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7년 만에 돌아온 디즈니·픽사 《토이 스토리 5》의 영문판이다.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아이들의 관심이 전자기기로 향하는 새로운 세상 속에서, 우디와 버즈, 제시가 다시 힘을 모아 보니를 위한 모험에 나선다.
온라인 세상에 빠져든 아이들 사이에서 보니 역시 ‘릴리패드’에 마음을 빼앗기고, 장난감들은 점점 일상에서 멀어져 간다. 위기를 느낀 제시는 자신만의 길을 떠났던 우디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다시 모인 친구들은 진정한 우정과 놀이의 의미를 찾아 나선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우정과 상상력, 함께 노는 즐거움의 가치를 따뜻하게 그려 낸다. 우디와 버즈, 제시, 보핍 등 반가운 캐릭터들의 재회와 새로운 친구들의 등장이 더해져 《토이 스토리》 시리즈 특유의 감동과 재미를 전한다.
출판사 리뷰
장난감의 시대는 끝났다?
장난감 VS 전자기기!
7년 만에 돌아온 디즈니·픽사 《토이 스토리 5》
새로운 세상 속, 멈춰 있던 장난감들의 모험이 다시 시작된다.
평화는 끝났다!
보니의 마음을 빼앗은 새로운 녀석이 나타났다!
Woody, Buzz, Jessie and their toy friends have just run into the electronic gadgets that kids love so much these days! In this brand-new world, can the reunited trio find a true friend for Bonnie?
“안녕, 나는 릴리패드야 같이 놀자!”
디즈니·픽사의 《토이 스토리 5》는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달라진 아이들의 세상 속, 장난감 친구들이 겪게 되는 새로운 위기를 그린다.
온라인 세상에 빠져든 아이들 사이에서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보니에게도 ‘릴리패드’가 생기게 되고, 장난감들은 점점 아이들의 일상에서 멀어져 간다. 놀이 시간이 사라져 가는 현실 앞에서 제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만의 길을 떠났던 우디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다시 뭉친 우디와 버즈, 제시 삼총사는 과연 보니의 마음을 되돌리고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전할 수 있을까?
전자기기에게 빼앗긴 보니의 마음을 되찾기 위한 장난감들의 반격이 시작된다.
“우리의 임무는? 아이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 그것뿐!”
《토이 스토리 5》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우정을 영문판으로 만나보자!
“시대는 변해도, 친구들은 영원하다!”
7년 만에 돌아온 디즈니·픽사의 《토이 스토리 5》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우정과 놀이의 가치를 따뜻하게 그려 낸 작품이다.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아이들의 관심이 점점 전자기기로 향하게 되고, 장난감들은 처음으로 자신들의 자리가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마주하게 된다.
보니 역시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새로운 기술에 빠져들기 시작하고, 우디와 버즈, 제시를 비롯한 장난감 친구들은 점점 놀이 시간에서 멀어져 간다. 위기를 느낀 제시는 오래전 자신만의 길을 찾아 떠났던 우디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다시 모인 장난감 친구들은 보니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 나서게 된다.
이번 이야기는 단순한 모험을 넘어, 오늘날 아이들의 일상 속에 깊숙이 자리 잡은 디지털 세상과 장난감들이 상징하는 상상력·우정·함께 노는 즐거움이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를 섬세하게 보여 준다. 또한 우디와 버즈, 제시, 보핍 등 오랜 친구들의 재회와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은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토이 스토리> 시리즈만의 감동과 재미를 다시 한번 전해 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루나 치
디즈니·픽사 기반 아동 도서를 집필하는 어린이책 작가이다.따뜻한 감성과 쉽고 친근한 문체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캐릭터의 감정과 성장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 내는 것이 특징이다. 《인사이드 아웃 2》, 《엘리멘탈》, 《위시》 등 다양한 디즈니·픽사 작품의 타이인 북을 작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