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형사 최신판례 정리 수험서다.
2023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대법원 판례공보에 수록된 형사판례와 미간행 판례를 정리했다. 최신판례의 출제 비중이 높아지는 최근 출제경향을 반영했으며, 판례의 사실관계를 정리하여 사례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질문 형식으로 사건의 쟁점을 제시해 판례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판결요지는 전체를 수록하고, 이해가 필요한 경우에는 판결이유를 함께 제시했다. 객관식 지문과 주관식 답안에 활용되는 중요 부분은 강조하여 학습 효율을 높이고, 시험 직전에도 핵심 내용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출판사 리뷰
2026년 “3년간 최신판례정리”에 대하여
본서는 2023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대법원이 발간한 ‘판례공보’에 수록된 형사판례 및 미간행 판례를 정리한 교재이다. 최근의 출제경향을 보면 최신판례의 출제비중이 매우 높다. 이에 본서를 통해서 최신판례를 충분히 준비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점을 중시하여 내용을 구성하였다.
1. ‘사실관계’의 정리로 ‘사례형 문제’ 대비
판례는 특정한 “사건”에 대한 대법원의 판단이므로 판례 공부는 당연히 그 판례의 “사실관계”를 파악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 이에 본서에서는 판례의 사실관계를 정리하여 소개함으로써 판례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최근 “사례형 문제”가 시험의 당락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해지고 있는데, 사례형 문제는 대부분 판례의 사실관계를 응용한 것이므로 본서를 통해서 판례의 사실관계를 잘 정리해 둔다면 고난도의 사례형 문제도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2. ‘쟁점의 부각’으로 ‘정확한 이해’ 도모
어떤 사건이 제1심이나 항소심에서 종결되지 않고 상고심인 대법원까지 올라왔다는 것은 그 사건에서 무엇인가 다투어지는 “쟁점”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쟁점이 무엇인지도 모르고서 판례를 공부하는 것은 문제도 모르면서 해설만 읽는 것과 같이 비효율적이다. 이에 본서에서는 질문의 형태로 그 사건에서 다투어졌던 쟁점을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부각시킴으로써 판례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판결요지 ‘전체’ 수록과 중요부분의 강조
판례를 정식으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판결문 전체를 읽어야 하겠지만, 그 분량이 방대하기 때문에 대법원은 그 판례의 핵심적 내용을 “판결요지”의 형태로 정리해서 제공하고 있다. 출제자들은 대개 이 판결요지의 문장을 활용하여 문제를 구성하므로 판결요지는 반드시 그 “전체”를 공부해야만 한다. 이에 따라 본서에서는 판결요지는 “전체”를 수록하였고, 이것만으로 이해가 어려울 경우에는 판결문에서 ‘판결이유’를 발췌해서 소개하였다. 또한 객관식 문제의 지문으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거나, 주관식 문제의 답안에 꼭 써 주어야만 하는 중요부분에 대해서는 언더라인이나 고딕체로 강조함으로써 학습의 능률을 높이고 시험 직전에 신속한 정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2026. 6. 21. 법학박사 신호진
작가 소개
지은이 : 신호진
연세대학교 법학과와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연세대, 동국대, 단국대, 건국대, 경북대, 동아대, 전북대, 영남대학교 등에서 형법특강을 담당하였으며, 한국 싸이버대학교(KCU)에서 법학과 교수, 동국대학교 법학과에서 법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목차
수사와 증거
[1] 수사의 방법 3
[2] 대인적 강제수사 5
[3] 대물적 강제수사 7
[4] 증명의 기본원칙 74
[5] 위법수집증거배제법칙 89
[6] 자백배제법칙 102
[7] 전문법칙 104