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뭐야? 명화>시리즈는 아이의 자유로운 발상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도록 직접 큐레이션한 명화에 따뜻한 스토리텔링을 더한 어린이 명화책 시리즈이다. <뭐야? 동물이야!>를 시작으로 이어져 온 시리즈의 12번째 책, <뭐야? 비 오는 날>이 새롭게 독자를 만난다.
이번 책은 '비 오는 날'을 주제로, 빈센트 반 고흐, 파울 클레, 앙리 루소, 프란츠 마르크 등 거장들이 그린 빗속 풍경 명화 20여 점을 모았다. 가벼운 빗방울에서 한여름의 소나기, 장마철의 서정적인 풍경과 비 갠 뒤의 무지개까지 ― 아이가 계절과 날씨, 그 속의 다양한 감정을 다채롭게 경험하도록 돕는다. 유명하다는 그림만을 수동적으로 보여주기보다, 다양한 화풍의 작품을 함께 보며 아이의 안목과 창의력, 사회성까지 길러주자.
출판사 리뷰
편견이 없는 아이들은
그림을 볼 때 어른이 보지 못하는 걸 보기도 합니다.<뭐야? 명화>시리즈는 아이의 자유로운 발상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도록 직접 큐레이션한 명화에 따뜻한 스토리텔링을 더한 어린이 명화책 시리즈입니다.
<뭐야? 동물이야!>를 시작으로 이어져 온 시리즈의 12번째 책, <뭐야? 비 오는 날>이 새롭게 독자를 만납니다.
이번 책은 '비 오는 날'을 주제로, 빈센트 반 고흐, 파울 클레, 앙리 루소, 프란츠 마르크 등 거장들이 그린 빗속 풍경 명화 20여 점을 모았습니다. 가벼운 빗방울에서 한여름의 소나기, 장마철의 서정적인 풍경과 비 갠 뒤의 무지개까지 ― 아이가 계절과 날씨, 그 속의 다양한 감정을 다채롭게 경험하도록 돕습니다.
유명하다는 그림만을 수동적으로 보여주기보다, 다양한 화풍의 작품을 함께 보며 아이의 안목과 창의력, 사회성까지 길러주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수경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성악과, 큐레이터학과를 복수 전공했습니다. 미술품 경매회사 '케이옥션'과 온라인 아트 플랫폼 '누아트' 등에서 근무하며 예술 현장에서의 경험을 쌓았습니다.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좋아했고, 현재는 영유아 출판/디자인 스튜디오 '바바북스'의 대표로, 아이들을 위한 예술 서적과 완구, 교구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또한 YTN사이언스 등 방송과 강연을 통해 대중에게 미술과 예술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습니다.주요 작업으로 <뭐야? 동물이야!> 등 명화 그림책 시리즈 (전 12권), <꼬마 예술가 ― 앙리 마티스>의 글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