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바람 같은 인생 이미지

바람 같은 인생
노트북 | 부모님 | 2026.06.25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13x21 | 0.198Kg | 152p
  • ISBN
  • 979112414005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꿈이 많았던 만큼 파란만장했던 삶을 살아온 윤광식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이다. 농업을 시작으로 영업사원, 서점, 가구점, 제조업, 부동산, 건물관리, 고물상, 포장마차까지 열다섯 번이 넘는 직업을 거치며 밑바닥 삶부터 중산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상을 경험한 시인은, 수많은 실패와 도전 속에서 다시 일어섰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이번 시집에는 시인이 살아온 인생의 철학과 삶의 흔적, 홍제동 사람들의 이야기와 고향을 떠나 살아온 실향민들의 그리움을 담았다. 어린 시절의 가난했던 기억과 시골 풍습, 부뚜막, 싸릿문, 부엌 같은 익숙한 풍경, 인왕산과 홍제천을 따라 살아가는 새들의 모습은 시의 친구이자 오브제가 되어 준다.

『바람 같은 인생』은 인생의 흐름과 자연의 순환을 상징하는 제목이다. 바람은 머물지 않고 흘러가지만, 때로는 새로운 생명을 싹틔우고 꽃을 피우게 한다. 여든을 넘긴 지금, 일곱 번째 시집에서 시극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시도하며 문학이 가진 예술적 확장성을 새롭게 느끼게 된 시인의 시간과 문학의 여정을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윤광식 시인 인터뷰

■ 책을 쓰게 된 계기

시 또한 인생의 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꿈이 많았던 만큼 제 삶도 파란만장했습니다. 농업을 시작으로 영업사원, 서점, 가구점, 제조업, 부동산, 건물관리, 고물상, 포장마차까지 열다섯 번이 넘는 직업을 거치며 밑바닥 삶부터 중산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상을 경험했습니다. 수많은 실패와 도전 속에서 7전 8기의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섰고, 종교적 방황과 삶에 대한 고민 끝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시는 제게 삶을 견디게 한 힘이자 또 다른 희망이었습니다.

■ 작품이 담고 있는 핵심 이야기

이번 시집에는 제가 살아온 인생의 철학과 삶의 흔적을 담고자 했습니다. 특히 홍제동 사람들의 이야기와 고향을 떠나 살아온 실향민들의 그리움을 시로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삶은 결코 화려하지 않습니다. 어둠 속에서 허덕이며 하루하루를 견뎌내는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 속에 진정한 삶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집은 그 질문에 대한 저만의 답을 담은 기록입니다.

■ 작품 속 주요 이미지와 오브제

제 시의 바탕에는 어린 시절의 가난했던 기억과 시골 풍습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부뚜막, 싸릿문, 부엌 같은 익숙한 풍경들은 지금도 제 마음속에 살아 있습니다. 또한 제가 살고 있는 홍제동 마을 사람들과 인왕산의 풍경, 홍제천을 따라 살아가는 새들의 모습은 늘 제 시의 친구이자 오브제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저는 일상의 작은 풍경 속에서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그것을 시로 옮기고자 노력합니다.

■ 제목에 담긴 의미

『바람 같은 인생』은 인생의 흐름과 자연의 순환을 상징하는 제목입니다. 바람은 머물지 않고 흘러가지만, 때로는 새로운 생명을 싹틔우고 꽃을 피우게 합니다. 저에게 바람은 단순한 자연현상이 아니라 시적 영감이며 삶을 움직이는 힘입니다. 시인은 바람에 실려 온 기억과 감정을 시로 피워내고, 그 시는 다시 열매를 맺어 독자에게 다가갑니다. 『바람 같은 인생』은 그렇게 살아온 시간과 문학의 여정을 담고 있는 시집입니다.

