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경제,경영
경매로 빨리 고수익 이미지

경매로 빨리 고수익
책과강연 | 부모님 | 2026.06.30
  • 정가
  • 21,000원
  • 판매가
  • 18,9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05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5 | 0.442Kg | 340p
  • ISBN
  • 979119944781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부동산 경매는 한때 정보를 독식하던 전문가들의 영역이었다. 하지만 정보 격차가 사라져 누구나 경매 물건을 검색하고 권리분석을 할 수 있게 된 지금, 경매는 꾸준히 공부하고 현장을 확인하며 경험을 쌓아가는 ‘공부하는 사람들의 시장’이 되었다. 등록금 대출로 20대를 시작해 빚으로 결혼하고, 월급의 대부분을 생활비로 쓰며 늘 돈에 허덕이던 대한민국의 보통 사람이었던 작가에게 그것은 절호의 기회였다. 이 책은 2000년대 초반 부동산 경매에 입문해 현재 부동산으로 백억 대 자산가가 된 작가가 25년간 쌓아온 크고 작은 경매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재미’다. 인플루언서 ‘부나운서’가 “이렇게 재미있게 읽히는 경매 책은 처음”이라고 했을 만큼 술술 읽힌다. 경매의 문턱이 낮아진 만큼 직장인, 주부, 남녀노소 모두가 경매에 관심을 갖게 되었지만 경매책은 여전히 전문용어와 어려운 기술들로만 채워져 있어 안타까웠던 저자는 경매를 어렵고 복잡한 기술이 아니라 사람들의 이야기로 풀어냈다. 재미있게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경매의 원리와 투자 감각이 자연스럽게 익혀지는 독특한 형식의 경매책이다.

  출판사 리뷰

경매로 빨리 고수익을 달성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 열 가지 스토리로 엿보는 경매의 기술

22년 직장인에서
퇴사 후 5년 만에 백억 대 자산가가 된
부동산 투자자 아마다군의 20여 년 경매 실전 기록


부동산 경매는 한때 정보를 독식하던 전문가들의 영역이었다. 하지만 정보 격차가 사라져 누구나 경매 물건을 검색하고 권리분석을 할 수 있게 된 지금, 경매는 꾸준히 공부하고 현장을 확인하며 경험을 쌓아가는 ‘공부하는 사람들의 시장’이 되었다. 등록금 대출로 20대를 시작해 빚으로 결혼하고, 월급의 대부분을 생활비로 쓰며 늘 돈에 허덕이던 대한민국의 보통 사람이었던 작가에게 그것은 절호의 기회였다.

이 책은 2000년대 초반 부동산 경매에 입문해 현재 부동산으로 백억 대 자산가가 된 작가가 25년간 쌓아온 크고 작은 경매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재미’다. 인플루언서 ‘부나운서’가 “이렇게 재미있게 읽히는 경매 책은 처음”이라고 했을 만큼 술술 읽힌다. 경매의 문턱이 낮아진 만큼 직장인, 주부, 남녀노소 모두가 경매에 관심을 갖게 되었지만 경매책은 여전히 전문용어와 어려운 기술들로만 채워져 있어 안타까웠던 저자는 경매를 어렵고 복잡한 기술이 아니라 사람들의 이야기로 풀어냈다. 재미있게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경매의 원리와 투자 감각이 자연스럽게 익혀지는 독특한 형식의 경매책이다.

“나는 돈이 아주 많이, 아주 빨리 필요하다.”
돈에 대한 솔직한 인정부터가 ‘부’의 시작이다


경매로 빨리 고수익을 달성하는 사람들은 결국 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빠르게 인정하고 공부하고 행동한 사람들이다.

책에 등장하는 열 개의 스토리와 각 스토리의 주인공 열 명은 어쩌면 작가의 분신들이다. 경매 앞에서 망설이다 기회를 놓치는 한불안 씨와 최이론 씨, 겁 없이 뛰어들다 본전도 못 찾는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권기적 씨, 그러나 한번쯤은 인생을 걸어봤던 강심장 씨 등 모두 돈 앞에서 나타나는 인간의 욕망과 불안, 희망과 두려움을 상징하는 인물들이다.

열 개의 이야기 속에는 권리분석, 입찰, 낙찰, 명도, 매도까지 경매의 전 과정이 담겨 있다. 딱딱한 이론 대신 실제 사람들의 선택과 실수를 따라가다 보면 초보자도 자연스럽게 경매의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경매를 공부해야 할지 망설이는 사람, 첫 입찰이 두려운 사람, 월급만으로는 미래가 불안한 사람에게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인 경매 입문서가 되어줄 것이다.




