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경제,경영
AI 이후, 부의 인프라 전쟁  이미지

AI 이후, 부의 인프라 전쟁
반도체, 전력, 데이터센터가 바꾸는 새로운 돈의 지도
다온길 | 부모님 | 2026.07.30
  • 정가
  • 19,000원
  • 판매가
  • 17,100원 (10% 할인)
  • S포인트
  • 950P (5% 적립)
  • 상세정보
  • 14.5x21 | 0.333Kg | 256p
  • ISBN
  • 979116508671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AI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말은 이제 낯설지 않다. 챗봇은 질문에 답하고, 이미지 생성 도구는 몇 초 만에 그림을 만들며, 기업들은 앞다투어 AI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하지만 화려한 기술의 앞면만 바라보면 정작 중요한 흐름을 놓칠 수 있다. AI가 더 많이 쓰일수록 진짜로 바빠지는 곳은 화면 위가 아니라 그 뒤편에 있다.

AI를 움직이려면 강력한 반도체가 필요하고, 더 빠른 메모리와 첨단 패키징이 필요하며, 수많은 서버가 들어갈 데이터센터가 필요하다. 데이터센터가 커질수록 전력망, 변압기, 전선, 냉각 설비, 광케이블, 보안 시스템까지 함께 중요해진다. AI는 가벼운 소프트웨어처럼 보이지만, 그 성장은 땅과 전기와 장비와 설비 위에서 이루어진다.

<AI 이후, 부의 인프라 전쟁>은 AI 시대의 돈이 어디로 이동하는지 추적한다. 엔비디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같은 기업들이 왜 반도체와 데이터센터에 막대한 돈을 쏟아붓는지, 왜 전력망과 냉각 설비가 새로운 병목으로 떠오르는지, 왜 로봇과 통신망까지 AI 이후의 성장축으로 연결되는지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AI 시대의 승자는 가장 화려한 서비스를 만든 기업에서만 나오지 않는다. 모두가 지나가야 하지만 쉽게 넓힐 수 없는 길목을 차지한 기업, AI가 커질수록 더 필요해지는 기반을 가진 기업, 보이지 않는 인프라를 쥔 기업이 새로운 부의 지도를 그릴 가능성이 크다. 지금 필요한 것은 AI 열풍을 따라가는 일이 아니라, 그 AI를 멈추지 않게 만드는 길목을 먼저 읽는 일이다.

  출판사 리뷰

AI 열풍의 진짜 승부는 화면 위가 아니라 인프라에서 시작된다.
반도체, 전력, 데이터센터가 바꾸는 새로운 돈의 흐름을 읽는다.


AI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말은 이제 낯설지 않다. 챗봇은 질문에 답하고, 이미지 생성 도구는 몇 초 만에 그림을 만들며, 기업들은 앞다투어 AI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하지만 화려한 기술의 앞면만 바라보면 정작 중요한 흐름을 놓칠 수 있다. AI가 더 많이 쓰일수록 진짜로 바빠지는 곳은 화면 위가 아니라 그 뒤편에 있다.
AI를 움직이려면 강력한 반도체가 필요하고, 더 빠른 메모리와 첨단 패키징이 필요하며, 수많은 서버가 들어갈 데이터센터가 필요하다. 데이터센터가 커질수록 전력망, 변압기, 전선, 냉각 설비, 광케이블, 보안 시스템까지 함께 중요해진다. AI는 가벼운 소프트웨어처럼 보이지만, 그 성장은 땅과 전기와 장비와 설비 위에서 이루어진다.
<AI 이후, 부의 인프라 전쟁>은 AI 시대의 돈이 어디로 이동하는지 추적한다. 엔비디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같은 기업들이 왜 반도체와 데이터센터에 막대한 돈을 쏟아붓는지, 왜 전력망과 냉각 설비가 새로운 병목으로 떠오르는지, 왜 로봇과 통신망까지 AI 이후의 성장축으로 연결되는지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AI 시대의 승자는 가장 화려한 서비스를 만든 기업에서만 나오지 않는다. 모두가 지나가야 하지만 쉽게 넓힐 수 없는 길목을 차지한 기업, AI가 커질수록 더 필요해지는 기반을 가진 기업, 보이지 않는 인프라를 쥔 기업이 새로운 부의 지도를 그릴 가능성이 크다. 지금 필요한 것은 AI 열풍을 따라가는 일이 아니라, 그 AI를 멈추지 않게 만드는 길목을 먼저 읽는 일이다.