■ 시의 예술성

여든을 넘긴 지금, 제가 가장 행복할 수 있는 일은 글을 쓰는 일입니다. 글을 쓰는 시간에는 가족과 친구, 지나온 세월이 모두 함께합니다. 특히 이번 일곱 번째 시집에서는 시극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시도하며 또 다른 의미를 발견했습니다. 시가 노래가 되고 무대가 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지나온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문학이 가진 예술적 확장성을 새롭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 앞으로의 작품 활동 계획

이제 나이가 있어 마음만큼 창작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주어진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시를 쓰고 싶습니다. 현재 일곱 번째 시집을 출간했지만, 건강이 허락한다면 열 번째 시집까지 출간하는 것이 작은 소원입니다. 남은 생애 동안 더욱 진솔하고 깊이 있는 작품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윤광식
출생 충북 괴산 거주 서울 서대문현대 시선 신인 문학상 수상현대 시선 문인 협회 이사7회 영상시 우수문학상 수상5회 창작동네 문학대상 수상4회 영상시와 신춘 문학상 대상 수상9회 그랑프리 창작 대상 수상1회 100세 도전 문학상 외 다수 수상한국 시극 협회 문협 회장제2회 대한민국 예술제 시극 막걸리와 아버지 출연 우리들의 배우 우수상 수상제3회 대한민국 예술제 만남은 사랑이야 시극 공연 우수상저서 1집 바람 같은 인생 믿음으로 산다 2집 바람의 향기 3집 바람꽃 4집 당신이 머무는 그곳 5집 인연은 아름다운 인생 6집 만남은 사랑이야 7집 바람 같은 인생 공저 수레바퀴 10 외 문집 다수 시비 덕평 수목원 용인농촌테마파크 산림 수목원 김유신 장군 흥무공원 시화전 광교 소래포구 기흥 전곡항 아차산 외 다수

  목차

1부.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서

010...시인의 혼
012...불러보고 싶은 이름 하나
014...장 담는 날
016...첫사랑 같은 雪花
018...엄마는 우렁각시
020...마음의 창
022...사랑이 진주라면
024...욕망의 덫
026...우리 몸은 우주다
028...의자(椅子)가 되고 싶다
030...어느 시인의 눈물
032...비가 그친 쉼터
034...마음의 뜨락
036...기억 저편에
038...여로
040...나도 나를 모르겠습니다
042...외로운 바람
044...사랑의 엽서 한 장
046...갈색 추억
048...하얀 겨울에 만나요

2부. 바람 같은 인생

052...바람 같은 인생
054...바람 같은 인생 작사평
056...우리는 울었다
058...만남은 사랑이야
059...별이 되고 싶다
061...별이 되고 싶다_작사평
062...사랑의 불시착
064...별 따러 간다고
066...흔적을 아름답게
068...다음 생은 없다
069...님은 먼 곳에
070...어머니
071...당신이란 사람
072...바람 병
073...무엇에 홀렸나
074...3월은 뜻이 깊다
075...귀밝이술 한 잔에
076...봄비
077...꽃샘추위
078...화류계 인생
079...질긴 인연
080...이별여행
081...바람 같은 사랑

3부. 사랑이야기

084...색안경(色眼鏡)
085...허공을 걷는다
086...어차피 가야 하는 길
087...인생 그리 길지 않다
088...거울
089...세월은 약이다
090...마음 밭에서
091...독거노인
092...어느 날, 풍기문란죄
093...열정(熱情)
094...거울이 주는 지혜
095...사람과 사람
096...매미의 울음소리
097...아름다운 인생
098...이별의 판타지
099...꽃제비
100...깔딱고개
101...계절은 익어간다
102...흙사리 껍데기
103...허공의 바람
104...영혼
105...세월도 비켜 앉은 인생
106...인생이란 길
107...인생은 정(情)으로 산다
108...모두가 내 것이다
109...오후의 자유
110...인생 일기장
111...동짓날 밤
112...늙어가며 참 걱정스럽다
113...세월은 나그넷길

4부. 꿈길을 걷는다

116...중도는 선이다
117...사랑은 흘러갑니다
118...꽃을 찾아서
119...오월은 사월을 품었다
120...오월은 흘러가고 있다
121...잡초
122...본능
123...사랑 꽃
124...마음에 환상
125...사랑의 유효기간
126...인생은 예술의 전당
127...가을의 소리
128...사랑의 무게만큼
129...사랑은 아름답다
130...굽은 길이 더 좋다
131...별들의 눈시울
132...11월의 끝에서
133...걸음걸음 밟히는 12월
134...마음 따로 몸 따로
135...사랑이란 이유로
136...어찌하오리까
137...봄을 기다리는 마음
138...계절이 무겁다
139...계절 속 여인
140...이름 없는 새 한 마리
141...인생은 한 편의 교향곡
142...곡예사의 눈물
143...이슬꽃
144...영혼의 강
145...찹쌀떡 사려
146...여름철의 명약
147...꿈꾸는 인생
148...움직임의 의미
149...6월의 도시
150...왈가왈부
151...기회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