나만 그런 줄 알았다. 가난해서, 답답해서, 이대로는 절대 안 되겠다 싶어서 경매를 시작한 게 나 혼자뿐인 줄 알았다. 그런데 경매장에 가보니 그런 사람들이 이미 거기 앉아 있었다. 전세금을 떼이고 이를 악물고 법원에 온 사람, 남편 몰래 적금을 깨서 첫 입찰을 한 사람, 퇴직금 들고 와서 제2의 인생을 걸어보겠다는 사람, 빚이 많은데도 경매로 뒤집겠다며 떨리는 손으로 입찰표를 쓰는 사람, 불안해서 밤잠을 설치고, 가족한테 들킬까 봐 가슴을 졸이면서도, 결국 법원 문을 밀고 들어온 사람들.
사연은 전부 달랐다. 그런데 눈빛은 같았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뭐라도 해야겠다는, 그 눈빛. 경매는 누가 하나 했더니, 나 같은 사람들이 하고 있었다. 그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경매라는 것이 결국 돈의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성격이 만드는 게임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같은 물건을 놓고도 누구는 돈을 벌고 누구는 돈을 잃는다. 차이는 물건이 아니라 사람에게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소설처럼 썼다. 누군가의 실수에서 당신이 같은 실수를 피할 수 있도록, 누군가의 성공에서 당신이 첫 입찰의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대출은 나쁜 거라고 생각했다. 빚을 지면 큰일 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2,000만 원을 내 손으로 직접 벌어서 모았다. 평생 그렇게 알뜰하게 모아갈 거라고 생각했다. 그게 옳은 방법이라고 믿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구나.
친구들은 대출을 받아서 집을 샀다. 월세를 내지 않는다. 대출 이자는 내지만 집값이 떨어지지만 않으면 결국 손해는 아니다. 나는 월세를 낸다. 시간이 지나도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5년 후 친구는 대출이 줄어 온전한 자기 집이 되어간다. 나는 여전히 월세를 내고 있을 것이다. 그럼 10년 후는?

  작가 소개

지은이 : 진성호
2001년, 평범한 직장인 월급만으론 원하는 삶에 닿을 수 없다는 걸 진작 깨닫고 주식과 각종 재테크를 전전하다 부동산에 정착했다. 2007년 부동산 투자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고 2009년 경매를 시작했다. 수십 번의 패찰에도 매주 임장하고 매주 입찰하며 포기하지 않는 것 자체를 전략으로 삼았다. 2022년 마침내 22년간의 직장 생활을 스스로 졸업하고 부동산 투자에 올인했다. 현재 아파트 열 채, 재개발 빌라 세 채, 건물 세 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부동산만으로 매달 2,300만 원의 순수익을 벌어들인다. 고시원건물, 원룸건물, 상가주택, 숙박시설 등 수익형 부동산에 집중하고 있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보다 현실적인 기준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아마다군TV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 페이스북 등을 운영 중이며 자료 분석을 통해 리스크를 계산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숫자로 따져보는 태도를 중시한다. 현재 오프라인 투자 모임인 〈BUFA〉와 〈위너스포럼〉을 이끌고 있기도 하다.이 책에는 작가의 이야기와 함께 경매를 둘러싼 열 사람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해야 하는 건 알지만 첫걸음을 내딛지 못하는 사람, 두려움에 멈춰 선 사람, 실패를 겪고도 다시 일어선 사람. 저자는 그들의 망설임과 도전, 실수와 성장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냈다. 딱딱한 투자서가 아니라,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경매의 현장 속에 들어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책. 경매를 할지 말지 아직 결정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이 열 가지 이야기가 당신 대신 먼저 경험하고 돌아온 가장 솔직한 답이 될 것이다.

  목차

추천사 시장의 파도 위에서 ‘안전마진’이라는 확신을 설계하다_4
조용한 신뢰로 쓰인 안전한 경매서_5
프롤로그 가난이 싫다면 솔직해지자_6

1장 경매는 누가 하나 했더니
가난한 집안의 장남 _ 12
빚으로 한 결혼 _ 14
인플레이션이 종교가 되다 _ 16
간절함이 이끄는 곳으로 _ 17

2장 경매에 뛰어든 사람들
자본주의 세상에 내던져진 신입사원 김순진 씨 _ 22
정보의 홍수에 빠진 회사원 한불안 씨 _ 42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권기적 씨 _ 61
기울어지지 않은 운동장에 선 정희망 씨 _ 95
수료증으로 가득 찬 최이론 씨 _ 127
명도의 행운에 속았던 윤마감 씨 _ 142
공부를 무시했던 이팔랑 씨 _ 199
월 천만 원을 꿈꾸는 자영업자 박가망 씨 _ 234
고정수입이 필요한 프리랜서 최감성 씨 _ 269
한번쯤 인생을 걸어봤던 강심장 씨 _ 302

에필로그 당신의 첫 입찰표_336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