AI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말은 이제 익숙하지만, 그 변화의 뒤편에서 돈이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 묻는 사람은 많지 않다. 사람들은 챗봇의 대답, 이미지 생성의 속도, 빅테크 기업의 발표와 AI 관련 주가에 먼저 시선을 빼앗기지만, 거대한 기술 혁명에서 부가 오래 머무는 곳은 언제나 조금 더 깊은 곳에 있었다. 은 바로 그 깊은 곳을 따라가며, AI라는 화려한 무대를 움직이는 반도체, 전력, 데이터센터, 냉각, 통신망, 로봇이라는 기반 산업을 흥미롭게 보여준다.
AI는 가벼운 소프트웨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우 무거운 인프라 위에서 움직인다. 고성능 GPU와 HBM, 첨단 패키징과 파운드리, 수많은 서버가 들어가는 데이터센터, 그 데이터센터를 돌리는 전력망과 변압기, 뜨거운 장비를 식히는 냉각 설비, 데이터를 빠르게 오가게 하는 광케이블과 네트워크 장비까지 모두 AI 성장의 중요한 조건이 된다. 이 책은 AI가 단순한 기술 경쟁이 아니라 인프라 경쟁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사실을 쉽고 선명하게 풀어낸다.
특히 엔비디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같은 기업들이 왜 반도체와 데이터센터에 막대한 돈을 쏟아붓는지, 왜 전력과 냉각, 통신망이 새로운 병목으로 떠오르는지 산업의 구조 안에서 설명한다. AI가 로봇의 몸을 얻고 화면 밖 현실 세계로 나오는 순간, 센서와 모터, 감속기와 배터리 같은 물리적 기반도 새로운 성장축으로 떠오른다. AI 이후의 시대를 단순한 기술 변화가 아니라 돈과 산업, 인프라의 재편으로 읽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은 화면 위의 AI보다 그 AI를 움직이는 길목을 먼저 보게 만드는 흥미로운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AI 열풍이 처음 세상을 흔들었을 때 사람들은 대개 눈앞에 드러난 변화에 먼저 놀랐다. 질문을 입력하면 긴 답변이 순식간에 나오고, 짧은 문장을 넣으면 그림이 만들어지고, 회의 내용을 정리하고, 보고서를 요약하고, 코드까지 작성하는 장면은 마치 먼 미래가 갑자기 일상 속으로 들어온 것처럼 보였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AI를 더 똑똑한 프로그램, 더 편리한 서비스, 더 빠른 자동화 도구로 받아들였다. 누군가는 업무 방식이 바뀔 것이라고 말했고, 누군가는 일자리가 흔들릴 것이라고 걱정했으며, 누군가는 새로운 투자 기회가 열렸다고 판단했다. 이 모든 반응은 자연스럽다. AI는 실제로 우리가 일하고 배우고 검색하고 소비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AI 시대의 부가 어디로 움직이는지를 보려면 눈앞의 서비스에서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야 한다. 겉으로 보이는 것은 기술의 변화지만, 그 기술이 계속 움직이기 위해서는 훨씬 무겁고 단단한 기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AI는 화면 밖에서 돌아간다
AI는 가볍게 보인다. 화면 위에서는 글자가 나타나고, 이미지가 생성되고, 목소리가 대답하고, 문서가 정리될 뿐이다. 하지만 그 짧은 결과가 나오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거대한 장치들이 동시에 움직인다. AI가 답을 만들려면 먼저 막대한 계산을 처리할 반도체가 필요하고, 그 반도체가 빠르게 데이터를 주고받으려면 고성능 메모리와 정교한 패키징 기술이 필요하다. 수많은 서버가 들어갈 데이터센터도 필요하고, 그 서버를 쉬지 않고 움직일 전력도 필요하며, 뜨거워진 장비를 식힐 냉각 설비와 데이터를 빠르게 오가게 하는 통신망도 필요하다. 결국 AI는 소프트웨어처럼 보이지만 소프트웨어만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반도체 공장, 데이터센터 부지, 전력망, 변전 설비, 냉각 장치, 광케이블, 네트워크 장비가 함께 움직여야 비로소 우리가 보는 AI 서비스가 작동한다. 그래서 AI는 기술 혁명이면서 동시에 인프라 혁명이다.
--- 1부 01 AI는 기술 혁명을 넘어 인프라 혁명으로 간다

