이다 92
바람은 보이지 않아도 숲을 깨운다 93
달은 차오르기 위해 스스로를 비운다 95
산을 오르는 마음, 내려오는 마음 97
대지는 아무 말 없이 모든 것을 품는다 98
먼 산이 주는 침묵의 위로 99
항상 웃고 사는 사람들의 비밀 100

3부
내가 걷는 발자국의 하루 101
타인의 실수나 예상치 못한 불행 앞에서 102
그럴 수도 있지, 이 또한 지나가리라 103
길가 들꽃과의 대화 104
채움과 비움 106
비에 젖은 날개로도 새는 다시 하늘을 난다 107
바람은 머물지 않기에 자유롭다 108
먼 산의 능선처럼, 멀리 보면 아름답지 않은 삶은 없다 109
사람이 어떻게 사는게 잘 사는 것인가 110
계절이 바뀌듯, 마음의 슬픔도 지나간다 111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말 한마디는 무엇일까요 112
폭풍우가 거셀수록 나무의 뿌리는 더 깊어진다 113
입은 화(禍)를 부르는 문이요, 혀는 몸을 베는 칼이다 114
입으로 짓는 복, 말로 얻는 부 116
살아온 흔적 117
한 번 찍힌 발자국은 염라대왕도 지워 주지 못한다 119
노랑나비의 하루 일과 120
뒷모습 121
우리는 서로의 서툰 계절을 지나고 있다 122
사람과 사람 사이, 바람이 지나는 길이 필요하다 123
붙잡지 않아도, 남을 사람은 곁에 머문다 124
거창한 조언보다 따뜻한 밥 한 끼의 위로 125
말 한마디의 온도가 마음의 겨울을 녹인다 126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준다는 것의 아름다움 127
마음의 빗장을 열어줄 단 한 사람을 기다리며 128
잘 가라는 인사 뒤에 남겨진 다정한 기억들 129
흙에 심는 것은 씨앗이 아니라 ‘내일’입니다 130
죽음이 생명을 살리는 거룩한 순환 131
오솔길에 핀 나리꽃과 마주친 미소 132
꽃은 져야만 열매가 되고, 기다림은 익어야 향기가 됩니다 134
자연의 품 135
마음의 자, 보는 저울 137
우리는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139
전생과 내생은 진짜 있는가 140
낡아짐이 곧 보시(布施)입니다 142
산새들이 나누는 대화에는 거짓이 없다 143

4부
산중의 달빛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144
물길이 막히면 돌아가듯, 관계도 순리대로 146
굽이치는 계곡물처럼, 서툰 만남도 삶의 노래다 147
숲의 나무들은 서로의 햇살을 가리지 않는다 148
마음의 옹달샘은 혼자 있을 때 채워진다 149
마음의 뜰을 쓸 준비를 마쳤습니다 150
삶이 곧 기도이고, 일상이 곧 경전입니다 151
빈틈이 있어야 숨을 쉽니다 152
삶을 축제로 만드는 마음의 지혜 153
지지 않는 삶보다, 기꺼이 져주는 삶 157
모든 대화의 첫 문장은 내 마음을 비우는 것입니다 159
법화림의 주인 160
인간의 운명은 정해져 있는가, 바꿀 수 있는가 162
시간이 풀어주지 못할 매듭은 없습니다 165
약속 없는 기다림이 더 설렙니다 166
한 사람의 인생은 한 권의 역사서입니다 167
보내줄 때를 아는 사람의 뒷모습은 아름답다 168
옷깃만 스쳐도 인연, 머물다 가면 선물 169
마음의 온도를 나누면 겨울도 봄이 된다 170
모든 이에게 좋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171
말은 입이 아니라 가슴에서 나와야 향기가 됩니다 172
수천 겁(劫)의 그리움이 빚어낸 기적 173
기도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성취되는가 176
부족함은 채워야 할 결점이 아니라 비어있는 가능성이다 179
화는 손님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떠난다 180
오늘 내뱉지 않은 말 한마디가 내일의 후회를 막는다 182
세 걸음 물러나서 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들 185
억울함이 있더라도 밝히려 말라 187
가장 어두운 마음에서 가장 밝은 지혜를 길어 올리다 188
상대가 던진 독배를 굳이 마실 필요는 없다 189
어디에도 얽매이지 말고, 홀가분하게 살아라 190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대답, “그랬구나” 194
사람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진심이라는 외길뿐이다 195
가장 깊은 울림은 가장 낮은 곳에서 나온다 197
믿음은 하루아침에 쌓이지 않는 나이테와 같다 199
칭찬은 바다도 춤추게 하고 마음도 춤추게 한다 200

