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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우리노 키코
1985년 9월 9일생, 도쿄 출신. 2009년 하쿠센샤의 잡지 『낙원』에 「장미라도 쓸 수 있어」 「일요일에 자살」 두 단편을 동시에 게재하며 데뷔했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단편집 『우리노 키코의 Heartbeat』 『장미라도 쓸 수 있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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