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 이미지

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
모티브 | 부모님 | 2026.07.04
  • 정가
  • 17,800원
  • 판매가
  • 16,020원 (10% 할인)
  • S포인트
  • 890P (5% 적립)
  • 상세정보
  • 12.8x18.8 | 0.280Kg | 280p
  • ISBN
  • 979112464922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감정을 마음속 깊은 곳에 묻어둔 채 하루를 버텨낸다. 상처를 애써 외면하고, 슬픔을 지나간 일이라며 덮어두지만, 정리되지 않은 감정은 어느새 삶을 무겁게 짓누르곤 한다. 『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는 그런 마음을 가장 다정한 방식으로 마주하게 해주는 기록의 책이다.

저자 라비니야는 글쓰기를 특별한 재능이 아닌, 자신을 살리는 가장 따뜻한 도구라고 말한다.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아픔을 한 줄의 문장으로 옮기는 순간, 감정은 더 이상 나를 흔드는 짐이 아니라 나를 성장시키는 자산이 된다. 이 책은 롤랑 바르트의 기록에서부터 저자의 진솔한 경험까지, 글쓰기가 어떻게 상실을 치유하고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지 담담하게 들려준다.

  출판사 리뷰

“잘 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당신의 삶은 이미 훌륭한 한 편의 이야기니까요.”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감정을 마음속 깊은 곳에 묻어둔 채 하루를 버텨냅니다. 상처를 애써 외면하고, 슬픔을 지나간 일이라며 덮어두지만, 정리되지 않은 감정은 어느새 삶을 무겁게 짓누르곤 합니다. 『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는 그런 마음을 가장 다정한 방식으로 마주하게 해주는 기록의 책입니다.
저자 라비니야는 글쓰기를 특별한 재능이 아닌, 자신을 살리는 가장 따뜻한 도구라고 말합니다.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아픔을 한 줄의 문장으로 옮기는 순간, 감정은 더 이상 나를 흔드는 짐이 아니라 나를 성장시키는 자산이 됩니다. 이 책은 롤랑 바르트의 기록에서부터 저자의 진솔한 경험까지, 글쓰기가 어떻게 상실을 치유하고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지 담담하게 들려줍니다.
완벽한 문장을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내 마음을 솔직하게 기록하는 용기, 오늘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조금씩 단단한 어른이 되어가는 시간을 선물하는 책입니다. 흔들리는 삶의 중심을 다시 세우고 싶은 사람, 지친 마음을 조용히 위로받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가장 따뜻한 동행이 되어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라비니야
일상에서 글을 쓰는 일을 가장 중대한 과업으로 두고 기록에 몰두한다. 소설과 에세이 등 장르에 구별 없이 기록을 통해 무언가를 만드는 일을 즐기며, 평생의 꿈은 계속 써나가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지은 책으로는 《울다가도 배는 고프고》, 《무탈한 하루에 안도하게 됐어》, 《내향적이지만 집순이는 아닙니다》, 《나는 나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어》 등이 있다.

  목차

서문 · 005

1부. 쓰고 싶다는 마음은 어디서 오는가
내가 글을 써도 될까 · 009
거창한 목표 대신 미련하게 써나가면 · 019
첫 문장이 쓰기 어렵다면 · 026
글쓰기 버튼 ON · 033
다시 책상 앞에 앉는 집중력 · 039
마음이 가라앉을 때를 기다리다 · 044
글쓰기라는 도피처 · 050
쓰는 마음 · 056

2부. 쓰는 사람만 알게 되는 것들
읽는 기쁨 뒤에 쓰는 고통이 뒤따르는 이유 · 065
읽는 것을 멈추는 용기 · 070
필사의 늪 · 077
저장하는 대신 재조합하여 기억하기 · 084
기억의 숙성 · 090
나만의 단어사전 만들기 · 096
말의 맛 살리기 · 102
그림 그리듯이 글 쓰는 방법 · 108
완성에 독이 되는 욕심 · 116

3부. 글은 결국 삶에서 나온다
글 쓰는 사람의 직업병 · 125
사람은 한 권의 책과 같아서 · 132
오해할 자유를 최소화하고 이해하기 · 137
내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 143
상처를 기록하면 소재가 된다 · 150
생존을 위한 기록 · 157
기록의 중요성 · 163
글쓰기가 곧 나를 위한 선물일 때 · 169

4부. 오래 쓰는 사람이 된다는 것
글쓰기가 밥을 먹여 주냐고 묻는다면 · 179
내 꿈은 글 쓰는 노동자가 되는 것 · 185
내 안의 원석을 갈고 있나요 · 193
아름다운 마무리일 필요는 없다 · 201
난 내가 사랑하는 기록 속에 평생 머물 거야 · 207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