5부
하얀 눈꽃 만발한 암자의 풍경은 순백의 진리다 202
대자연의 품, 무언(無言)의 가르침 203
무엇이 물듦이고 무엇이 물들지 않음인가 204
분단과 변역 206
암자 앞 자목련의 고운 자태가 주는 하심 211
빛을 쫓는 망념(妄念)과 그 뒤에 숨은 인과(因果) 212
가짜 빛에 취해 길을 잃은 나그네 214
미물(微物)에게 배우는 자연의 뜻 215
허상을 걷어낸 자리에 피어나는 존재의 향기 216
길 위의 모든 생명은 살아있는 경전입니다 217
지혜로운 자신으로 바로 서기 위한 마음의 기록 218
만물(萬物)이라는 거울 속에 비친 참나(眞我) 220
삶의 본질을 마주하다 221
깨어 있는 마음 222
꼭 해야할 일 한가지 223
하지 말아야할 일 한가지 224
아름다운 인생의 동반자 226
무심(無心)한 풍경 속에 숨겨진 지극한 응원 227
미미(微微)한 존재가 들려주는 거대한 설법 228
보이지 않는 빛과의 다정한 대화 229
잊고 지낸 나를 깨우는 일상의 고요한 목소리들 230
마음의 산책 231
스쳐 가는 모든 것이 내게는 스승이었다 232
평범함 속에 숨겨진 비범한 기적 233
삶을 예술로 만드는 세 가지 운율 234
흐르는 시냇물과의 대화 237
침묵의 인내 238
자연이 건네는 무언의 가르침 240
일상의 사물과 나누는 대화 241
내면의 감정과의 대화 242
미움의 그림자에서 벗어나기 243
아픔이 어떻게 나를 더 깊은 사람으로 만드는가 244
당연한 것들에 대한 경이로움 245
단순함의 사치 246
멈춤이라는 가장 위대한 정진 248
꽃 한 송이와의 대화 250

6부
이 세상 만물은 유정(有情) 무정(無情) 할 것 없이 그 자체로 다 깨어있다 252
세상이 말해주지 않는 삶의 규칙 254
친절과 불친절 255
친절 256
가까운 사람일수록 예의라는 울타리가 필요하다 257
말의 무게와 침묵의 가치 259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는 없다 260
실패는 안 되는 방법 하나를 배운 것뿐입니다 261
어제는 부도 수표, 내일은 약속 어음 262
홀로 설 수 있어야 함께 설 수 있다 264
완벽하지 않아도 온전하다 266
당신이라는 도화지는 여백일 때 가장 장엄하다 267
가장 뜨거운 말은 혀를 거치지 않는다 268
미래는 오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피어나는 것이다 269
유리병 속의 편지 270
서로를 구속하지 않는 평행선이 가장 멀리 간다 272
멈춤의 소통 273
마음의 밭을 가는 지혜 275
말의 품격과 침묵 276
관계와 인연의 향기 277
고난과 시련의 의미 278
시간과 현재의 소중함 279
보이지 않는 손길이 가장 따뜻하게 닿는다 280
색깔과 모양을 지우고 냄새로 기억하는 세상 281
생각의 발자국 소리 282
떠난 이와의 재회 283
기도라는 텔레파시(Telepathy) 284
자연과 혈류의 오케스트라 285
거울은 내가 웃기 전에는, 절대로 먼저 웃어주지 않습니다 286
나의 의자 287
그동안 고마웠어 288
그림자는 빛이 밝을수록 더 짙고 선명해집니다 289
꺾이기를 두려워하여 피어나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290
주먹을 꽉 쥐었을 때보다 손을 활짝 폈을 때, 더 많은 공기를 쥘 수 있습니다 292
가장 늦었다고 생각한 순간이, 가장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 순간 293
거미 집 294

7부
그림자 295
해는 지는 순간까지도 세상을 붉게 물들인다 296
물방울 하나 297
나무는 바람과 싸우지 않는다 298
내 마음의 주름 299
원망과 후회 300
최상승 무상법문(最上乘 無上法門) 301
무엇이든 밖에서 찾지 말라 305
믿음이라는 꽃 306
시작과 끝 307
차 한 잔 대접 308
하나의 진실 309
겨울 간식 군고구마 사랑 310
호박죽 한 그릇이 주는 기쁨 311
우리네 삶도 새로운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312
인생의 경로를 이탈하여 재탐색합니다 313
선한 말 한마디 314
연잎의 지혜 315
옷깃만 스쳐도 인연 316
청개구리 울음소리에 담긴 눈물 317
시절인연 318
불속에 당신을 묻는날, 눈물은 타지 않았다 321
시련은 극복이 아니라, 보내는 것이다 322
깊은 산중에 시자와 함께 산다 324
마지막 페이지의 미소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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