데이터센터를 멀리서 보면 커다란 창고나 조용한 물류센터처럼 보일 수 있다. 창문은 많지 않고, 사람의 움직임도 크지 않으며, 밖에서 들리는 소음도 제한적이다. 하지만 그 안쪽으로 들어가면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서버 랙이 길게 늘어서 있고, 전력 장치가 장비를 먹여 살리며, 냉각 설비가 열을 밀어내고, 케이블과 네트워크 장비가 데이터의 길을 만든다. AI 시대의 데이터센터는 서버만 모아둔 건물이 아니다. 하나의 데이터센터가 세워지는 순간, 그 주변에는 수많은 산업이 함께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래서 데이터센터의 증가는 단순히 건물 수가 늘어나는 일이 아니라, AI 인프라 생태계가 넓어지는 사건에 가깝다.
서버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다
데이터센터의 중심에는 서버가 있지만, 서버만으로 데이터센터가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 서버는 계산을 담당하지만, 그 서버가 멈추지 않고 돌아가려면 전기와 냉각, 통신과 보안, 운영 관리가 모두 필요하다. 마치 큰 병원이 의사만으로 운영되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 의사가 환자를 진료하려면 전기, 물, 의료장비, 약품, 기록 시스템, 응급 설비, 관리 인력이 함께 움직여야 한다. 데이터센터도 마찬가지다. 서버는 눈에 잘 보이는 주인공이지만, 그 주인공이 무대 위에 서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장치들이 끊임없이 뒤에서 받쳐줘야 한다. 그래서 데이터센터 산업은 서버 산업 하나로 끝나지 않고, 여러 기반 산업을 동시에 끌고 간다.
--- 4부 02 데이터센터가 늘어날수록 함께 커지는 산업들

AI 인프라 기업을 볼 때 사람들은 가장 먼저 매출을 본다. 매출이 얼마나 늘었는지, 영업이익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고객사가 누구인지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물론 매출은 중요하다. 기업이 실제로 돈을 벌고 있는지 확인하지 않고 성장 이야기만 믿을 수는 없다. 하지만 AI 인프라 산업에서는 매출만 보면 놓치는 것이 있다. 어떤 기업은 현재 매출이 작아도 꼭 필요한 병목을 쥐고 있을 수 있고, 어떤 기업은 매출이 커도 대체 가능한 위치에 있을 수 있다. 그래서 AI 인프라 기업을 읽을 때는 매출보다 먼저 이 질문을 던져야 한다. “이 기업은 AI가 커질수록 반드시 지나야 하는 길목에 서 있는가.”
숫자보다 위치를 먼저 보라
기업의 숫자는 현재의 상태를 보여준다. 매출은 얼마나 팔았는지를 말해주고, 이익은 얼마나 남겼는지를 말해준다. 하지만 위치는 미래의 힘을 말해준다. AI 인프라 사슬 안에서 이 기업이 빠지면 전체 흐름이 느려지는지, 고객이 쉽게 다른 기업으로 바꿀 수 있는지, 수요가 늘어날수록 협상력이 강해지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위치다. 같은 매출을 가진 기업이라도 하나는 쉽게 대체될 수 있고, 다른 하나는 공급망의 핵심 길목을 차지할 수 있다. 그래서 AI 인프라 기업을 볼 때는 숫자를 보되, 그 숫자가 어떤 자리에서 나온 것인지 함께 봐야 한다.
--- 8부 02 AI 인프라 기업은 매출보다 병목을 봐야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백광석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아오며 책 읽기와 글쓰기를 꾸준한 취미로 삼고 있다. 경제, 투자, 인간 심리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글을 쓰고자 한다. 다양한 경험과 관찰을 토대로 독자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담백한 언어로 풀어내려 노력하고 있다. 경제적 통찰과 인간에 대한 이해를 함께 담아, 독자들이 삶과 돈의 흐름을 균형 있게 바라보고 각자의 일상 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출간한 책으로는 ≪AI 이후, 부는 어디로 이동하는가≫ ≪AI로 배우는 시간관리 습관≫ ≪처음부터 배우는 투자 심리학≫ ≪초보자를 위한 마케팅 수업≫ ≪증권기사를 읽는데 용어를 모른다고≫ ≪경제기사를 읽는데 용어를 모른다고≫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_ AI 열풍의 뒤편에서 돈은 조용히 방향을 바꾼다

1부 AI 열풍, 돈은 이미 다른 곳을 보고 있다
01 AI는 기술 혁명을 넘어 인프라 혁명으로 간다
02 주가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은 돈이 깔리는 자리다
03 빅테크의 경쟁은 서버와 전기의 경쟁으로 바뀌고 있다
04 보이지 않는 기반을 쥔 기업이 판을 흔든다
05 AI 이후의 부는 병목이 생기는 곳에 모인다

2부 AI 인프라를 둘러싼 기업들의 숨은 승부
01 엔비디아, AI 시대의 가장 비싼 길목을 차지하다
02 삼성전자, 다시 AI 반도체 전쟁의 한복판으로 들어서다
03 SK하이닉스, HBM으로 메모리의 운명을 바꾸다
04 TSMC, 세계 AI 공급망의 조용한 심장이 되다
05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이 데이터센터에 베팅하는 이유

3부 반도체, AI 시대의 심장이 뛰는 곳
01 AI가 커질수록 칩은 더 강하고 더 뜨거워진다
02 GPU가 계산의 왕좌에 오른 순간
03 HBM, 평범한 메모리를 AI 시대의 핵심 무기로 바꾸다
04 파운드리와 첨단 패키징, 보이지 않는 기술의 승부처
05 반도체 공급망이 흔들리면 AI의 속도도 멈춘다

4부 데이터센터, 굴뚝 없는 새로운 공장의 탄생
01 AI 시대의 공장은 서버 숲에서 돌아간다
02 데이터센터가 늘어날수록 함께 커지는 산업들
03 클라우드 기업들은 더 큰 땅과 더 많은 서버를 찾는다
04 데이터센터 입지, 새로운 부동산 자산으로 떠오르다
05 서버, 저장장치, 네트워크 장비가 만드는 거대한 생태계

5부 전력, AI 시대의 가장 뜨거운 병목
01 AI는 생각보다 훨씬 많은 전기를 먹는다
02 전력망이 부족하면 AI 성장도 속도를 잃는다
03 원전, 재생에너지, 가스발전이 다시 무대 위로 올라오다
04 변압기와 전력기기, 조용한 승자의 자리
05 구리, 전선, 배전망에 돈이 몰리는 순간

6부 냉각과 통신망, 보이지 않는 고속도로의 승자들
01 데이터센터의 진짜 싸움은 열을 식히는 데서 시작된다
02 액침냉각과 공조 설비, AI가 만든 새로운 시장
03 AI가 커질수록 광케이블과 네트워크 장비가 바빠진다
04 클라우드와 엣지, 가까운 AI의 공존
05 사이버 보안, AI 인프라를 지키는 마지막 성벽

7부 로봇, AI가 화면 밖으로 걸어 나오는 순간
01 AI가 두뇌라면 로봇은 움직이는 몸이다
02 휴머노이드 로봇, 다시 미래 산업의 주인공으로 돌아오다
03 스마트팩토리, 데이터센터 밖에서 움직이는 AI
04 물류 자동화와 자율주행 로봇이 여는 새로운 돈의 길
05 센서, 모터, 감속기, 배터리 속에 숨어 있는 로봇 시대의 기반

8부 개인은 부의 인프라 전쟁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01 화려한 종목보다 산업의 길목을 먼저 보라
02 AI 인프라 기업은 매출보다 병목을 봐야 한다
03 ETF와 개별 기업, 같은 흐름을 다르게 타는 방법
04 다가오는 10년, 부가 오래 머무를 자리

에필로그 _ 기술은 바뀌어도 부는 기반 위에 쌓인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